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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함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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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14:52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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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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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55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對艦刀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기동전사 건담 SEED]]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빌슈트용 무기 ==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--[[참함도]]와는 다르다 참함도와는--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9미터에서 모빌슈트 전체 신장에까지 이르는 대형 실체검의 검신에서 빔날이 전개되는 타입의 무기를 주로 가리키는 말이다. 즉, 실체검 + 빔 사벨 컨셉의 무장이다. 빔날이 배제된 완전 실체검 타입의 대함도들도 존재하지만 대개 전자의 형태가 대함도의 대표적인 형태다. 작중에서는 대함도라는 이름처럼 대함(對艦) 전투에 주로 사용되며, 우주전함을 베어서 파괴하는 위력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대함 무기라지만 모빌슈트 사이의 전투에서도 자주 사용되며, 오히려 모빌슈트에 대응하는 근접전용 모빌슈트가 주로 장비하고 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는 [[빔 사벨]] 이상의 절삭력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. 또한 빔 병기 사용이 제한되는 수중전에서도 실체검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체검인 만큼 강도 문제로 재질이 상당히 중요할 텐데, [[라미네이트 장갑]]으로 만든 택티컬 암즈 외엔 어떤 재질을 쓰는지 설정으로 제시된 게 없다. 페이즈 시프트 다운 모드에서 장비할 때 색이 그대로라는 점에서 보면 [[PS장갑]]은 아닌데, PS장갑이 물리 데미지에 대해 지니는 절대적인 방어력을 감안하면 묘한 일.[* 빔날 계통의 대함도는 빔의 위력이 중요하지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란 의견도 있으나, 공격시 검신에 가해지는 부하나 빔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의 전투를 감안하면 이 쪽도 강도가 중요하긴 마찬가지다.] [[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]]이 쓰는 [[가베라 스트레이트]]에 동원된 레어 메탈일 가능성도 있지만 역시 불명.[* 다만 레어 메탈이 자프트 입장에서도 공급은 원할해도 비교적 비싼 재질이란 점을 감안하면 대함도를 탑재한 양산형 모빌슈트인 [[구프 이그나이티드]]의 설명이 불가능하다. 물론 이런 양산기에는 다른 재질을 동원했고 소수의 커스텀 모빌슈트의 대함도에만 레어 메탈을 동원했다는 설명도 가능하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가이아 건담]]과 [[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]]의 그리폰2 블레이드 역시 대함도 계열의 응용이라 볼 수 있으며,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의 다리 무장 그리폰 빔 블레이드 역시 모빌슈트의 다리에 대함도를 응용한 아이디어의 무기로 볼 수도 있다.~~'''물론 원본보다는 이 쪽이 훨씬 실용적이다.