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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주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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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23:38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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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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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33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야구용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야구의 포지션)]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|3&amp;gt;&amp;lt;#dcdcdc&amp;gt; '''포지션명''' ||&amp;lt;:&amp;gt; 한국어 ||&amp;lt;:&amp;gt; 대주자 ||&amp;lt;|5&amp;gt;&amp;lt;#white&amp;gt;&amp;lt;:&amp;gt; -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영어 ||&amp;lt;:&amp;gt; Pinch runner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일본어 ||&amp;lt;:&amp;gt; 代走者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dcdcdc&amp;gt; '''포지션 번호''' 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dcdcdc&amp;gt; '''포지션 약어''' 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PR 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말 그대로 대신 [[주자]]로 들어서는 선수. 영어로는 Pinch runner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야구]]에서 [[1루]]에 주자가 있는 상황과 [[2루]]에 주자가 있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. 주자 1루시 [[안타#s-3|안타]] 한 번으로 점수를 내기는 쉽지 않지만 2루에서는 발 빠른 선수라면 단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득점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. 그렇기 때문에 2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보통 스코어링 포지션이라고도 한다. 3루에 발빠른 선수가 있으면 [[희생플라이]]나 희생타, [[폭투]], [[포일|패스트 볼]], 더블스틸[* 1, 3루 상황에서 1루주자가 뛰어서 포수의 송구를 유도한 후 3루주자가 홈으로 파고드는 전략.] 등으로 안타 없이 1점을 딸 가능성이 생긴다. 연장 승부와 같이 1점이면 끝나는 상황에서 이런 주자는 경기의 승패를 가를 수 있다. 또한 2루수나 유격수 근처로 가는 땅볼 타구가 나오면 주자 1루일때는 거의 [[병살]]로 연결되지만 주자 2루일 때는 타자는 아웃되더라도 주자가 타구 판단을 잘못하지 않는 한 2루 주자는 3루에 진루하거나 최소한 2루에 남아있을 수 있는데 이는 엄청난 차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타격은 뛰어나지만 주자로써 거의 도움이 안되는 [[똥차]]들 대신 1루에서 대주자가 나서게 되면 거의 틀림없이 도루를 준비하게 되고 이는 곧 투수의 신경을 분산시켜 좋은 공을 던지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. 거기다 도루가 성공하게 되면 안타 하나로 점수를 낼 수 있는 스코어링 포지션, 1~2점차 승부에서는 동점 혹은 적을 바짝 추격할 수 있는 귀중한 한 점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. 이런 이유로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가진 선수를 스페셜리스트로 쓰려는 활용은 메이저리그를 포함한 몇몇 구단에서 실제로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타격은 뛰어나지만 발이 심하게 느린 선수를 대신하여 발이 빠른 젊은 야수[*예 [[강명구]], [[유재신]] 등]가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으나 경기 후반 선수가 부족해질 때 투수들이 간간히 대주자로 나오기도 한다[*예시 메츠 시절의 [[서재응]], [[롯데 자이언츠]]의 [[나승현]]/[[박세웅(1995)|박세웅]], [[삼성 라이온즈]] 시절의 [[임창용]], [[넥센 히어로즈|히어로즈]]의 [[제이슨 스코비|스코비]] 등] 하체 강화를 위해 야수들보다도 많은 양의 러닝을 훈련하기 때문에 웬만한 야수보다 빠른 투수들이 많다는 듯. 물론 정확한 타구판단이나 주루 센스를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대주자로 쓸 수 있는 야수가 고갈되었을 때 가끔씩 나오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프로야구는 스몰볼 위주로 돌아가는 지라 경기 중후반 대주자 기용이 다른 리그보다 많은 편인데, 이는 중요한 순간 1점 득점의 가능성은 올릴수 있지만 이들이 타격이 받쳐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라 경기가 늘어질 때 타격이 아쉬워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대주자도 본래 야구선수이다보니 타격이나 수비에서 제 몫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하다. 그러나 그들은 빠른 발을 장기삼아 주루 플레이로 득점을 올리는 것이 주 임무이기에 팀을 위해 희생이 요구되기도 한다. 대주자의 애환이나 고충은 이 영상을 참조하면 좋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ZAXUSx_M70|32분경부터 보면 된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역대 KBO 사례 ===&lt;br /&gt;
