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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한민국/환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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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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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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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49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대한민국/경제]], [[환율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본문 ==&lt;br /&gt;
17대 정부에 들어와서 환율, 특히 [[IMF]] 시절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원-엔 환율이 급등하여 이로 인해 취미 생활 영위에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. 특히 정발시장이 비실비실한 [[게임계]]에서 심하다고 한다. [[http://newkoman.mireene.com/tt/784#comment6512|불과 2년만에 곱배기에 가깝게 뛰었다]]. [[덕후]]들의 적 그분(...)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은 한국을 환율조작 감시대상국으로 보고있다. [* 그럼 일본은 뭐냐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일본은 지진피해등의 특수한 상황으로 이미 미국은 물론 G7, G20에서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서 넘어갔다.] 자국통화의 가치상승에 환율을 아예 유로화에 맞춰 고정시켜버린 스위스도 비슷하다. 수출위주 국가들에게 있어서 환율이 매우 중요하다는게 나타나는 부분이다. [* [[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0101512572836877|참조]]] &lt;br /&gt;
&lt;br /&gt;
각국은 자국통화가치를 평가절하하여서 수출을 늘리려는 의도를 다분히 펼치고는 있지만 한국 원화의 환율은 유독 그중에서 그 정도가 심하다고 평가하는 국가들이 적지 않다. 글로벌 경제위기 이전의 달러당 원화의 환율은 1050원선이었다. [[강만수]] 라는 분의 수출주도형 경제를 위하여.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 &lt;br /&gt;
&lt;br /&gt;
08년말에 1500원대 찍었고 이듬해 09년 3월에 1600원근처까지 가게된다. 이후에 차츰 안정이 되어가나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환율을 1차선에서 1250원선으로 보호하였고 이후에 1150원으로 다시 마지노선을 잡는다. 09년말까지 환율은 1150원에서 절대 요지부동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한가지 생각해봐야할게, [[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]]가 터지자 당시 [[강만수]] [[기획재정부]] 장관은 '''환율이 폭등하는 [[외환시장]]에 달러를 쏟아부어서''' 잠시 환율을 억제하려 했다. 이른바 [[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08&amp;amp;no=789460|도시락 폭탄]]. 강만수 장관의 고환율 드립은 이미 2008년 5월에 논리 자체가 파산했다. 실제로 5월 이후의 상황에선 고환율 드립은 어디가고 오히려 '''급등하는 환율에 맞서서 달러를 매도하기만 했다'''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시장은 '''정부의 [[외환보유액]] 방출을 전부 흡수했고''' 오히려 더 가파르게 올라갔다. '''정부가 시장에 역행'''하는 짓거리를 하면 어떻게 '''혼나는지''' 보여주는 사례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, [[리만 브라더스]]가 파산했을 때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'''[[주식]], [[채권]]에서 대량으로 돈을 빼내고 있었다'''. 정부에서 환율을 틀어막으려 했던 시도 자체가 안 되었던 상황.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가만히 '''시장을 놔두고 환율이 폭등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''' 더 도움이 되었음에도 오히려 도시락 폭탄을 던져대면서 [[외환보유액]]을 날려먹음과 동시에 '''정부의 전략부재'''를 드러낸 꼴이 되어서 [[외환시장]] 딜러나 [[경제학]]계 쪽에서 신나게 까였다. 특히 비슷한 정책을 추진하다 헤지펀드한테 [[개발살]]난 영국의 파운드화 사례와 엮여서 더더욱 까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많은 사람들의 인식과는 다르게,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한국은행이 조사한 결과 원화가치가 절상되는 것이 절하되는 것보다 경제에 더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간별 주요통화국의 대원화 환율 [[통계]] ==&lt;br /&gt;
