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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체 식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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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22:31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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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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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36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식품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식료 대체 식품 ==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이전부터 식용으로 사용되어온 식물, 고기류가 어업자원 고갈 등으로 인해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, 비슷한 성질을 가진 다른 동식물로 계획적으로 대체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. 이는 배추가 없을 때 비슷한 시금치나 깻잎으로 쌈해먹는다는 의미가 아니라, 국가의 농업연구기관 등지에서 계획적으로 입맛과 식재료 특성에 맞춰서 대체 작물을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. 엄밀히 따지면 배추와 시금치는 같은 국을 해먹을 때 맛이 달라지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등학교 경제과목의 대체재와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특징 ===&lt;br /&gt;
부족한 전통적인 식량자원의 고갈을 막을 뿐만 아니라, 다른 나라에서 남아도는 잉여 작물들을 저렴하게 수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공급을 안정화 시킬 수 있다. 허나, 충분히 연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인이나 단체가 무분별하게 도입하는 동식물들은 외래어종이 토종생태계에 미치는 크나큰 악영향을 봐도 알 수 있듯이 거대한 생태계적 재앙을 발생시킬 수 있다. 또한, 무분별하게 대체어종을 원래의 값비싼 어종과 동일한 이름으로 팔아버려서 시장교란을 일으키는 문제도 허다하다. 또한, 남미산 대구가 일본과 한국에 수입되는 것 같이 급작스럽게 어획량이 올라가서 먼 나라의 생태계까지 교란시킨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 식품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원조(?) 식품보다 맛의 풍미가 떨어지고 영양가도 없다는 것인데, 종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성분이 달라지는 건 피할 수 없지만, 농업/어업 연구소도 바보는 아닌지라 생산조건부터 보관방법, 조리까지 충분히 연구를 한 끝에 대체 식품을 찾아내고 있다. 그 결과, 전혀 다른 원산지에 서식지나 환경이 전혀 다르고 모양도 다른 동식물이 대체 식품으로 지정되는 사례도 흔하다. 단, 이 경우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심하기 때문에 캔류 가공등을 통해 원형을 알아볼수 없게 만들곤 한다. 어류에 대해서는 대체 어류의 사용이 거의 일반화된 상태이며, 동물에서도 캔으로 가공한 경우 어렵잖게 알아볼 수 있다. 식물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편이라지만 한약방 등 자주 안쓰이는 분야에서도 대체 작물을 흔히 쓰곤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서는 비양심적인 업자가 대체 어류를 고의적으로 원조 어류와 같은 이름으로 파는 사례가 허다하고 지금도 시장바닥이나 활어회 집에서 어종의 가짜 유무를 놓고 시비를 가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. 이같은 문제 때문에 일본 등 해외에서는 대체 식품을 사용시 반드시 원료 명에 법으로 지정한 하나의 이름만 쓰도록 되어 있는데 국내 실정법은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. 따라서 현재로서는 소비자들 스스로 지식을 습득해야 그만큼 좋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체 식품 목록 ===&lt;br /&gt;
 * 대체제 관계이되 맛과 조리방법이 거의 유사한 항목만 기입할 것. (쌀-보리는 대체제이되 조리방법이 전혀 다르다. ~~(식당가서 쌀밥과 보리밥을 비교해봐라)~~&lt;br /&gt;
 * 가짜 쇠고기 등 먹을 수 없거나 성분과 표기가 다른 식품이 아닌 순수 대체목적의 식품만 기입할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동물 ====&lt;br /&gt;
===== 어패류 =====&lt;br /&gt;
 * [[게르치]], [[대구(어류)|대구]] - [[긴다라]]&lt;br /&gt;
 * [[게르치]] - [[메로]] (비막치어)&lt;br /&gt;
 * [[농어]] - 나일농어&lt;br /&gt;
 * [[명주조개]] (개량조개) - 국자가리비(부채조개,이타야가이)&lt;br /&gt;
 * [[명태]] - 남방대구, [[메로]] (비막치어)&lt;br /&gt;
 * [[새우]] - 홍다리얼룩새우 (Penaeus monodon)&lt;br /&gt;
 * [[소라]] - 피뿔고둥&lt;br /&gt;
 * [[열빙어]](시샤모) - 빙어속 어류&lt;br /&gt;
 * [[자바리]] - 큰은대구(Skilfish)&lt;br /&gt;
 * [[장어]] - 유럽장어&lt;br /&gt;
 * [[붕장어]] - 산아나고 곰장어&lt;br /&gt;
 * [[전복]] - 로코가이&lt;br /&gt;
 * [[참돔]] - 틸라피아&lt;br /&gt;
 * [[참치]] - 붉평치(붉은개복치)&lt;br /&gt;
 * [[피조개]] - 사루보우가이&lt;br /&gt;
 * [[홍합]] - 진주담치, 지중해담치&lt;br /&gt;
==== 식물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구황작물]] 참고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식사 대체 식품 ==&lt;br /&gt;
[[소이렌트]]처럼 식사를 대신하는 식품이 미래 대체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. 영양학적으로 완전 식품을 지향하되 간편함을 강조하거나 저렴함을 강조하며 현대인들에게 어필한다. 소이렌트 이후로 각국에서 유사 스타트업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국내에도 [[랩노쉬]]나 [[밀스]] 같은 제품이 2015년경부터 등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식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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