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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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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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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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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57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배구]], [[국가대표]], [[대한배구협회]]&lt;br /&gt;
 * 참조 항목 : [[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의 [[여자]] [[배구]] [[국가대표|국가대표팀]]에 대해 다루는 항목이다. 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2015년부터 [[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]]의 [[이정철]] 감독이 팀을 지휘하고 있다. 전임 감독제로 운영되는 남자팀과 달리 여자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전과, 2012년 런던 올림픽 정도만 제외하면 프로팀 감독이 겸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 일반적으로 V-리그 이전 시즌 우승팀 감독이 국가대표팀을 맡았지만, ~~그러면 리우 국대 감독은 [[양철호|이 분]]?~~ 이정철 감독의 경우 2015년 선임 당시부터 올림픽까지 쭉 감독직을 맡을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는데 2016년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의도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올림픽]]에는 1964년 도쿄 올림픽 이후 11번 참가하였다. 이 중 최고 성적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획득한 동메달로, 이는 한국 구기 종목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다. 이어서 1972년 뮌헨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한 것이 다음 가는 성적이다. [[아시안 게임]]에는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로 매번 참가하여 2006년 도하 대회 ~~흑역사~~를 제외하면 모두 메달을 획득하였다. 1994년 히로시마 대회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최고의 성적으로, 첫 금메달 이후 20년이 걸렸다. 올림픽 다음으로 권위있는 세계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1980년대 이후에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는 못하고 있는데,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과 같은 종합 대회에 비해 그 중요도를 낮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.[* 일례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는 일정이 대부분 겹쳐서, 중국과 일본은 세계선수권에 1진을, 아시안 게임에 2진을 파견한 데 비해 우리나라는 일찌감치 쿨하게 세계선수권 출전을 포기하였다(...)~~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라~~ 당시 아시안 게임이 인천에서 개최되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. 하지만 2015년 FIVB가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전 출전권을 세계랭킹 순으로 배분하겠다고 발표하는 등, 세계랭킹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. ~~남자팀을 보자~~ ] 2016년 7월 기준 FIVB 세계랭킹은 '''9위'''.&lt;br /&gt;
 &lt;br /&gt;
= 주요 대회 성적 =&lt;br /&gt;
== [[올림픽]] ==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&amp;quot;#f4f4f4&amp;quot;&amp;gt;&amp;lt;:&amp;gt;'''연도''' ||&amp;lt;:&amp;gt; '''순위''' ||&amp;lt;:&amp;gt; '''감독''' ||&amp;lt;:&amp;gt; '''엔트리'''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64 도쿄 올림픽|1964 도쿄]] ||&amp;lt;:&amp;gt; 6위 ||&amp;lt;:&amp;gt; 장경환 ||&amp;lt;:&amp;gt; 오청자, 최돈희, 홍남선, 정정은, 윤정숙, 곽룡자, 이근수, 서춘강, 문경숙, 유춘자, 오순옥, 김길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|1968 