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C%B6%94</id>
		<title>대추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C%B6%9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B6%9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3T22:22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B6%94&amp;diff=6442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C%B6%94&amp;diff=6442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6T01:36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fs12.blog.daum.net/image/32/blog/2008/09/17/15/58/48d0aa95af8a0&amp;amp;filename=%EB%8C%80%EC%B6%941.jpg?width=540&lt;br /&gt;
생 대추&lt;br /&gt;
http://new.hi-farm.com/store/C00063/CT_IMG/20090110_184231.JPG?width=540&lt;br /&gt;
말린 대추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학명]] : ''Zizyphus jujuba Mill var. inermis Rehder''&lt;br /&gt;
[[한국어]] : 대추&lt;br /&gt;
[[중국어]] : 大枣(dàzǎo, 따자오)&lt;br /&gt;
[[영어]] : date, jujube &lt;br /&gt;
[[한자]] : 棗(조)[* [[월남어]]로는 táo라고 읽으며, [[사과]]를 뜻하는 말(?!)로 쓰인다.] &lt;br /&gt;
[[일본어]] : [[나츠메|なつめ]]&lt;br /&gt;
[[에스페란토]] : jujubo, zizifo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&amp;gt;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[[태풍]] 몇 개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[[천둥]] 몇 개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[[벼락]] 몇 개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땡볕 두어 달&lt;br /&gt;
&amp;gt;저 안에 [[초승달]] 몇 날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ㅡ [[장석주]]. 대추 한 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추나무]]에서 열리는 [[과일]]의 일종. 갈매나무과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부터 조, 홍조, 대조, 목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 과실로 [[남유럽]], [[서아시아]]가 원산지로 추정되고 있다. [[한반도]]에 언제 들어왔는지 정확한 시점은 불명이나, 고려 [[명종]] 때 재배를 권장한 기록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[[고려]]시대 이전 교역을 통해 들어왔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대추는 과실에 속하지만 원예산물에 속하지 않는다. 정확히는 국내에서 대추를 원예산물이 아닌 임산물로 분류하기 때문이다. 이는 [[밤(열매)|밤]], [[도토리]]도 마찬가지인데, 이 세 과일은 다른 원예작물이나 농산물과 달리 [[산림청]]의 관할인지라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[[원예학]]이 아닌 [[임학]]에서 다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크기는 다른 과일에 비하면 작은 편으로 일반적으로 2~3cm 정도이며 갓 수확한 햇과일의 무게는 10~13g 정도이다. 시중에 나온 생대추는 색깔이 갈색인데, 그런 생대추는 모두 초록색 대추를 미리 따서 익혀서 출하시킨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추는 [[과당]]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[* 탄수화물이 약 35%에 나머지는 식이섬유과 60% 정도 되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.] 강한 단맛[* 대추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부분은 이 단맛 때문이다. 과일이나 꿀의 단맛과는 다른 들척지근한 맛이 나는데 이것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.]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당분이 많은 음식이라 100g (8~10개)정도만 먹어도 100kcal 이상의 열량을 내니 다이어트시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맛은 사과와 비슷하지만 살짝 풋내가 나고 물기가 상대적으로 적어 푸석한 느낌을 준다. 안에 든 씨앗은 과일 크기에 비해 의외로 크고 단단하다.--크고 아름다워!-- 설익어도 단맛이 나기 시작해 모르고 막 따먹는 경우가 있는데, ~~설익은 걸 함부로 먹으면 발열과 복통, 설사를 동반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.~~아니다, 적당히 익은 연한 노란빛을 띄는 연두색 엄지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 크기의 대추는 먹어도 된다. 그것도 서걱서걱하니 맛있다! 설익었을 때는 흰색이나 연한 노란색을 띄며 단단하지만 익으면 적갈색을 띄며 약간 물렁해진다. 대추를 살 때는 껍질이 깨끗하며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고 보관시엔 밀봉하여 냉동보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약재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[[감초]]와 더불어 [[한약]]에서 단맛을 내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고, 기본적으로 여러 생약 성분을 조화시켜주기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약재이기도 하다. 