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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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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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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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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23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대한민국]]의 지명 ==&lt;br /&gt;
=== [[대전광역시]] ===&lt;br /&gt;
해당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전라남도]] [[담양군]] 대전면(大田) ===&lt;br /&gt;
[[담양군/행정]] 항목 참조. 참고로 대전광역시와 한자 표기가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對戰 ==&lt;br /&gt;
서로 맞서서 싸움. 대개 1:1상황을 가리킴. 간혹 [[대전액션게임]]을 전혀 할줄 모르는 사람에 대한 선입견으로, &amp;quot;아래 항목의 대전에서 싸우는것을 '대전액션게임'이라고 하나요?&amp;quot;라는 농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大戰 ==&lt;br /&gt;
엄청난 규모의 병력이 맞붙는 전투. 전투로 인해서 나라의 운명이 갈리는 경우, 사상 초유의 병력이 격돌하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대전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첩]]과는 조금 다르다. 대첩은 '크게 이긴 상황'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. 이를 테면, 청산리 전투[* 독립전쟁사 최고의 승리로, 대첩으로 평가받는다.]의 경우엔 [[독립군]], [[일본군]]을 모두 합쳐 2만이 되지 않았다. 다만 '몇만 이상의 병력이 참전해야 대전이다.'등의 정확한 규정은 없어서 어느정도 화자의 주관적인 서술과 연관이 큰 용어이기도 하다.[* 완전히 같은 예는 아니지만, 50년과 반세기의 서술의 차이정도와 비슷하게 쓰인다. 두 용어 다 '50년'이라는 의미를 가지지만, 반세기가 훨씬 더 오래되어 보인다. 또 비슷한 용법은 '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.' 정도? 다만 반만년과 5천년은 같은 것에 반해서 전투와 대전은 의미가 조금 다르긴 하다.] 이를테면 [[살수대첩]]의 경우에는 '''30만을 전멸시킨'''엄청난 [[전과]]때문에 대첩이라고 하지만, 이를 '살수대전'혹은 '살수전투'라고 해도 틀린 용어는 아니다.[* 물론 국사 내신시험, 주관식 시험에선 선생님들께 배운대로 써야 정답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통용되는 말을 쓰도록 하자. 물론 살수 전투라고 썼을때 틀렸다고 하면 클레임 걸 요지는 있긴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전이라는 말이 당연한 전투도 있지만[* 대표적인 전투가 해하 전투. 역사상 절대 패하지 않는 장수로 여겨지는 항우가 단 한번 패하고 그 결과 죽게되는 데다가 초,한의 병력을 합쳐 40만 이상이 참전하였으며, '''초한전이 끝나고 유방이 중국을 통일한다.''' 삼국지에서 나오는 [[관도대전]], [[이릉대전]] 등이 정사상 20만도 안되는 병사들이 격돌하고, 그나마 두 전투가 '''[[건곤일척]]'''의 전투도 아닌데 '대전'이라고 높이 칭해지는 것을 보면 해하전투가 과소평가된 것이 아닌가 한다. 다만 이는 우리나라 등 타국에 한정된 것으로, 중국에선 항우가 그야말로 [[킹왕짱]]이다.], 대전 자체가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말이므로 너무 따지고 들어가지는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범 세계적 규모로 확장되면 [[세계대전]]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나무위키에 등재된 대전 목록 ===&lt;br /&gt;
문서명이 대전으로 등재된 문서 한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장평대전]](기원전 260년)&lt;br /&gt;
 * [[거록대전]](기원전 207년)&lt;br /&gt;
 * [[팽성대전]](기원전 205년)&lt;br /&gt;
 * [[곤양대전]](23년)&lt;br /&gt;
 * [[관도대전]](200년)&lt;br /&gt;
 * [[적벽대전]](208년)&lt;br /&gt;
 * [[이릉대전]](221년)&lt;br /&gt;
 * [[비수대전]](383년)&lt;br /&gt;
 * [[파양호 대전]](1363년)&lt;br /&gt;
 * '''[[세계대전]]'''&lt;br /&gt;
  * [[제1차 세계 대전]](1914년)&lt;br /&gt;
  * [[제2차 세계 대전]](1939년)&lt;br /&gt;
  * --[[제3차 세계 대전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大殿 ==&lt;br /&gt;
[[궁궐]]의 가장 큰 전각. 물론 군주가 기거하는 곳이 된다. [[사극]]을 보다 보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帶電 ==&lt;br /&gt;
 * [[물리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물체가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의 전하를 띰. 또는 그렇게 함. 물질은 보통의 경우, 전기적으로 중성상태 즉, (+)전하량과  (-)전하량이 같은 상태에 있다. 여기에 외부 힘에 의해 전하량의 평형이 깨지면 물체는 (-)전하 혹은 (+)전하를 띠게 되는데 이렇게 전하를 띠게 되는 현상을 대전이라 하고 대전된 물체를 대전체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대전현상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大篆 ==&lt;br /&gt;
[[전서]]의 하나로, 갑골문에서 발전된 형태의 문자이다.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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