멕시코시티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 ||&amp;lt;:&amp;gt; 문경숙, 김영자, 이은옥, 이향심, 박금숙, 김외순, 황규옥, 서희숙, 양진숙, 곽룡자, 안경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72 뮌헨 올림픽|1972 뮌헨]] ||&amp;lt;:&amp;gt; 4위 ||&amp;lt;:&amp;gt; 최이식 ||&amp;lt;:&amp;gt; 김은희, 김영자, 이인숙, 윤영내, 유경화, [[조혜정(배구인)|조혜정]], 이정자, 이순복, 유정혜, 이경애, 이경숙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BD9424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76 몬트리올 올림픽|1976 몬트리올]] ||&amp;lt;:&amp;gt; '''동메달''' ||&amp;lt;:&amp;gt; 김한수 ||&amp;lt;:&amp;gt; 이순복, 유정혜, 변경자, 이순옥, 백명선, 장희숙, 마금자, 윤영내, 유경화, 박미금, 조혜정, 정순옥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80 모스크바 올림픽|1980 모스크바]] ||||||&amp;lt;:&amp;gt; 보이콧으로 인해 불참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84 LA 올림픽|1984 LA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이창호 ||&amp;lt;:&amp;gt; [[박미희]], 이운임, 한경애, 이명희, 김옥순, 이은경, 김정순, 임혜숙, 이영선, 제숙자, 진춘매, 윤정혜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88 서울 올림픽|1988 서울]] ||&amp;lt;:&amp;gt; 8위 ||&amp;lt;:&amp;gt; 이창호 ||&amp;lt;:&amp;gt; __박미희__, 임혜숙, [[김경희#s-5|김경희]], 윤정혜, 김윤혜, 지경희, 유영미, 박복례, 선미숙, 김귀순, 문선희, 남순옥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|1992 바르셀로나]] ||||||&amp;lt;:&amp;gt; 출전권 획득 실패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1996 애틀란타 올림픽|1996 애틀란타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[[김철용]] ||&amp;lt;:&amp;gt; [[장윤희(배구)|장윤희]], 홍지연, [[정선혜]], 박수정, 김남순, 이수정, [[최광희]], 이인숙, [[장소연(배구선수)|장소연]], 강혜미, 유연경, 어연순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00 시드니 올림픽|2000 시드니]] ||&amp;lt;:&amp;gt; 8위 ||&amp;lt;:&amp;gt; 김철용 ||&amp;lt;:&amp;gt; 장소연, 최광희, 정선혜, 어연순, 강혜미, 김귀현, 구기란, 구민정, 이명희, 이윤희, 박미경, 박수정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04 아테네 올림픽|2004 아테네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김철용 ||&amp;lt;:&amp;gt; __구민정__, 이정옥, 강혜미, [[김사니]], [[최광희(배구)|최광희]], [[남지연#s-2|남지연]], 장소연, 김미진, 박선미, [[정대영]], [[한송이(배구)|한송이]], [[김세영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08 베이징 올림픽|2008 베이징]] ||||||&amp;lt;:&amp;gt; 출전권 획득 실패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12 런던 올림픽|2012 런던]] ||&amp;lt;:&amp;gt; 4위 ||&amp;lt;:&amp;gt; 김형실 ||&amp;lt;:&amp;gt; __김사니__, [[이숙자]], 정대영, [[한유미]], 임효숙, [[김해란]], 한송이, [[황연주]], [[김연경]], [[하준임]], [[양효진]], [[김희진(배구선수)|김희진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/대한민국/배구|2016 리우데자네이루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[[이정철]] ||&amp;lt;:&amp;gt; __김연경__, [[이효희]], 남지연, 김해란, 황연주, 김수지, [[배유나]], 양효진, [[염혜선]], 김희진, [[박정아(배구선수)|박정아]], [[이재영(배구선수)|이재영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1964년 도쿄 대회에서 첫 출전하였다. 6팀의 풀리그로 진행됐던 이 대회에서 대표팀은 5팀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올림픽 첫 도전을 마무리해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76년 몬트리올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. 