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%2F%EC%9E%90%EC%9B%90</id>
		<title>대한민국/자원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%2F%EC%9E%90%EC%9B%9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/%EC%9E%90%EC%9B%9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3T17:17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/%EC%9E%90%EC%9B%90&amp;diff=6466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/%EC%9E%90%EC%9B%90&amp;diff=6466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6T01:49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대한민국]]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자원 ==&lt;br /&gt;
=== 지하자원 ===&lt;br /&gt;
~~아무리 파도 우리나라에서 안 나오는 것~~&lt;br /&gt;
자원의 종류는 '''자원의 [[표본]]실'''이라 할 정도로 많으나 아쉽게도 적은 매장량에 저품질이라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원은 얼마 없다. '[[표본]]실'이라는 말은 중의적 의미로 사용되어 '''종류는 많은데 [[표본]]만큼만 있다'''고 까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많이 나는 지하자원으론 [[시멘트]]의 원료인 [[석회석]][* 대표적인 예로는 [[카르스트 지형]]이 발달되어 있는 '''[[충청북도]] [[단양군]].''']이 대표적이고 그 외에 [[텅스텐]][* [[영월군]] 항목 참조. 정확한 위치는 [[태백선]] [[상동역]]에 위치한 [[영월군]] [[상동읍]] 지역이다. 잘 나가다가 1993년에 중국산 텅스텐 때문에 [[망했어요|폐광...]]이 되었다가 최근 텅스텐이 경제성 상승으로 재개발을 추진중이다. '''아직 다시 문을 연 것이 아니다. 절대로 혼동하지 말자.'''], 납석, 고령토(도자기 및 내화 벽돌, 화장 등의 원료로 쓰인다.[* 출처: 2016 [[EBSi]] [[수능특강]] 한국지리 113쪽]), [[금(원소)|금]][* [[전남]] [[해남군]]의 모이산 광산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광된 금광산이며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.]], [[은(원소)|은]], 흑연 등이 있으나 채산성이 대개 수입산보다 떨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석자원은 울산 언양의 [[자수정]]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그외에 [[아쿠아마린]],[[루비]], [[에메랄드]], [[사파이어]], [[다이아몬드]]([[백두산]] 근처에서 딱 하나 발견된 바 있다)... [[그딴 거 없다]]. 그 외의 보석자원으로는 춘천의 [[옥]]이 있다.[* 춘천의 옥은 주로 [[중국]]으로 수출된다. 가채 기간은 150년이라고 한다] 이북에 관련해서는 [[북한의 지하자원]] 문서 참고. 북측은 어느 정도 지하 자원이 있긴하지만, 그나마 있는 자원을 중국에 팔아먹고 있어서, 제대로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전에 다 파먹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다. '금을 보화로 여기지 않는다'는 [[삼한]] 기록이나, 철을 중국과 일본에 대량 수출해서 막대한 이익을 본 [[금관가야]][* 실제로 3세기 무렵까지 이지역에서 출토되는 부장품의 질과 양은 장난이 아니였다.], '금이 산처럼 쌓여 있었다'는 [[서동요]] 설화나, 운산 금광의 무지막지한 채산량, 일제강점기 황금광 시대를 본다면 제법 설득력있게 들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다른 나라들이 [[희토류]] 같은 희소자원이 자국의 영토에서 나지 않는다면 대부분 희소자원을 수입할 것이지만. 한국은 [[한국]]영토에서 안 나니까, '''그럼 만들면 되지''' 하고선 바닷물을 가공해 [[희토류]]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냈다.[[http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131223MW171100270056|#]] 뭐야 이거... --창조경제-- [[공밀레|혹시...?]][* 첨언하자면 우리나라 땅에서 희토류가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. 충북과 강원도 지역에 희토류가 묻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에너지자원 ===&lt;br /&gt;
한반도의 지질학적 연대는 꽤 오래돼서 석탄이 풍부하다. 다만 공업용으로 중요하게 쓰이는 역청탄(유연탄)은 '전혀' 산출되지 않고 석탄액화산업에 쓰이는 갈탄은 [[북한]]에서 조금 나는 상태. 대한민국에서 나는 건 난방연료로 쓰이는 '''무연탄'''뿐이다. 근데 이마저도 고갈 단계에 들어가면서 채산성이 떨어지고 폐광이 잦아졌다. 때문에 주요 산지였던 강원도 경제는 계속해서 쇠락 중이고, [[강원랜드]]라는 극약까지 투입된 상태. --정확히 말하자면 강원도 남부 정선, 영월, 태백 지역이 쇠락중이다--&lt;br /&gt;