일반적으로 한방에서는 맛이 달고 그 성질이 따뜻하며 위를 편하게 하여 배가 차갑거나 설사를 할 때 유용하며--설익은건 설사를 일으키지만 익은건 설사를 막아주는 [[이중성]]-- 자양강장, 이뇨제, 피를 맑게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불면증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. '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'는 말이 있을 정도. 그래서인지 [[삼계탕]]같은 여름철 보양음식에 [[인삼]]과 더불어 자주 들어가는 [[과일]]이며 [[명절]], 결혼식, [[제례|제사]]등에 웬만해선 꼭 올라가는 과일이기도 하다. '조율이시' '홍동백서' 같은 얘기는 많이 들어 봤을것이다. 제상이나 잔칫상에 과실을 그대로 놓거나 조란·대추초 등의 과정류로 만들어놓으며, [[떡]]이나 음식의 고명으로도 많이 이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린 대추는 식용, 요리용, 과자용, 건과, 약용 등으로 널리 쓰이며, 대추를 이용한 음식으로는 꿀대추, [[삼계탕]], 대추죽, 대추인절미, 대추전병, 대추차, [[과자]] 등이 있고, [[소주(술)|소주]] 등에 넣어서 대추주를 만들기도 한다. 심지어 볶아서 [[커피]] 대용품으로 쓰인 경우도 있었다고, 최근에는 대량 생산에 힘입어서 [[잼]]이나 설탕절임의 원료로도 쓰이고 꿀대추의 경우 [[중국]], [[일본]], [[유럽]]에서도 호평인것으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외에서 ==&lt;br /&gt;
중국에서는 한국보다 더 많이 볼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의외로 마이너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에서는 각종 요리에 대추가 들어가는 것 외에도 단독으로도 蜜枣 (꿀대추) 라는 명칭으로 반건조 상태에서 씨를 빼내고 설탕에 졸인 물건이 대중적인 간식으로 소비되고 있다. 대추의 담백한 맛과 단맛이 어우러져 차 등을 마실 때 곁들여 먹으면 잘 어울리는 듯. 차 뿐만 아니라 맥주(달콤한 맛이 나는 흑맥주 계열과 궁합이 특히 좋다. 코젤이라든가)와의 궁합도 훌륭하고 우유에 곁들여 야금야금 먹으면 멈출 수가 없다! 단 개당 열량이 상당하므로(100g당 344kcal, 평균적으로 꿀대추 1개에 20g 내외이다!) 다이어트 중이라면 요주의. 국내에서도 대추 당절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다. 다만 이 경우 당절임 자체를 수입해오는 것인지 대추도 전부 중국산인게 대부분. 국산 대추로 해먹으려면 직접 졸여먹는 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명한 지역 ==&lt;br /&gt;
[[한국]]에서 품질로 알아주는 대추는 주로 [[충청북도]] [[보은]]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역적으로도 대추를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기도 하다. 예로부터 보은 처녀는 입술이 뾰족한 것으로 유명했다는데, 그 이유가 하도 대추를 먹고 씨는 툭툭 뱉어내서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. 과거엔 혼인비용과 의식문제까지도 대추로 해결되어 '삼복에 비가 오면 보은 처녀의 눈물이 비오듯이 쏟아진다' 는 말이 전해질 정도였다고 한다. 대추의 꽃은 대략 6~7월에 피기 시작해서 삼복과 개화 시기가 겹치는데, 이 때 비가 오면 제대로 수분을 맺지 못해 결국 대추 흉년이 들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[[경상북도]] [[경산]]도 대추로 유명한 지역이다. 경산은 2010년 이전까진 전국 생산량의 45%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대추 생산지였지만 대추농가에 대한 지원 미비, 가격하락 등으로 인해 대추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고있다.  결국 2013년엔 40% 이하로 떨어졌다(38%). 그래도 전국 2위 생산지인 [[군위]]의 생산량이 2013년 23%인지라 당분간은 1위 자리를 유지할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 경산, 보은 대추가 등록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술적으로도 대추는 꽤 많이 이용되었다. 혼인식 날 새 [[며느리]]의 첫 절을 받을 [[시어머니]]가 폐백상에서 대추를 집어 [[며느리]]의 치마폭에 던져주는 풍속은, 대추가 남자아이를 상징하여 아들을 낳기 기원한다는 의미가 숨겨져 있는 것.[* 또한 대추나무에 열매가 많이 열리기 때문에 다산의 상징이라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다.] 또 벼락에 맞아 그을린 대추나무(벽조목)로 만든 물건을 소지하면 액운을 막아준다는 얘기는 한번 쯤 들어본바 있을것이다. 도장집 가보면 벽조목으로 만든 도장은 엄청나게 비싼 것을 볼 수 있다. [[퇴마록]]의 [[장준후]]가 들고다니던 [[벽조선]]도 [[벽조목]]으로 만든 [[부채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수호지]]에서 [[조개]]와 [[오용]] 일당이 스스로를 대추 장수, 술 장수로 속이고 일단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술을 그냥 마시게 하여 안심시킨 후 곧바로 수면제를 술에 몰래 타서 [[양지]]가 수송하던 물자를 강탈한 사건이 유명하다. 무더운 여름날 갈증에 찌들은 점을 이용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꾸덕꾸덕하게 말린 건대추가 아니라 푸른색의 물기가 많아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생대추였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[[대추야자]]와는 과일이 비슷하게 생겼으나 다른 종이다.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대추와 관련된 루머로 [[삼계탕]]에 있는 대추를 먹지 말라는 말이 있다. [[닭]]의 나쁜 성분을 대추가 흡수한다고 믿어서 먹지 않는 것인데, 과학적 근거가 없고 오히려 도움이 되므로 먹어두자. 물론 대추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꼭 먹을 필요는 없다. 특히 학교 급식으로 삼계탕이 나오면 호불호가 극히 갈린다. 불은 건대추의 맛과 식감이 특이한것도 한 몫 하는 둣. 물론 좋아하는 사람은 삼계탕에 몇 개 들어가지도 않은 대추를 골라먹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과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