과거 [[100m 달리기|100m]] 한국 기록 보유자 서말구[* 前 국가대표 육상 총감독] 선수는 [[롯데 자이언츠]]에서 테스트를 받아 실제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서 1984년 ~ 1986년까지 선수로 등록[* 1984년 [[롯데 자이언츠|롯데]]의 한국시리즈 우승 영상을 잘 보면 분명히 서말구 선수가 있었다. 등번호는 36번.]은 되어 있었다. 실제 성과는 도루 타이밍 읽기가 되지 않아 쓸모는 없었으며, 팀 내에서는 체력코치 역할을 병행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[[롯데 자이언츠]]의 경우 2자리 밖에 없는 외국인선수 자리를 [[존 갈]]이라는 대주자 용병에게 할당하기도 하였다.[* 처음부터 대주자로 쓰려고 데려온건 아니고 공격을 믿고 데려왔으나 워낙 막장이라 나중에 대주자로 쓰이게 된것.] 이에 감명받은(?) 존 갈은 후일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[[2008 베이징 올림픽/야구]]에서 맹활약(?)을 보여 주면서 한국의 전승우승을 이끌었다고 한다. 믿거나 말거나.&lt;br /&gt;
[[롯데 자이언츠]]는 [[박세웅(1995)|한 경기에]] [[이정민(야구선수)|투수 대주자 2명]]을 쓰는 [[703 대첩|모습]]을 보여 준 적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문 대주자로 유명한 강명구는 2012년까지 오로지 대주자로만 뛰면서 통산 '''100 도루'''를 달성했다. 그런데 2013년 7월말 ~ 8월초에 주전, 백업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꾸준히 선발로 출장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명구가 선발로 출장하면서 2013시즌에 오로지 대주자로만 기용된 선수는 넥센의 유재신 정도뿐이었다. 유재신의 본 포지션은 [[2루수]]지만[* 2012년까지는 [[2루수]], [[3루수]], [[유격수]]를 겸하는 내야 유틸리티였다. 2012 시즌 초반에 3루수로 자주 선발출전했지만, 불안한 수비 때문에 [[김민성]]에게 밀려났다.], 2013년에는 내외야 전 포지션의 수비 훈련을 병행하면서, 타석에는 거의 들어서지 않고 오로지 경기 후반 승부처에서 대주자로만 기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16년도 KBO 대주자 요원들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LG 트윈스]] - --[[박지규]]--[* 2015시즌 이후 군입대], [[안익훈]], [[황목치승]]&lt;br /&gt;
 * [[삼성 라이온즈]] - [[최선호]]&lt;br /&gt;
 * [[넥센 히어로즈]] - '''[[유재신]]'''[* [[강명구]]의 은퇴로 국내 최고 대주자의 완장을 이어받았다.], [[박정음]], [[임병욱]]&lt;br /&gt;
 * [[롯데 자이언츠]] - ~~[[강동수]]~~[* 2015년 시즌 초반엔 빠른발을 이용해 대주자로 나왔으나 2군행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.], [[이우민]][* 선발출장하지 않는 날엔 대주자로도 간간히 얼굴을 드러낸다.], [[김민하]]&lt;br /&gt;
 * [[NC 다이노스]] - [[이상호(야구선수)|이상호]]&lt;br /&gt;
 * [[SK 와이번스]] - [[최정민(야구)|최정민]][* 2016년 들어서 선발 출장도 한다.], [[박계현]][* 간간히 선발 출장도 했다.], [[김재현(1987)]]&lt;br /&gt;
 * [[kt wiz]] - [[김민혁(야구선수)|김민혁]], [[심우준]]&lt;br /&gt;
 * [[한화 이글스]] - [[송주호]][* 퓨처스 리그 도루왕 출신이다.], [[정현석]][* 2015시즌 전에는 대주자로 간간히 등장했다.], [[장민석]][* 2016시즌에는 하위 타선으로 주로 출장했고 간혹 테이블 세터로 나서기도 했으나 현실은 2할 초중반...], [[이동훈(1996)|이동훈]]&lt;br /&gt;
 * [[KIA 타이거즈]] - [[박찬호(내야수)|박찬호]], [[이호신]]&lt;br /&gt;
 * [[두산 베어스]] - [[정수빈]], [[정진호(1988)|정진호]], [[조수행]], [[서예일]], [[류지혁]][*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 가능해서 대수비로도 나오고 가끔 선발로 출장하기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해외 사례 ===&lt;br /&gt;
 * 일본 고교야구에서는 몸에 맞은 볼로 출루한 주자가 부상으로 뛰지 못하면 출루한 주자의 앞 타순의 타자를 대주자로 기용할 수 있다.--[[좀비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위 일본 고교야구랑 유사하게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는 특별대주자라는 룰이 있는데 부상선수 발생시 혹은 선수 보호가 필요할때 1회용으로 대주자를 기용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선수지만, 1976년 [[오클랜드 애슬레틱스]]의 래리 린츠라는 선수는 시즌 단 4타석밖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68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서 31개의 [[도루]]를 기록했다. 순수 대주자 전문 선수로써 시즌 최다 도루 기록. 또한 같은 팀에서 2년 전에 뛴 허브 워싱턴이라는 선수는 서말구 선수와 똑같은 단거리 육상선수 출신으로 메이저리그 커리어 내내 단 한 타석도 나오지 않고 대주자로만 나와 1974년 29도루를 기록했다. 그러나 16도루자를 기록해 효율은 매우 나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일본프로야구]]에서는 [[유니버시아드]] 100m 금메달 리스트였던 이이지마 히데오가 1969년~71년 사이에 [[지바 롯데 마린스|롯데 오리온즈]]에서 전문 대주자 요원으로 뛰었다. 위의 허브 워싱턴, 서말구와 마찬가지로 타격은 한 번도 하지 않았고, 대주자로만 나왔는데 2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하는 등 통산 23도루를 기록했다.--그러나 통산 도루실패가 17회나 되는 건 함정--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요미우리 자이언츠]]의 스즈키 다카히로는 대주자로 100도루를 돌파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]] [[분류:야구의 포지션]] [[분류:야구용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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