[[우라늄]]도 약간 매장되어 있으나 질이 딱히 좋은 편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반도는 [[석유]]가 존재하는 [[배사]]구조가 드물고 [[석유]]가 생성될 만한 요건이 없기 때문에 육지에는 없는대신에 동해나 남해 쪽에 매장되어 있다. 대한민국은 동해 1 가스전에서 석유가 생산되는 산유국이다.  그러니까 동물이 급격히 묻힐 정도로 큰 사건이라든가 시체가 온전히 보전될 토양[* 한반도는 약산성 토양이라 부식이 잘 되고 유기물 보존이 잘 안 된다. 여담이지만 한국 선사시대 역사 연구도 이 때문에 부진하다는 소리를 듣는다.]이라든가 하는 건 자원으로 연결이 못 되었고, 있다 하더라도 아주 적은 양으로 경제적 가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기대하고 있는 건 [[동해]]에 매장된 약간의 [[천연가스]]와 꽤 많이 묻혀있을거라 추정되는 [[메탄 하이드레이트]], 그리고 남해 해역의 거대규모로 예상되는 석유광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농산 자원 ===&lt;br /&gt;
'''[[쌀]]이 대부분이다.'''  쌀의 자급률은 100%를 넘는다. 그러나 '''쌀만''' 100%고 그 외의 [[보리]],[[콩]],[[밀(식물)|밀]]이 있으나 보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식량자원은 거의 수입한다.&lt;br /&gt;
덕분에 쌀만큼은 100% 자급자족이 가능하다. --물론 1인당 쌀 소비량이 줄어든 이유도 있다.--&lt;br /&gt;
어째서 농산물 생산이 이렇게 편중되었냐면, 우리나라가 쌀이 주식인 것과, 일제강점기 시기에 일본이 부족한 쌀 수급을 위해 한반도의 쌀 생산량을 비정상적으로 늘린 것과 관계가 있다. 물론 그 많은 쌀은 당시 다 수탈당했고 현재는 국산 곡물보다도 더 가격이 싼 외국산 곡물이 대량으로 들어와서 국내에서는 쌀이 주 생산품이 되었다. 곁다리 이야기로, 다양한 쌀 음식 중 우리나라 음식도 제법 알려져있다. 기능성 쌀이라든가, 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보리를 재배한 뒤 그걸 갈아 엎어 기름지게 한 땅에서 다시 생산하는 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토가 세로로 길게 뻗어 있어서 다양한 기호 식물이나 과일과 채소 등을 재배할 수 있다. 그루갈이와 이모작이 가능하며 과수도 온대성 과일과 열대성 과일(제주도와 남해안 한정)이 생산 가능하다. 다만, 현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재배가능한 종이 변해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와 돼지, 닭을 전국에 걸쳐 사육하고 있으며 축산의 대부분을 차지 한다. 하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라 3~40%는 수입물량이 공급 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업의 주요 생산품은 [[밤]]이며 그 밖에 [[호두]], [[잣]], [[대추]] 등 다양하게 생산하지만 이 역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라다. [[버섯]]류도 재배하며 특히 [[송이버섯]]은 고급 상품으로 수출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약하자면 '''2011년 식량자급률 45.3%'''. 즉 수요량을 전부다 못채워서 외국에서 사와야 하는 실정이다. OECD 국가 중 식량자급율이 최하권이며 이런 낮은 식량자급율은 식량안보에 위협이 되므로 이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어족 자원 ===&lt;br /&gt;
삼면이 바다인 [[반도]]이므로 어족자원은 풍부했으나 무분별한 남획 ~~[[중국]]어선의 불법 어업~~과 해양오염, [[지구온난화]]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어족자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해]]는 주로 [[대구(어류)|대구]], [[명태]] 등의 한류성 어종이 잡혔으며 [[독도]],[[울릉도]] 근처에서 한류와 난류가 만나 [[조경 수역]]을 이루고 있어서 그야말로 [[황금어장]]이었다. 그러나 수온 상승과 남획으로 거의 망했다. 명태는 이젠 거의 안 잡혀서 한국에서 보는 명태는 99.9% 수입산인 상황.&lt;br /&gt;
[[울릉도]]에서 잡히는 [[오징어]]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어종. 또 [[동해]]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[[심해]]가 있는 바다이기 때문에 [[심해어]]를 잡을 수도 있다. 그 대표적인 심해 어종 중 하나가 바로 [[대게]]와 [[홍게]].  [[지구온난화]]로 인한 [[백화]]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해]]는 많은 섬과 리아스식 해안으로 양식업이 유명하다. 하지만 [[동해]]와 마찬가지로 [[백화]] 현상이 심해져서 골칫거리라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황해]]는 간조차로 인한 갯벌이 유명하나  [[간척]]사업으로 많이 사라졌다. 게다가 [[중국]] 어민들이 남획으로 치어까지 긁어가는 일이 빈번해 항상 갈등이 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삼림 자원 ===&lt;br /&gt;