이는 구기 종목 역사상 최초의 메달로, 이 대회 레슬링 종목에서 광복 이후 최초의 금메달리스트가 된 [[양정모(1953)|양정모]]와 함께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. A조 4팀과 B조 4팀, 총 8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대표팀은 B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나, 일본에 0-3으로 패하며 3-4위전에 진출한다. 3-4위전에서 헝가리에게 3-1로 승리를 따내며 동메달을 거머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 시드니 대회에서 대표팀은 비록 순위를 8위로 마감했지만, 몬트리올 대회 이후 메달 획득의 절호의 기회였다고 여겨진다. 총 12개팀이 참가한 조별예선에서 대표팀은 B조 3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하여, 당시 다크호스였던 미국과 일전을 하게 된다. 세트 스코어 2-2로 팽팽하게 경기가 진행되던 5세트에서 대표팀은 매치 포인트를 선점하였으나, 이후 1점을 결정짓지 못하고 14-16으로 마지막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. 당시 대표팀 세터였던 강혜미는 그로부터 9년 뒤 인터뷰를 통해 미국전에서 패하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운동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허탈감이 심했다고 회상하였다.[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44&amp;amp;oid=311&amp;amp;aid=0000010858|2009년 9월 16일 네이버-엑스포츠뉴스 강혜미, &amp;quot;한국 여자배구의 전성기는 다시 온다&amp;quot;]]]&lt;br /&gt;
&lt;br /&gt;
1990년대 대표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2004년 아테네 대회를 기점으로 은퇴를 선언하면서, 대표팀은 강제로 세대교체를 진행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. ~~이후 10년여동안 세대교체만 했다고 한다~~ 많은 배구팬들이 암흑기로 꼽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전에서는 [[김연경|주축]] [[한송이(배구)|선]][[황연주|수]][[정대영|들]]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엔트리 구성에 어려움을 겪으며 결국 2승 5패로 부진[* 엔트리에 비해서는 잘 싸웠다는 의견도 있다. ], 카자흐스탄에 세트 득실률 차이로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내주는 굴욕을 맛보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일본 찍고 유럽 무대를 평정하여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난 [[김연경]]을 위시하여 [[김사니]], [[이숙자]], [[정대영]] 등 베테랑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출전한 2012년 런던 대회 조별예선에서 미국, 브라질, 세르비아, 중국, 터키와 함께 ~~죽음의~~ B조에 편성되었다. 당초 조별예선 통과도 어려우리란 예상이 많았으나, 세르비아와 브라질에는 완승, 터키와 중국에 풀세트 패배를 기록하며 ~~승점제의 최대 수혜자~~ 8강전에 진출하였다. 8강전에서는 A조 2위 이탈리아를 3-1로 물리치고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김연경과 [[양효진]]의 화력을 앞세워 다시 한 번 메달 획득에 도전하였으나 8강에서 네덜란드에게 일격을 당하며 대회를 마감하고 말았다. 리우 올림픽 대표팀의 자세한 활약 모습은 [[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/대한민국/배구|여기]]에서 확인바람. 그리고 올림픽 이후 고등학생 위주로 출전한 AVC컵에서는 개최국 베트남에게도 패하며 6전 전패로 마감했다(...). ~~솔직히 베트남에게도 지면 그냥 배구 접어야 한다~~ ~~아무리 고등학생 위주로 나갔다지만 너무했음~~ ~~협회가 감독도 한 달 전에야 뽑고 연습을 열흘 밖에 못했는데 뭘 바라나~~&lt;br /&gt;
== [[아시안 게임]] ==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&amp;quot;#f4f4f4&amp;quot;&amp;gt;&amp;lt;:&amp;gt;'''연도''' ||&amp;lt;:&amp;gt; '''순위''' ||&amp;lt;:&amp;gt; '''감독''' ||&amp;lt;:&amp;gt; '''엔트리'''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62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|1962 자카르타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||&amp;lt;:&amp;gt; 주방자, 김군자, 이춘일, 김주환, 김영봉, 최명자, 서춘홍, 이재순, 이영자, 조동령, 유명자, 유춘자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66 방콕 아시안 게임|1966 방콕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||&amp;lt;:&amp;gt; 김군자, 문경숙, 양진수, 유명자, 유춘자, 이근수, 이춘일, 서희숙, 최정숙, 