=== 연도별 원달러 환율 통계 ===&lt;br /&gt;
==== [[2004년]]~[[2010년]] 원달러 환율 통계(시가/평균) ====&lt;br /&gt;
&amp;quot;http://img600.imageshack.us/img600/8960/94862404.gif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kosis.kr/gen_etl/start.jsp?orgId=301&amp;amp;tblId=DT_036Y006&amp;amp;conn_path=I2&amp;amp;path=|출처: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분석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월별 원달러 환율 통계 ===&lt;br /&gt;
==== [[2004년]]. [[3월]]~[[2011년]]. [[6월]] 원달러 환율 통계(시가/평균) ====&lt;br /&gt;
&amp;quot;http://img847.imageshack.us/img847/6871/12082677.gif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kosis.kr/gen_etl/start.jsp?orgId=301&amp;amp;tblId=DT_036Y006&amp;amp;conn_path=I2&amp;amp;path=|출처: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분석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2004년]]. [[3월]]~[[2014년]]. [[6월]] 원달러 환율 통계 ====&lt;br /&gt;
&amp;quot;[[파일:tOpDNyb.png]]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oanda.com/lang/ko/currency/historical-rates/|출처: Oanda]]&lt;br /&gt;
==== [[2015년]] [[7월]] 30일~ ====&lt;br /&gt;
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1&amp;amp;oid=015&amp;amp;aid=0003394501|#]]&lt;br /&gt;
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·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9.6원 오른 1168.0원에 거래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2월 23일 오전8시 현재 1달러당 1231.50원에 거래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4월 18일 1148.00원에 거래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6월 10일 현재 1달러당 1171원에 거래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환율과 적정환율 ==&lt;br /&gt;
=== [[2014년]]의 환율과 적정환율 ===&lt;br /&gt;
==== 더 상승이 적정 환율 ====&lt;br /&gt;
2014년 7월 환율은 1010원대이다. 수출 중소기업들이 예상한 올해 손익분기점 환율은 달러당 1038.1원, 적정환율은 1086.3원이었다. 급격한 환율 하락으로 인해 중소기업중앙회의 최근 조사에 응답한 수출 중소기업 중 90%이상이 채산성 악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[[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140703000363|#]] 한국경제연구원은 환율이 1000원 또는 세자릿수로 진입할 경우 내수활성화에 따른 이득보다 수출감소로 인한 부정적 효과가 커 성장률이 0.21%p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. [[http://www.wowtv.co.kr/newscenter/news/view.asp?bcode=T30001000&amp;amp;artid=A201407090250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더 하락이 적정 환율 ====&lt;br /&gt;
적정 환율이 지금 보다 더 아래라는 의견도 있다. IMF는 2013년 보고서에서 원화가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하고 적정 환율을 달러당 970원대로 예상하였다. 이는 내수 침체로 인한 큰 폭의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됨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진단하였다. [[http://vip.mk.co.kr/news/view/21/20/1154547.html|#]] 환율이 낮아지면 국내 소비자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 세월호 참사로 인한 내수 침체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2011년 7월 15일, 솔로몬투자증권 임노중 팀장은 적정 환율이 1050보다 더 아래라는 의견을 피력했다. 그는 [[머니투데이]] 기사에서 &amp;quot;특히 원/달러 환율이 1050원대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원화는 저평가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. 