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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전차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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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00:57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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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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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31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보병]] 특수병과 ==&lt;br /&gt;
[[보병]]의 일종. [[전차]]를 보병용 대전차화기로 잡는 보병을 말한다. 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 [[나치 독일]]에서는 별도의 병과로 독립시켜 운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역사 ===&lt;br /&gt;
[[제1차 세계대전]] 당시 [[영국]]이 [[Mk 시리즈]] 전차들을 전장에 투입하기 시작하자 이를 공격하기 위해 [[독일 제국]]에서 처음으로 만들어낸 병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의 전차는 장갑이 얇은데다가 일부 초기형은 [[강철]]도 아니라 보일러용 연철로 장갑을 둘렀다. 따라서 이전까지 쓰던 폭발물이나 소총을 좀 구경을 크게 늘린 초보적인 [[대전차 소총]]인 13.2mm [[철갑탄]]을 사용하는 T-Gewehr, 혹은 그에 준하는 구경의 [[엘리펀트건]]이나 야포들을 사용했지만, 그 때는 전차 자체가 [[무한궤도]]를 사용할 뿐, 실질적인 방어력은 [[장갑차]]라고 보기도 힘든 그냥 이동하는 장갑두른 자동차 수준이였기에 가능한 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이 발발하자 [[전차]]들의 장갑이 그전으로는 파괴하기 힘들게 강력해짐에 따라 그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무장들이 속속 개발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[[대전차포]]가 주어졌지만, 이 무기는 대전차 임무 외에도 포격지원 등의 다른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데다가 [[포병]]의 능력도 요구되고, 비싸고 무겁고 수량이 얼마 안 되었으므로 일반적인 대전차병의 무기가 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. 단 대전차병이 대전차포를 안 썼다는 이야기는 아니다. 참고로 전문적으로 대전차포를 운용하는 병력은 포병중에서 대전차포 전담병이 담당하며, 이들은 일단 포병으로 분류된다. 물론 실전에서는 포만 쏠 능력이 있으면 개나소나 다 투입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중반기부터는 전차를 기존의 대전차 소총으로는 거의 상대하기 힘들어 단발의 고화력 발사무기가 널리 사용되었다. 보통 성형작약탄의 원리를 이용한 [[대전차고폭탄]]을 사용한 무기인 [[바주카]], [[판처파우스트]], [[판처슈렉]], [[PIAT]] 등이 사용되었다. 다만 [[장갑차]] 등을 상대하기 위해 여전히 대전차 소총을 사용하기도 했다. 그 외에도 [[대전차지뢰]]나 [[흡착지뢰]], ~~[[자돌폭뢰]], ~~장갑부착식 폭약 등의 폭발물을 사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현대전]]에서도 이들 병과는 더욱 중요시되어 [[MBT LAW]], [[RPG-7]]같은 로켓 발사기나 휴대용 [[대전차 미사일]] 등을 사용하여 적의 전차를 상대한다. 특히, [[이집트군]]이 4차 [[중동전쟁]] 당시 RPG-7과 [[AT-3]] 대전차 미사일로 [[이스라엘군]]의 기갑부대를 격파한 일화는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특징 ===&lt;br /&gt;
다만 여느 특수병과가 그렇듯 화력이 강하다고 해서 단독으로 활동하는 것은 무리, 반드시 지원 병과와 함께 움직여야 한다. 더군다나 전차의 상대가 가능하다고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화력이 그렇다는 것이다. [[강화복]]이라도 생기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나 '''고화력의 무기를 든 [[알보병]]'''일 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[[은엄폐]]를 철저하게 시행한 후, 작전 중에 지원사격이 잘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제일 먼저 당하게 된다. 그리고 이 대전차 무기들이 공통된 사항은 '''매우 무겁고''', 한번 쓰면 끝이라서 '''소모성'''이 심하다. 게다가 탄두의 중량도 무거운 편이라 여러 발을 휴대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 재장전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야말로 초탄에 적 전차를 잡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특정한 시점을 제외하면 보병용 대전차화기의 기준이 '''적 전차의 전면에 명중해도 일격에 적 전차를 격파'''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무기를 쥐어준 다음 ''' 적 전차의 측면이나 후면을 쏴라!'''란 정신나간 소리를 듣는 일이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소리가 왜 정신나간 소리인가 하면, 적도 바보는 아니라서 전차에 [[보병]]을 호위용으로 반드시 붙이는데다가, 전차 1대만 단독으로 행동하지 않고 3~4대씩 움직이기 때문에 전차의 측면을 노리려면 일단 매복한 다음 적군의 전차 호위보병이 코앞까지 오는 상황까지 기다렸다가 공격해야 하기 때문이다. 그 동안 안 들킨다는 것이 무리며, 실전에서 전차의 측후면을 노릴 수 있을 만한 상황은 교전거리가 극도로 짧은 시가전 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 안 들켜도 성공확률이 적다. 설령 성공하더라도 보복의 총탄세례를 코 앞에서 받게 된다. 전차의 후면은 말할 것도 없는 게 적 전차와 보병이 아군 진지를 짓밟고 지나간 후에나 노릴 수 있는데 그럴 때까지 살아남을지부터 미지수고, 살아남아서 보복의 탄을 날려준다고 하더라도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지나간 적 부대가 되돌아오면서 난사하는 화포나 적의 후속부대가 쏜 내 뒤통수에 날아오는 총탄 때문에 십자포화가 펼쳐지게 되므로 그냥 죽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대전차화기를 다 쓴뒤 혹은 중간에 전차가 아닌 보병들과의 전투를 원할하게 하기 위한 부무장을 들고 다니게 되지만, 대전차화기라는 중장비를 장비했기에 추가로 강력한 부무장을 지급하는 건 어렵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런 이유로 인해 대전차병은 타 병과에 비해 사망율이 매우 높다. 