허수옥, 홍남선, 황규옥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70 방콕 아시안 게임|1970 방콕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||&amp;lt;:&amp;gt; 서현숙, 서한숙, 이경선, 김경자, 김혜숙, 최덕경, 강미화, 이순복, 양진수, 조혜정, 윤영내, 이인숙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74 테헤란 아시안 게임|1974 테헤란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석태환 ||&amp;lt;:&amp;gt; 이경선, 이순복, 이경숙, 이효순, 조혜정, 노창희, 유경화, 유정혜, 박정혜, 정순옥, 최은희, 박인실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BD9424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78 방콕 아시안 게임|1978 방콕]] ||&amp;lt;:&amp;gt; 동메달 ||&amp;lt;:&amp;gt; 이창호 ||&amp;lt;:&amp;gt; 윤영내, 유경화, 김화복, 곽선옥, 심순옥, 김애희, 백명선, 변경자, 임해숙, 양순덕, 김인숙, 신상순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BD9424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82 뉴델리 아시안 게임|1982 뉴델리]] ||&amp;lt;:&amp;gt; 동메달 ||&amp;lt;:&amp;gt; 전호관 ||&amp;lt;:&amp;gt; 김영숙, 이은경, 김정순, 김송은, 정금선, 남명례, 한경애, 이운임, 이영선, 곽선옥, 박미희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BD9424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86 서울 아시안 게임|1986 서울]] ||&amp;lt;:&amp;gt; 동메달 ||&amp;lt;:&amp;gt; 전호관 ||&amp;lt;:&amp;gt; 이은경, 곽선옥, 이운임, 김정순, 이영선, 이명희, 유애자, 임혜숙, 제숙자, 김경희, 지경희, 선미숙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90 베이징 아시안 게임|1990 베이징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이창호 ||&amp;lt;:&amp;gt; 박미희, 장경희, 문효숙, 지경희, 염정미, 김경희, 주선진, 남순옥, 김귀순, 장윤희, 유연수, 강주희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FFD70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|1994 히로시마]] ||&amp;lt;:&amp;gt; '''금메달''' ||&amp;lt;:&amp;gt; 김철용 ||&amp;lt;:&amp;gt; [[이도희]], 강혜미, 장윤희, 주순란, 정은선, 정선혜, 홍지연, 장소연, 김남순, 박수정, 이진영, 오윤경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1998 방콕 아시안 게임|1998 방콕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김형실 ||&amp;lt;:&amp;gt; 정선혜, 장윤희, 박수정, 홍지연, 구민정, 장소연, 박미경, 정은선, 강미선, 이명희, 강혜미, 김창헌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2002 부산 아시안 게임|2002 부산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류화석 ||&amp;lt;:&amp;gt; 정선혜, 구민정, 최광희, 장소연, 박미경, 정대영, 강혜미, 김사니, 구기란, 김남순, 이명희, 김미진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2006 도하 아시안 게임|2006 도하]] ||&amp;lt;:&amp;gt; 5위 ||&amp;lt;:&amp;gt; 김명수 ||&amp;lt;:&amp;gt; __김사니__, 김세영, 정대영, 한유미, 남지연, 김해란, 한송이, 김지현, 황연주, 김연경, [[한수지]], 배유나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[[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|2010 광저우]] ||&amp;lt;:&amp;gt; 은메달 ||&amp;lt;:&amp;gt; [[박삼용]] ||&amp;lt;:&amp;gt; __김사니__, 김세영, 정대영, 한유미, 남지연, 한송이, 임명옥, 황연주, [[이소라(배구선수)|이소라]], 김연경, 오지영, 양효진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FFD700&amp;gt;&amp;lt;:&amp;gt; [[2014 인천 아시안 게임|2014 인천]] ||&amp;lt;:&amp;gt; '''금메달''' ||&amp;lt;:&amp;gt; [[이선구]] ||&amp;lt;:&amp;gt; __김연경__, 이효희, 남지연, 한송이, 김해란, [[백목화]], 배유나, 양효진, 김희진, 박정아, 이재영, [[이다영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 배구는 1962년 자카르타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. 