적정환율 수준은 경상수지 제로수준을 이야기하는데 금년 들어 5월까지 경상수지는 62억 달러 흑자다.&amp;quot;라는 주장을 했다.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1071508517087905&amp;amp;outlink=|#]] 그런데 2011년 6월 13일, 솔로몬투자증권의 임노중씨는 적정환율을 1,000원으로 보는 보고서를 작성했다. [[http://www.google.com.hk/url?sa=t&amp;amp;source=web&amp;amp;cd=2&amp;amp;ved=0CCEQFjAB&amp;amp;url=http%3A%2F%2Fwww.solomonib.com%2Finclude%2Fcommon%2Fdownload.jsp%3Ffilename%3D0613-.pdf%26filepath%3D%2Fupload%2Fadmin%2Fboard%2Fresearch%2Ffocus%2F&amp;amp;ei=WYQgTr66OoqJmQX---XFAw&amp;amp;usg=AFQjCNFWMjx3Jq51HslYzdViYWtMY8ufPw|#]] 적정환율을 지금보다 50원 하락한 1,000원으로 예측한 것이다. 아니면 2011년 7월 15일에 새로운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적정환율? ===&lt;br /&gt;
사실 적정환율 논의 자체가 '''무의미하다'''고 보는 입장도 있다. [[변동환율체제]]에서는 말 그대로 [[외환시장]]에서 환율이 결정되는데, 이 때는 외환의 유출입에 따라 갈리기 때문. [[대한민국]]이 무역흑자를 봐서 [[외환보유액]]이 늘고 [[수출]][[기업]]들이 달러 물량을 방출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환율이 내려가며, 반대로 무역적자를 봐서 [[외환보유액]]이 줄어들고 [[기업]]들이 외화를 결제하려 할 때 자연스레 환율이 올라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요인으로는 외국인들의 [[주식]]이나 [[채권]]투자 등으로 자금이 들어오면 환율이 내려가고, [[주식]]이나 [[채권]]을 매도하여 본국으로 돈을 가져가려 할 때 자연스레 환율이 올라가는 것을 들 수 있다.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쉬운데, 외국인들이 [[대한민국]] [[주식시장]] [[시가총액]]의 '''1/3'''을 가지고 있다. 액수로는 '''400조원''', 1000 : 1로 계산 간편하게 [[미국달러]]로 환산하면 '''4000억 달러'''에 달한다. 게다가 [[채권]]을 얼마나 더 들고 있는 지는 '''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'''. [[흠좀무]]. 이에 대비해서 [[한국은행]]의 [[외환보유액]]이 3600억 달러 정도고 그 중에 즉각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은 더 적으니까 정부가 외국인과 정면 대결에 나서는 건 비현실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, 원-달러 환율이 1000원 밑이었던 [[2007년]]이 다 지나고 [[2008년]] 초부터 '''무역적자가 발생하면서''' 자연스레 달러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던 상황이었다. 게다가 [[리만 브라더스]] 파산으로 인해 외국인들이 [[대한민국]] 증시에서 돈을 빼내가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이 상승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. 다만 여기에 2008년 강만수 당시 기획재정부 장관의 섣부른 외환시장 개입으로 인한 여파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. 하지만 [[2008년]] 연말 환율이 1400원선까지 치솟자 수출기업의 채산성이 좋아지고 '''자연스레 무역흑자'''를 보기 시작하면서 환율이 내려가기 시작했고 1200원대에 안착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2015년에도 강달러 현상이 벌어졌다. [[유럽연합]] 경제의 붕괴와 각국의 양적완화 정책. 그리고 하필 이 타이밍에 미국이 양적완화를 그만두고 풀었던 돈을 거둬들이기 시작하면서 환율이 미친 듯이 올라간 것. 2015년 7월 말 기준으로 이미 1170원에 달해 지난해 평균 환율에서 +120원을 넘었고 머지않아 1200원선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. 1인당 GDP 역시 2009년만큼은 아니라도 상당한 감소[* 이미 27,000달러대는 기정사실이다. 단 강달러가 원인이기에 2009년과 달리 소득 수준 자체에는 차이가 없을 전망.]가 예상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사실 2008~2009년과 2015년은 크게 다르다.2008~2009년은 원화약세에 따른것이 크지만 2015년은 달러강세에 의한 것으로 [[실효환율]] 기준으로 보면 원화가치는 2014년보다 오히려 더 높아졌다.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대한민국/수출]]&lt;br /&gt;
 * [[대한민국/물가]]&lt;br /&gt;
  * [[대한민국/소비자 물가상승률]]&lt;br /&gt;
   * [[대한민국/소비자 물가상승률/식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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