보병이 휴대 가능한 대전차 화기에 대해 '마지막 상황에서의 최후의 수단이다'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. 특히 사거리가 짧은 [[판처파우스트 3]] 등의 로켓류는 더욱 그렇다. 심지어 작전계획을 짤 때도 일단 [[매복]]해서 적 전차를 잡으라고 임무를 맡긴 대전차병에게는 원대복귀할 때까지 추가적인 임무를 부여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데, 그 이유는 어려운 임무를 맡았기 때문이 아니라 '''적 전차를 공격하는 순간, 후속하는 적 병력에 의해 해당 대전차병은 [[전사]]했을 것으로 가정'''하고 작전계획을 짜기 때문이다. 그래서 원대복귀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존을 확인한 후에나 다른 임무에 투입하는 것이다. 게다가 들고 다니는 무장 역시 무겁기 때문에 어느 군에서나 힘든 보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, 그 때문인지 해당 보직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널리 알려진 대전차병은 [[중동전쟁]] 당시 최고의 AT-3 에이스인 Mohammed Ibrahim Abd el-Moneim al-Musri라는 사람으로 [[AT-3]] 대전차 미사일을 이용해 혼자서 무려 27대의 [[이스라엘군]] 소속 전차들을 격파했다. 2위는 Abdel Moti Abdallah Issa로 역시 동일한 미사일을 사용해서 전차 26대를 격파했다. 당시 이스라엘군의 전차병의 숙련도가 높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에는 몇 대 안 되는 소수의 이스라엘군 전차 때문에 수십대가 넘는 다수의 아랍연합군 전차가 쓸려나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, __단 2명의 대전차병이 합계 53대의 이스라엘군 전차를 박살낸 것은 '''위업'''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.__ 운용하기에 따라 대전차병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알 수 있는 사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단 이 경우에는 적 전차의 전면을 맞춰도 일격에 적 전차를 잡는 무기를 가지고 미리 준비한 진지에 은엄폐한 다음, 평소 받아온 혹독한 훈련대로 행동했기 때문에 얻은 전적이기 때문에 이 사례의 전과만 가지고 일반 대전차병을 평가하면 안 된다. 위의 위업을 달성한 [[AT-3]]도 대전차병이 직접 [[조이스틱]]으로 미사일을 조작해서 공격하는 방식이라 조작 실력이 뛰어난 사람과 평범한 사람과의 차이는 넘사벽일 수밖에 없으며, 평범한 사람이라면 한 대 잡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.[* [[AT-3]]는 어떤 유도장비도 없이 관측장비라고는 [[잠망경]] 뿐으로 시속 400km 이상의 속도로 움직이는 유선 미사일을 조작해 시속 수십km로 달리는 전차를 맞춰야 한다. 당연히 보통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. 때문에 교범상에서는 한 대의 전차에 여러발의 미사일을 동시에 날리는 것이 원칙이다. 하지만 하늘이 내린 --[[프로게이머]] 같은--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고, 이런 경우에는 놀라운 전과를 올릴 수 있었다.] 그래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전차병은 '''적 전차를 1대만 잡아도 자신의 소임을 다한 것'''이나 다름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3]]에서 등장하는 [[욱일 제국]]의 대전차 유닛 ==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mg src=&amp;quot;http://cfile238.uf.daum.net/image/2447723E52206C7F0ACA6B&amp;quot;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Tankbuster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 일러스트는 무슨 난쟁이 안경잡이가 미래적인 플라스틱 갑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였다가 최종적으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. ~~사실 지금도 고글만 없어졌을 뿐 이전과 거의 동일하다.~~ 무장은 [[플라즈마 커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은 300달러로 연합의 자벨린 발사병과 소련의 대공보병(둘 다 400달러)보다 저렴하며 공격력은 그 둘보다 강하다. 10기 이상 모일 경우 상대방 2티어 기갑유닛이나 건물을 순식간에 지워버릴 수 있다. 대신 공중공격이 불가능해서 초창기 욱일은 연합군 공군을 상대하는데 애를 먹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수 기술인 '매복술'은 삿갓에서 나오는 에너지파로 순간적으로 주위에 [[버로우|구멍을 파서]] 땅속으로 숨는 기술로, 사용시 이동이 불가능해지나 방어력이 대폭 증가하며 차량에 깔리지 않게 된다. 이 때는 [[슈퍼무기]]급 공격이 아닌 이상 원샷 원킬 수준의 공격에도 한 방에 죽지 않는다. 그런데 그래봤자 그 상태에선 공격도 안 되고 '''공격하려고 나오는 순간에 지나가면 깔려 죽는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욱일 제국 기술탭에서 일정 시간마다 5유닛을 불러낼 수 있다. 적 기지 근처에 몰래 소환하여 [[기습]]하라고 만든 용도 같지만, 무슨 [[땅굴]]을 뚫고 나오는지 엄청 느리게 나오고[* 사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엄청 빠른 속도로 튀어나와 멋진 기습 공격을 하기도 하고, 베타 버전 때는 실제로 그 정도의 속도로 나왔지만 밸런스 문제 때문에 현재의 굼벵이 같은 속도가 된 것이다.] 시야가 트인 곳만 가능하다는 단점 때문에 그냥 1500달러 아낀다는 생각으로 기지 내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 낫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싼 가격에 우수한 성능, 나노코어라는 욱일의 특성까지 더해져 업라이징의 도전과제 공략 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인다. 전진 수련장에 이은 대전차병(제국전사 약간) 러시만으로 깰 수 있는 미션이 여러개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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