전체적으론 침엽수와 활엽수가 공생하는 혼합림이 주를 이룬다. 온대기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흔히 보는 숲은 거의 타이가 뺨치는 침염수림이다. 대표나무는 '''소나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때와 [[한국전쟁]]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삼림은 크게 훼손되었으나 박정희 정권 시절부터 시작된 삼림복구정책으로 현재는 '''다른나라에서 선례로 삼을 정도로 훌륭하게 복구되었다.''' 다만 나무의 수령이 비교적 어리기 때문에(50~60년정도) 제대로 된 효과를 기대하려면 좀 더 긴 세월이 지나야할 듯 싶다. 그리고.. 너무 무계획적으로 심어버린 바람에 생긴 부작용도 있고...[* 특히 [[소나무]]위주로 심는 바람에 소나무 재선충에 속수무책으로 다 날아갈 '''뻔'''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부지역 한정으로 열대성 나무가 자라기도 한다. 특히 제주도에서 흔하게 보이고, 광주광역시의 경우 아파트 단지 내에 분위기를 내려고 열대성 나무를 왕창 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수자원 ===&lt;br /&gt;
수자원 자체는 풍부하고 수질도 이웃인 중국(퇴적암)이나 일본(섬)에 비해 깨끗하며 연강수량이 1300mm라는 적지 않은 강수량이지만 '''물을 물쓰듯'''이 하는데다가  강수량의 경우 여름에 60%이상 편중되어있고 그마저도 대부분 활용을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다. 인구밀도가 높기(500명/㎢)때문에 주의를 표할 필요가 있어보인다. 다만 아껴야 된다면 산업 소비에서 절약을 해야지, 개인가정 소비량은 꽤 아껴쓰는 편이다.&lt;br /&gt;
=== 생물자원 ===&lt;br /&gt;
 * [[한국의 생물자원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말해 '''붕괴됐다'''.&lt;br /&gt;
[[일제시대]] 때에 실시된 [[해수구제사업]]과 [[한국전쟁]],1960~70년대의 [[산업화]]로 생태 자원은 붕괴, 대형 맹수인 [[호랑이]]와 [[늑대]],[[표범]]은 환경부 공식발표상 멸종되었고 그 외에 독도 근처에 서식하고 있던 강치(바다표범)도 멸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종식물들[* 피클로 쓰이는 조선[[오이]], 미스킴 라일락이라고 부르는 [[정향나무]]가 대표적이다]은 오히려 구한말, 미군정기에 들어온 외국인들에 의해 개량되어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다. 토종 자원이므로 한국에 돈이 들어와야 하는데...... '''재배권이 한국에 없다.''' 대표적으로 미쓰김라일락이나 크리스마스 트리에 쓰이는 주목나무는 우리나라 식물들을 개량한 것이다. [* 19-20세기 쯤 서방국가들은 전쟁목적이나 식민국가등 새로운 나라에 입국하면 하던 일중 하나는 그 나라의 식물자원을 조사하는 것으로 그림까지 그려가며 꼼꼼히 조사해서 조금이라도 쓸만해 보이면 씨를 가져가서 개량하는 것이다. 쉽고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 약탈이다.]&lt;br /&gt;
이게 뭔 말인가하면 토산종임에도 불구하고 심고 기르려면 '''외국에 돈을 줘야한다''' 개량해도 마찬가지. 더욱더 어이없는 건 몇몇 천연기념물은 국내에 '''개체수가 얼마나 있는지 파악조차 안 되고 있고'''[* 북한산 일대에 서식했다던 정향나무가 대표적.] 개나리 같이 정원용으로 비교적 흔한 나무도 야생종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구상나무]]뿐만 아니라 [[쉬리]],[[각시붕어]],[[버들붕어]]같은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들도 아주 예쁜 색깔과 아름다움으로 [[관상어]]로서의 가치가 충분한데,정작 한국사람들 중에 이런 토종물고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게 현실. 냉정히 말해 외국산 어종의 이름은 익숙해도 한국 토종어류 이름을 대면 '아, 그런 것도 있나?'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관심한 사이 바다건너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토종 민물고기들을 몰래 밀수해다 열심히 관상어로 개량하고 있다...이렇게되면 [[구상나무]]처럼 우리 민물고기의 권리가 일본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. 심지어 일본인들은 멸종위기1급 어종인 [[묵납자루]]도 수입해다 개량했다. 물론 정작 한국인들은 무관심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지만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는 것이 [[고라니]]나 [[수달]]처럼 다른 곳에서 적은 동물은 유별나게 많다는 점이다. 고라니는 한반도에선 널렸지만 전세계적으로는 한반도와 중국 동북지방 일부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이고 수달은 일본에선 이미 멸종했다.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갑각류들이 말 그대로 널려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참고 : [[OECD/환경지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