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작중에서의 활약상이야 어땠든 그 구조를 생각하면 그 실용성에 대해 의문이 불거질 수밖에 없는데 갸락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빔날이 검신 전체를 감싸는 게 아니라 대부분 한 쪽만을 두르고 있는 외날검이다. 게다가 빔날은 칼날 끝부분에까지도 이르지 못한다. 때문에 찌르는 공격은 실체검의 효과밖엔 나올 수 없다.[* 데스티니 34화에서 임펄스의 엑스칼리버가 칼날 끝부분에 빔날이 나타나는데, 이는 연출 오류라고 한다. 그러나 이 전투신의 임팩트가 컸던 관계로 MG에선 엑스칼리버 끝에 끼우는 빔날 이팩트 파츠가 있다. 사실 그냥 끝부분에 빔날 전개가 가능하다고 설정했다면 대함도 관련 논란 일부가 깔끔하게 종식될 수 있었을 것이다. 게다가 그게 연출 미스라면 실체검으로 PS장갑을 관통했다는 문제가 발생한다.(임펄스의 가속과 무게가 한 점에 더해지면서 순간적으로 PS장갑의 방어력을 뛰어넘는 물리 데미지가 발생해서 뚫은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.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수중전에서 써먹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, 빔날은 수중전에서는 전개되지 않다. 때문에 수중전에서 써먹을 때 실체검의 날이 칼날 끝부분 밖에 없는 대함도의 경우 칼끝으로 찌르는 한정적인 용도밖에 없다. 결국 위력이 크게 떨어지는건 빔 사벨과 마찬가지다. 결국 '일단 수중전에서 써먹을 수 있다'는 것 뿐이지 사실 그다지 수중전에도 유리하지 않다.(...) 완전 실체검 타입의 대함도가 아닌 빔날이 전개되는 타입의 대함도 중 수중전에서 그나마 유효한 대함도는 [[임펄스 건담]]의 [[엑스칼리버]]나 [[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]]의 프라가라흐3가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술한 문제는 빔날이 전개되는 타입의 대함도에 국한된다고 해도, 완전 실체검 타입의 대함도들도 다음의 문제는 피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당연한 얘기지만 실체검이고 크기도 큰 만큼 무게도 [[빔 사벨]]보다 훨씬 많이 나가 휴대성과 운용성이 떨어진다. 설정으로 빔 사벨의 절삭력을 상회할 요소로 명확히 제시된 건 충돌 순간 무게가 작용한다는 요소밖엔 없다. 빔날이 전개되는 대함도는 대부분 날과 실체 부위가 분리되어 있어서 과연 물리적인 충격량이 전달되는지도 의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실체검이라 파손 가능성이 있다는 문제점도 존재한다. 그나마 1기에선 이런 일이 없었지만 2기인 [[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|데스티니]]에선 2화만에 마침내 부러지고야 만다. 그리고 최종화에서도, 만화판에서는 전작의 스트라이크 VS 이지스전에서도 잘려나갔다. 그리고 이렇게 파손된 이후엔 사용불능으로 보인다. 모빌슈트를 일도양단하고 다니는 [[가베라 스트레이트]]도 측면에서 비틀어버리면 쉽게 부러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병기의 이름대로 전함을 상대로 본다고 해도, 문제는 크기가 기껏해야 모빌슈트 신장까지밖에 되지 않아 유효성이 의심된다. 이걸로 전함이라는 거체의 일도양단이 가능할지는 의문스럽다. 뭐 그보다 더 짧은 포비든의 대낫이 함선을 일격에 일도양단한 장면을 보면 가능하긴 하겠지만, [[미티어]]에 장착된 거대 빔 소드가 숱한 전함과 콜로니 및 요새 외곽까지 썰어넘기는 걸 걸 보면 굳이 이런 걸 쓸 필요가 있나 하는 회의가 든다. 무엇보다 대함도는 구조상 리치가 그대로인 반면 빔 소드 계열은 얼마든지 리치 조정이 가능하니... 150 가베라가 이런 의미에서 진정한 대함도지만, 이건 정신나간 크기 때문에 휘두르는 게 문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실체검이란 측면에서 볼 경우, 시드 세계관에선 [[히트 병기]]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오직 재질의 강도와 날의 예리함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. 이 경우 필연적으로 위력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. 시드 세계의 실체형 무장 중 고주파 펄스를 동원하는 타입의 무기도 있지만 아직 이런 타입의 대함도는 언급된 적이 없다. 