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C%A0%84_%EC%95%84%EC%BF%A0%EC%95%84%EC%9B%94%EB%93%9C</id>
		<title>대전 아쿠아월드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C%A0%84_%EC%95%84%EC%BF%A0%EC%95%84%EC%9B%94%EB%93%9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A0%84_%EC%95%84%EC%BF%A0%EC%95%84%EC%9B%94%EB%93%9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4T01:46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A0%84_%EC%95%84%EC%BF%A0%EC%95%84%EC%9B%94%EB%93%9C&amp;diff=6421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A0%84_%EC%95%84%EC%BF%A0%EC%95%84%EC%9B%94%EB%93%9C&amp;diff=6421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6T01:28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/listimglink/6/2012051717363358474_2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전광역시]] 중구 대사동 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대규모의 [[수족관]]. 하지만 사실상 [[흑역사]]화되었고 이후의 추이에 따라 완전히 흑역사가 될 수도 있는 처지에 놓인 안습한 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수족관이 이렇게 된 이유는 '''졸속 개장과 그에 따른 막장운영'''.&lt;br /&gt;
설립 발표 당시만 해도 희귀종인 [[아마존강돌고래]]를 들여오겠다고 호언장담한데다 '국내 최대의 동굴형 아쿠아리움'을 표방했지만, 이미 초기부터 대전 아쿠아월드는 삐걱거리는 상태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[[교통]]편부터가 문제로 지적되었다. 아쿠아월드가 위치한 곳 자체가 대전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데다가 진입로가 좁아 차량 통행이 매우 불편했고, 그나마도 주차장 규모가 택도 없이 작아 관람객들의 불만이 많은 상황이었다.&lt;br /&gt;
게다가 정작 아쿠아월드 측에서 홍보수단으로 내세웠던 아마존강돌고래는 아예 반입 자체가 무산되었다. 돌고래를 들여오기로 했던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두 마리 중 수컷이 폐사한 것. 또한 이 때 아쿠아월드 측에서는 유료 개장 전에 폐사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대차게 까였다. [[http://www.daejonilbo.com/news/newsitem.asp?pk_no=940680|#]]&lt;br /&gt;
또한 자이언트 스네이크헤드를 비롯한 외국 [[가물치]] 몇종을 전시한 어항을 쓰레기로 장식해서[* 가물치가 '''쓰레기로 오염된 어항에서도 강인하게 잘 산다는 이유로''' 쓰레기어항 컨셉을 만들었다고 한다.] 뭇 물질 동호인들에게도 큰 비난을 받았다.[[http://baqui-blue.tistory.com/650|#보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에 계획했던 초기 자금도 미처 확보하지 못한 채 무리하게 개장한데다가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겹쳐 관람객 수가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갈수록 재정이 악화되었고, 추가 전시 어종도 공급되지 않아 텅 빈 전시 수조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. 급기야는 직원들의 월급이 체불되는 것은 물론 시설 관리에 필요한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는 상태까지 내몰렸다. 이렇다보니 기존의 전시 동물들의 생명 유지도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2012년 2월 27일부터 경영난 악화로 불과 개장 1년여만에 잠정 휴업 상태가 되었다.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5510951|#]]) 휴업에 들어가면서 자금난으로 [[어류]]들에게 공급하던 [[사료]] 급여 횟수마저 줄여버리는 바람에 휴업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는 일부 [[육식]]성 [[어류]]들이 동족끼리 서로를 뜯어먹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급기야 2012년 4월 초에는 대전 중구청까지 나서서 아쿠아월드의 물고기를 살리기 위한 [[사료]] 비용 모금운동까지 벌어졌지만, 이마저도 그동안 수수방관하던 중구청이 뒷북만 치는 게 아니냐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. ~~치악산 드림랜드와 동급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9월[* 원래는 6월로 예정되었으나 이후 계속 연기되었다.] 재개장을 목표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중이다.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아쿠아리움과 더불어 실내 동물원을 조성하고, [[매너티]]가 전시될 예정이다. 그리고 이름도 아쿠아월드에서 그냥 아쿠아리움으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간 2015년 9월 현재 재개장한 상태.[[http://blog.naver.com/hjb6362/220489677058|**]]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현재 입장료는 성인 21000원, 청소년 19000원, 경로(65세 이상) 17000원이다. 입구에는 물범과 사다새가 있다. 어종은 대륙별로 정리되어 괜찮게 볼 수 있지만 설명이 두산백과와 국립중앙과학관의 설명을 복붙한 게 많아서 보기 힘들다. 무태장어 등의 희귀어류와 여기에만 있는 어류들이 몇몇 있지만 글쎄.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3층으로 올라가면 미니 동물원(!)이 있다. 코아티, 패럿, 호저 등의 동물을 볼 수 있고 먹이로 당근을 줄 수 있지만,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일부 동물들이 심하게 관객에게 의존하고 있다. 또한 우리가 실내 대리석에 그대로 페인트를 칠해놓은 상태라서 우리의 적합성이 의심스러울 지경. 그 뒤에는 맹수 우리(!)가 있는데 이 우리도 부실한 건 마찬가지이다. 맹수 우리에는 스라소니, 검은등자칼 , 북극여우, 사자 2마리, 점박이하이에나, 호랑이 2마리가 전시되고 있는데, 특히 대형 맹수 사육장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지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증받은 어류를 굶겨죽이는 사례가 보고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아쿠아리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