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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척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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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23:38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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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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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35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지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對蹠點 / antipodes}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6/64/Antipodes_LAEA.png/360px-Antipodes_LAEA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 중심으로 들어가서 반대편으로 나오는 지구 표면([[지각]])상의 지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 지각의 2/3가 바다이므로, 원 지점과 대척점 간에 서로 대륙인 경우는 많지 않다. [[남극 대륙]]과 [[북극]]권을 제외하고는 [[남미]] 대륙과 동아시아만이 많이 겹칠 뿐이다. 대표적인 사례는 [[중국]] 동부와 [[칠레]]-[[아르헨티나]]. [[뉴질랜드]]는 정말로 [[영국]]의 대척점 근처에 있어서 &amp;quot;[[해가 지지 않는 나라|해가 지지 않는]] [[영연방]]([[커먼웰스]], (구)[[대영제국]])&amp;quot;의 이름값을 해주고 있다. 그런데 뉴질랜드의 진짜 대척점은 [[스페인]]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참고로 [[한반도]]의 경우 [[제주도]] 일부와 [[전라도]] [[다도해]] 지역 일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대척점이 [[우루과이]] 앞바다다. 그리고 대척점이 [[남아메리카]] 대륙 위에 있는 지역 중 일부는 [[우루과이]]와 [[브라질]] 국경에 걸친 호수 위(미링 호/Lagoon Mirim나 Mangueira 호수)에 존재하기 때문에 진짜 육지 위에 대척점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용화된 여객기들은 항속거리가 부족해 승객을 가득 채우고 대척점까지 한 번에 날아갈 수는 없다. [[인천국제공항]]에서 [[북미]]나 [[유럽]]은 한 번에 날아갈 수 있지만 [[남미]]까지 가는 비행기들이 [[미국]]을 한 번 경유하는 것도 이 때문. 다만 기술의 발달로 대척점에 근접한 위치까지 날아갈 수 있는 [[보잉 777]]-200LR 같은 기종도 차츰 나오고 있다. 여담으로 미국의 경우 대척점이 [[인도양]] 앞바다라서 대척점까지 날아갈 경우가 거의 없다.[* 다만 호주나 [[남아공]]이 좀 먼 편인데, 호주의 경우엔 실제로 뉴욕이 아니라 [[댈러스]]에서 [[시드니]]로, 또 [[LA]]에서 14시간(7500마일) 거리로 직항노선이 있다.][* 역시 여담으로 [[싱가포르 항공]]의 미국 [[뉴어크]]의 [[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|국제공항]]에서 [[싱가포르]] [[싱가포르 창이 공항|창이 공항]]으로 가는 19시간, 1.5만km 최장 거리/최장 시간의 직항노선은 [[2013년]] 폐지되었다. [[http://newspeppermint.com/2013/11/17/singaporeairlines/|#]] [[콩라인]]이었던 댈러스-시드니(최장거리)와 애틀란타-[[요하네스버그]](최장시간)이 왕관을 나누어가졌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시 호기심이 생긴다면 [[구글 어스]]를 활용해서 자신의 [[집]]의 대척점을 찾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1) 빠른 이동 검색창에 우리 집 [[주소]]를 입력해서 자신의 집을 찾는다. &lt;br /&gt;
2) 지도화면에 나타난 십자선을 오른쪽 클릭하여 속성으로 들어가면 좌표값이 나온다. &lt;br /&gt;
3) 위도의 부호를 바꾼다. 한국에 산다면 숫자 끝에 N(북위)이 있을 테니 S(남위)로 바꾼다. &lt;br /&gt;
4) 경도값을 180°에서 뺀다. 60진법으로 계산해야 하니 계산기보다 필산이 편하다. 1°=60', 1'=60.00&amp;quot;임을 기억. 구해진 값은 부호를 바꿔준다. 즉, 숫자 끝의 E(동경)를 W(서경)로 바꿔 적는다.&lt;br /&gt;
5) 구해진 위도값과 경도값을 메모장에 옮겨적는데, 위도와 경도 사이에 쉼표를 적고 한 칸을 띈다. (예를 들면 37°35'42.37&amp;quot;S, 53°05'03.65&amp;quot;W) &lt;br /&gt;
6) 이 좌표를 복사해서 빠른 이동 검색창에 붙여넣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대척점에 십자선이 찍히면서 화면이 자동으로 이동한다. &lt;br /&gt;
7) 휠을 내려 지도를 좀 축소해보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서울]]에 산다면, [[아르헨티나]] 해안에서 한 300km쯤 떨어진 바다 위에 십자선이 찍혀 있을 것이고 [[부산]]에 산다면 우루과이 앞바다, [[제주도]]에 산다면 우루과이와 브라질의 [[국경]]지역 근처에 십자선이 찍혀 있을 것이고, [[도쿄]]에 산다면 우루과이 북쪽 해안에서 약 1300km 동쪽의 남대서양에, [[뉴욕]]에 산다면 [[호주]] [[퍼스]]에서 서남쪽으로 약 1500km 떨어진 인도양에 십자선이 찍혀있을 것이다. 또한 [[인도]] [[뭄바이]]에 산다면 [[이스터 섬]]에서 북쪽으로 약 900km 떨어진 태평양에 십자선이 찍혀 있을 것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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