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D%95%98%EC%86%8C%EC%84%A4</id>
		<title>대하소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D%95%98%EC%86%8C%EC%84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8%EC%86%8C%EC%84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3T21:10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8%EC%86%8C%EC%84%A4&amp;diff=6450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8%EC%86%8C%EC%84%A4&amp;diff=6450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6T01:39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하소설(大河小說)&lt;br /&gt;
로망 플뢰브(Roman-Fleuve)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30년]]부터 [[프랑스]]에서 많이 쓰여진 대장편소설의 한 형식. 앙드레 모루아(본명 에밀 에르조그)가 처음 이 명칭을 사용했다. 모루아의 정의에 따르면 대하소설이란 &amp;quot;내용의 줄거리 전개가 완만하고, 등장인물이 잡다하며, 사건이 연속·중첩되어 마치 대하(大河)의 흐름과 같은 장편소설&amp;quot;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대하소설은 대개 원고지 분량 700매 정도로 분류하는 장편소설 이상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소설로, 길이가 매우 길며 다수의 등장인물이 나타나서 복잡한 전개를 이룬다. 권수로 치면 대개 3권 이상이다.&lt;br /&gt;
주로 역사소설 [[장르]]에서 대하소설이 많이 나왔지만, [[판타지소설]]이나 [[무협소설]], [[SF소설]]에서도 대하소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이다. ~~요즘은 [[라이트노벨]]에 대하소설이 많다 카더라~~ ~~분량으로만 보면 틀린 말이 아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등장인물이 많고 복잡한 대하소설은 줄거리에 대한 기억을 제대로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일이 등장인물을 메모해가면서 읽는 경우도 있다. ~~그러므로 대하소설을 읽으면서 [[위키위키]]를 작성하면 읽는 데도 매우 편리하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대하소설은 엄청난 분량 때문에 [[미디어믹스]]를 하기가 어렵다. [[해리포터 시리즈]]나 [[반지의 제왕]] 같은 경우는 특수한 사례. 물론 서사의 밀도에 따라서 어느 정도 차이는 있는데, 현대의 [[장르소설]]은 분량은 대하소설급이지만 행동 묘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실제 서사의 밀도는 낮은 편이므로 영상의 분량이 적어진다. 반면 제대로 쓴 대하소설은 행동 묘사는 적고 사건 묘사가 많아지다 보니 분량도 많은데 서사 밀도도 엄청나게 높아진다. 물론 심리 묘사나 '''[[의식의 흐름]]'''으로 분량을 압박하는 극악한 사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작가]]도 [[인간]]이다 보니 너무 길게 쓰다 보면 때때로 [[설정구멍]]이 튀어나오기도 한다. 대하소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