완전 실체검 타입의 대함도들은 라미네이트 장갑으로 만들거나 빔 코팅을 하여 빔 사벨과 검을 맞댈 수 있지만, 그렇다고 그게 빔 사벨과 필적할 위력을 지녔다는 소리는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빔 사벨과 [[상하관계]]다. 상술한 대함도의 구조적 단점은 빔 사벨이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. 빔날이 전개되는 타입의 대함도도 무게와 휴대성 면에선 마찬가지. 그렇기 때문에 '빔 사벨이 있는데 대함도는 대체 왜 쓰는가?'라는 문제가 벌어진다. 게다가 작중에서 빔 사벨에 패배한 경우가 있다.[* 시드 만화판에선 이지스의 발등의 빔 사벨에 절단났고, 데스티니에선 최종전에서 데스티니의 아론다이트가 인피니트 저스티스 빔 사벨에 파손됐다. 특히 인피니트 저스티스의 경우 온 몸에 빔 사벨이 내장되있는 터라 대함도가 주 무기인 데스티니에는 그야말로 천적에 가깝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근원적인 문제점들 때문에 시드 세계관에 대한 비판의 한 요인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에너지 절약? ===&lt;br /&gt;
타 건담 세계관에 비해 동력에 유독 짜게 구는[* 우주세기나 헤이세이는 기본적으로 양산기들도 죄다 핵동력인 반면 시드는 세계관 최강급의 극소수 선택받은 기체들만 핵동력을 쓴다. 작품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건 세계관 설정상 핵 에너지가 처음부터 통제되다가 풀리는 방식으로 가기 떄문.] 시드 세계관에서 MS에 [[건담 에피온|에피온]]처럼 본체의 제네레이터에 직접 연결된 초고출력 빔 소드 같은 걸 달아놨다가는 얼마 쓰지도 못하고 기체가 파워다운될 게 뻔하기 때문에 궁여지책으로 이런 걸 만든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. [[스트라이크 건담]]이나 [[임펄스 건담]] 같은 기체들이라면 어느 정도 설득력 있는 의견이며, [[가베라 스트레이트]]는 실제로 이런 용도로 설정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[[데스티니 건담]]은 핵엔진 기체니까 에피온과 같은 방식의 초고출력 빔소드를 달아도 별로 상관없을, 아니 오히려 이 방식이 훨씬 나을 텐데도[* [[아론다이트]] 대신 비슷한 리치와 위력을 갖는 본체 직결 방식의 빔 소드를 채용할 경우 빔 소드는 대충 허리춤이나 팔목 같은데 수납할 수 있으니까 아론다이트를 수납하던 자리가 빈다. 여기에 드라군이라도 달거나 하다못해 장사정 빔포를 하나 더 달아주면 화력에서 이득이고, 설령 아무 것도 달지 않는다 해도 아론다이트가 쓰기 불편하기 때문에 플래쉬엣지를 빔 사벨 대용으로 쓰는 삽질을 할 필요도 없고 기체 중량이 조금이나마 줄어들테니까 미세하게나마 이득이다.] 왜 굳이 대함도를 고집하는지 여전히 명확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는 것. 당장 [[미티어]]만 봐도 거대 빔 소드를 달고 다니면서 잘만 쓰고 있으니. 게다가 초전도 배터리 타입의 모빌슈트들 역시 한정된 기동시간 내에서는 빔 병기 사용이 자유롭고 다채로운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합리화 ===&lt;br /&gt;
최초로 이 무기를 들고 나온 [[스트라이크 건담]]에 대해 설명을 한정하자면 이러한 문제점은 아직 모빌슈트 개발이 초창기이고 빔 사벨 역시 처음 도입된 무기[* 일단 시드 세계관에서 빔 사벨은 연합의 [[GAT-X]] 시리즈에 처음으로 장착된 무기이며, 실체검은 진에서부터 쓰이던 무기이다. 이 당시 빔 사벨은 일단 상당히 드문 기술로 묘사되며, 위력은 강해도 동력을 많이 잡아먹고 수중전에서도 위력이 떨어지는 등 안정성이 낮게 묘사된다.]라는 이유를 들어 일종의 실험병기 차원이라는 형태로 설명이 가능하지만, 그 뒤의 모빌슈트들이 이런 난해한 구조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은 설명이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시드 세계관에서 대함도는 그렇게 널리 쓰이는 무기는 아니다. 스트라이커 팩이나 [[구프 이그나이티드]]를 통해 제식화된 무기이기는 하나 전반적으로 보자면 대함도 장비 기체는 '소수'에 그치고 있다. 