첫 대회에서는 6인제와 9인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, 대표팀은 두 종목에서 모두 은메달을 획득하였다. 이후 1966년 방콕 대회부터는 현재의 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, 1974년 테헤란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하였다. ~~[[콩라인|콩라인?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팀이 아시안 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서였다. 이 대회를 위해 실업리그 최강이었던 호남정유의 감독 [[김철용]]과 주전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엔트리를 구성하였다. 오른쪽에서 큰 공격을 맡아주었던 한일합섬의 김남순을 제외하면 호남정유라고 해도 무방하다. ~~[[GS칼텍스 서울 KIXX|그랬던 호남정유가 지금은?]]~~ 6개 팀이 참가하여 풀리그로 진행되었는데, 당시 태국·대만·몽골 대표팀은 우리의 상대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·중국 대표팀에게만 승리를 따낸다면 사실상 금메달이 확정된다고 볼 수 있었다. 2경기 중국전에서 1·4세트를 내주고 2·3세트를 따낸 대표팀은 마지막 5세트에서 [[정선혜]]의 연타 공격이 성공하며 21-19로 경기를 가져온다. 당시 배구 규칙은 지금의 랠리 포인트제가 아닌 서브권을 가지고 있는 팀이 득점하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엄청난 혈전이었다는 것은 당연한 일. 4경기 일본전에서는 1·2세트를 내주고 내리 3·4·5세트를 따내며 [[리버스 스윕]] 성공. 5경기 대만전이 남아있었으나 사실상 금메달을 확정지었다. 아직도 명승부로 회자되고 있는 대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상술하였듯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 주축 선수들이 은퇴하면서, 대표팀은 암흑기를 맞게 되는데 기점이 바로 2006년 도하 대회였다. 8강전에서 다크호스 태국에게 1-3으로 패하며 아시안 게임 도전 역사상 최초로 메달 획득에 실패한다. 직전 열렸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만에게 당한 패배와 함께 엄청나게 까였다.[* 대만 팀은 2006년 세계선수권대회 1차 예선에서 우리 대표팀과, 일본·폴란드를 차례로 꺾으며 5승으로 2차 예선에 진출하였다. 비록 2차 예선에서는 전패를 기록했지만, 이 기세를 몰아 2006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. 그런데 그 후로 세계 대회에서 자취를 감췄다. ~~2006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?~~ 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일본은 2진을 파견하였고,[* 1진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위 입상 ] 중국은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였기에 1진이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바로 이 대회에 참가하였다. 아시안 게임의 전초전이었던 세계선수권 1차 예선에서 대표팀은 [[김연경]]과 [[황연주]]의 활약 속에 중국에게 3-0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기에 기대감이 높아져가고 있었다. 하지만 결승전에서 중국에게 먼저 1·2세트를 따내고도 3·4·5세트를 내주며 다시 한 번 은메달을 획득하였다. 특히 5세트 14-12로 먼저 매치 포인트를 가져왔음에도 오지영의 통한의 서브 리시브 범실로 듀스를 허용한 것이 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4년 인천 대회에서는 중국과 일본 모두 아시안 게임에 2진을 파견하며 금메달 무혈입성이 예상되었던 상황이었다. 하지만 앞서 열린 AVC컵에서 펼쳐진 두 번의 맞대결에서는 중국 2진에게 모두 0-3 완패를 당하며 모두를 걱정시켰다.[* 사실 중국의 경우 1진과 2진의 실력 차이가 그리 크지 않으며, 이 때 주전으로 뛰었던 딩샤, 장창닝, 옌니가 다음 해에 모두 1진으로 올라와 월드컵 우승 멤버가 되었고 리우 올림픽에도 출전하였기에 1.5진 정도로 보는 것이 맞을 듯 싶다. ] 그러나 정작 본 대회에서는 무실세트 우승을 차지하며 히로시마 대회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였다. 주장 김연경은 물론이고 마무리 득점을 한 [[김희진(배구선수)|김희진]]이 경기를 지배했으며, 5-11까지 밀렸던 3세트에서 [[이효희]]와 교체 투입된 [[이다영]]의 겁없는 토스와 블로킹도 볼만한 부분이었다. ~~금메달과 함께 김치찌개도 획득하였다고 하더라[* [[대한배구협회]]가 2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에게 김치찌개 회식을 하게 하여 대차게 까였다. ]~~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의 스포츠 국가대표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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