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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전현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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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11:47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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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4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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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4:03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전현상(帶電現象). 사실 보통은 그냥 대전(帶電, electrification 또는 charging)이라고 많이 부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물체가 [[전기]]를 띠는 현상을 말한다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등학교 과학시간에 털가죽과 유리막대를 문질러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. 털가죽으로 문지른 유리막대를 자신의 머리에 가까이 가져가면 자신의 머리가 위로 뜨는 현상을 볼 수 있다. 이 현상은 기원전 600년경에 [[탈레스]]에 의해서 먼저 실험되었는 데, 모피에 문지른 호박(琥珀)이 조금 떨어져 있는 종이나 깃털 등과 같이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기는 것을 관찰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예로 명주 천에 문지른 2개의 유리막대를 가까이 놓으면, 두 막대 사이에 서로 미는 [[반발력]]이 생기고 모피에 문지른 고무막대를 앞의 유리막대에 가까이 놓으면 두 막대 사이에 서로 당기는 [[인력]]이 생긴다. 이 때, 유리 막대에 대전된 전기를 양(+)전기, 고무 막대에 대전된 전기를 음(-)전기라고 한다. 그리고 유리 막대와 고무 막대처럼 '''전기를 띠게 된 물체를 대전체'''(electrified body)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전으로 인해 물체가 전기를 띠게 되면, 물체에 있는 전기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지하여 그 물체에 계속 남아있는다. 이것을 [[정전기]]라고 하며, 대전현상은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사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리 ==&lt;br /&gt;
[[파일: 원자의 대전상태.jpg]]&lt;br /&gt;
원자의 대전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[[물질]]은 위의 그림의 A와 같이 중심에는 양(+)전기를 띤 [[양성자]]와 전기적으로 중성인 [[중성자]]로 이루어진 [[핵]]이 있고, 핵의 둘레에는 전기적으로 음(-)성인 [[전자]]가 회전하고 있는 [[원자]]로 구성되어 있다. 보통의 물질은 원자안에 양성자와 전자의 수가 같아서 원자는 전기적으로 중성을 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림 B와 같이 외부에서 전자가 원자 안으로 들어오면 전자의 개수가 양성자의 개수보다 많아지게 된다. 전자가 많아지면 음(-)의 [[전하]]량[* 어떤 물체 또는 입자가 띠고 있는 전기의 양이다. 다른 말로 대전량, 하전량이라고도 하며 전기량이라고 해도 크게 문제는 없다.]이 양(+)의 전하량보다 많아지기 때문에 원자는 전체적으로 음(-)의 전하량을 갖게 된다. 이것을 음의 대전상태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에, 그림 C와 같이 오히려 가지고 있던 전자를 외부로 잃어버리게 되면 전자의 개수가 양성자의 개수보다 적어지게 된다. 이때는 양(+)의 전하량이 음(-)의 전하량보다 많아지기 때문에 원자는 전체적으로 양(+)의 전하량을 갖게 된다. 이것을 양의 대전상태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인 ==&lt;br /&gt;
물체가 대전되는 원인은 여러 요인이 있다.&lt;br /&gt;
 *접촉 대전 &lt;br /&gt;
 서로 다른 물체가 접촉하였을 때 물체 사이에 전하의 이동이 일어나면서 한 물체는 양(+)전기, 다른 한 물체는 음(-)전기를 띠는 현상이다. 분리하면 서로 다른 전기로 대전되었기 때문에 서로 끌어당긴다. 일반적으로 모든 물체에 발생한다.[* 서로 다른 물체는 [[화학]]적 성질(예: [[전자친화도]], [[전기음성도]] 등등)이 다르기 때문이다.][* 같은 성질의 물체라도 표면상태(표면의 부식 등)의 차이 때문에 접촉대전이 일어난다.]&lt;br /&gt;
 *마찰 대전&lt;br /&gt;
 물체가 마찰을 일으켰을 때나 마찰에 의하여 접촉의 위치가 이동하여 전하 분리가 일어나 대전되는 현상이다. 물체가 대전되는 대표적인 현상으로 초등학생 과학시간에 여러번 실험된다. &lt;br /&gt;
 *박리 대전&lt;br /&gt;
 서로 밀착되고 있는 물체가 떨어질 때 전하 분리가 일어나 대전되는 현상이다. 접촉면적, 접촉면의 말착력, 박리속도[* 물체가 밀착된 상태에서 떨어지는 속도] 등에 의해 대전되는 정도가 차이가 난다. 일반적으로 박리대전 쪽이 마찰대전 보다 큰 정전기를 가지게 된다. 이것도 간단히 실험할 수 있는데, 테이프를 두조각으로 나누어서 잘라서 각각의 조각을 같은 책상에 붙였다가 뗀 다음 각 조각을 서로 가까이 가져가보자. 서로 밀어내는 것을 볼 수 있다.~~잘 안된다.~~ &lt;br /&gt;
 *유동 대전 &lt;br /&gt;
 물, 기름 등의 액체를 파이프 등으로 흘릴 때 이것에 정전기가 발생되는 현상을 말한다. 액체의 이동속도가 빠를 수록 정전기의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.&lt;br /&gt;
 *분출 대전&lt;br /&gt;
 액체나 기체같은 것이 좁은 출구(분사구)를 통해 분출될 때 발생하는 마찰로 인해 정전기가 발생하는 현상이다. [[유체]]와 분사구의 마찰 뿐만 아니라 액체와 기체 상호간의 충돌로 인해 정전기가 발생한다.&lt;br /&gt;
 *충돌 대전&lt;br /&gt;
 입자 상호간 또는 물체 상호간에 충돌이 발생할 때 빠른 접촉, 빠른 분리가 일어난다. 이 때문에 대전현상이 발생한다.&lt;br /&gt;
 *파괴 대전&lt;br /&gt;
 물체가 파괴 됐을 때 전하분리 또는 전하의 균형이 깨지면서 정전기가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밖에도 몇몇 대전 방법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전열 ==&lt;br /&gt;
대전(서)열이라는 것은 물체가 서로 접촉되거나 마찰될 때 양(+)으로 대전되기 쉬운 물질을 앞에 두고, 음(-)으로 대전되기 쉬운 물질을 뒤로 하여 그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. ~~한마디로 전자를 약탈당하기 쉬운 물질이 앞으로 오고, 전자를 갈취하기 쉬운 물질이 뒤로 간다.~~&lt;br /&gt;
  &lt;br /&gt;
 || 털가죽 ||상아 || 유리 || 명주 || 나무 || 고무 || 플라스틱 || 에보나이트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털가죽과 유리막대를 문지르면 털가죽은 양(+)전기로, 유리막대는 음(-)전기로 대전된다.&lt;br /&gt;
하지만 유리막대와 명주 천을 문지르면 유리막대는 양(+)전기로, 명주 천은 음(-)전기로 대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[[분류:전자기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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