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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한민국 제1차 금융 구조조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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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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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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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46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1997년 말 [[대한민국]]을 강타한 외환위기로 인해 IMF 구제금융을 받게 되고, IMF측의 권고에 따라 전격적으로 단행된 조치. [[부실은행]] 5곳 퇴출에 다른 시중은행 8곳은 재무구조 개선안 제출 및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 퇴출키로 한, 건국 이래 계속 이어져 온 '''은행은 망하지 않는다.'''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극약 처방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배경 ==&lt;br /&gt;
외환위기에 따라 [[IMF]]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대한민국 정부는 [[IMF]]측의 여러 권고사항을 이행해야 하는 상황이었다. 그중에는 금융권의 부실을 빨리 정리함으로써 추가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라는 권고가 있었는데, 정부는 부실 기업 퇴출과 함께 금융권 구조조정도 진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과 ==&lt;br /&gt;
BIS 자기자본비율이 낮은 은행들을 대상으로 경영정상화 계획을 제출받은 금융감독위원회는 [[경기은행]]/[[대동은행]]/[[동남은행]]/[[동화은행]]/[[충청은행]] 5곳을 퇴출시킨 후 각각 [[한미은행]]/[[국민은행]]/[[주택은행]]/[[신한은행]]/[[하나은행(1991년)|하나은행]]에 합병시키고, 그 외 [[조흥은행]]/[[충북은행]]/[[강원은행]]/[[평화은행]]/[[한국상업은행]]/[[한일은행]] 등의 8개 은행은 경영정상화 계획의 이행 여부에 따라 차후 퇴출 여부를 결정키로 하는 조건부 승인 판정을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후 ==&lt;br /&gt;
1998년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은 대등합병을 통해 [[한빛은행]]으로 재출범하며 공적자금 지원을 받았다. 충북은행과 강원은행은 2차 퇴출은행으로 지정, 공적자금 지원을 조건으로 조흥은행에 강제 합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 한빛은행은 평화은행 은행부문을 합병했고, [[우리금융지주]] 출범에 따라 [[우리은행]]으로 명칭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. 카드부문만 남은 평화은행은 한빛은행의 [[비씨카드]] 업무를 넘겨받고 '우리신용카드'로 사명을 변경, 카드사로 존속하다 2004년 카드사태로 인해 우리은행에 흡수합병되었다. 우리은행은 [[조상제한서]]라 불리는 대형 선발시중은행이 두 곳이나 합쳐진 곳이다 보니 덩치가 너무 커서 번번히 민영화에 실패,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은행 중 2016년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[[예금보험공사]]의 계열사, 즉 '''국영'''으로 남아있는 시중은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흥은행은 2000년 공적자금 지원은행 중 유일하게 500억원대의 흑자를 기록하며 회생에 성공, 독자 민영화가 추진되었으나, [[국민의 정부]]의 금융사 대형화 정책에 따라 2002년 말 [[신한금융지주회사]]에 매각, 2006년 [[신한은행(1982년)|신한은행]]과 통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충청은행은 퇴출 당시 지점과 고객 수가 인수 당사자였던 하나은행보다 많았다. 충청은행 인수는 하나은행이 부유층 PB를 주력으로 하는 [[단자회사]]의 과거에서 벗어나 대형 주요 시중은행으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되었다.[* 이후 하나은행은 2002년 [[서울은행]]을 인수합병하여 주요 시중은행을 일컫는 소위 '빅4'(국민, 신한, 우리, 하나)에 들 정도로 성장했으며, 2015년 [[외환은행]]과의 통합으로 국내 자산규모 1위 시중은행에 등극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신한은행은 동화은행 인수 과정에서 상당히 고난이 많았다. 퇴출에 반발한 동화은행 간부들이 전산망을 내려놓고 도주했기 때문이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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