그래도 소수나마 제식화 되었다는 것은 어떤 형식으로든 이 세계에서 대함도의 유효성은 존재한다고 봐야 할 듯 한데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이지만 [[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]]에서 이러한 실체검의 의의에 대한 묘사가 있는데, 실체검 같은 무기로 모빌슈트를 가격하면 설령 방어했다고 해도 그 충격이 가격당한 모빌슈트에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이다. 이게 몇 번 반복되면 데미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.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family/229/read?articleId=11911668&amp;amp;objCate1=&amp;amp;bbsId=G005&amp;amp;searchKey=subjectNcontent&amp;amp;itemGroupId=&amp;amp;itemId=74&amp;amp;sortKey=depth&amp;amp;searchValue=%EC%9A%B4%EB%85%B8&amp;amp;platformId=&amp;amp;pageIndex=1|#]][* 게다가 이를 설명하는 전투에 동원된 건 대함도 사이즈의 무기도 아닌 가베라 스트레이트와 그와 동형의 무기 타이거 피스였다.][* 물론 이 경우 휘두른 쪽에도 물리 데미지가 전해지겠지만, 현실적으로 몽둥이를 휘두른 쪽과 맞은 쪽 중 어느 쪽의 피해가 더 큰지를 감안하면 금방 답이 나오는 문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대함도가 빔 사벨에 대해 지니는 절삭력의 우위 요소가 정말 무게 뿐인가도 의문이다. 만약 대함도와 빔 사벨의 에너지 소비율이 같다면 대함도와 [[빔 부메랑]]만 탑재한 소드 팩&amp;amp;소드 실루엣이 에일 팩&amp;amp;포스 실루엣보다도 에너지가 더 나간다는 설정에 대한 설명이 불가능해지기 때문.[* 스트라이크와 임펄스의 에일 팩과 포스 실루엣은 에너지 효율 면에서 최고인 만큼 가동시간이 가장 길다고 명시되어 있다.] 만약 대함도가 실은 빔 사벨보다도 높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검신 자체가 대량의 에너지를 발현하기 위한 제네레이터 및 콘덴서 역할도 겸하고 있다고 한다면 소드 계열 병장의 에너지 소모 문제와 절삭력 모두 설명 가능하다. 만화판과 데스티니 최종화에서 빔 사벨을 상대로 패배한 것을 통해 이에 대한 반박이 있을 수 있는데, 사실 두 경우 모두 실체검 부분이 빔 사벨에 가격당해 절단된 거지 절삭력 및 출력 대결에서 패배한 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완전 실체검에 라미네이트 장갑으로 된 택티컬 암즈에 한정된 얘기이긴 하지만, 택티컬 암즈는 그 크기와 라미네이트 장갑의 특성상 [[빔 실드]]의 일종인 알뮤레 류미엘도 뚫을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요소들을 감안하면 대함도는 절삭력 외의 물리 데미지와 수중전 및 빔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및 특수 용도까지 포괄해 지나치게 참격의 위력 극대화와 다용도를 지향한 결과 이런 문제 투성이의 어중간한 형태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. 만약 이런 잇점들과 더불어 빔 사벨 이상의 출력에 의한 절삭력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무게 문제까진 반드시 마이너스만은 아니다.[* 단지 무게가 더 나가니까 무조건 빔 사벨보다 나쁘다고 한다면 [[무라마사 블래스터]] 같은것 역시 설명 불가능한 건 마찬가지다. 실상 역대 건담 시리즈에서 실체검을 지닌 모빌슈트들이 접근전에서 빔 사벨을 지닌 모빌슈트를 상대로 검을 맞댄다는 측면에서 크게 밀렸던 것도 아니고.] 다만 그래도 크기와 무게로 인한 운용의 난해성 때문에 전군에 널리 퍼지지 못하고 소수의 근접전 지향 파일럿만이 한정으로 이용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. [[구프 이그나이티드]]의 템페소트 소드는 신축이 가능하고 리치가 짧은 경량형 타입인데, 대함도의 제식화를 위해 휴대성과 운용의 난해성을 최소화하고자 이런 형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.[* 대신 이 쪽은 강도가 약해졌다는 문제가 벌어졌지만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하나 대함도를 두고 감안해야 할 것은 시드 세계관의 모빌슈트의 역사는 타 세계관에 비해 지나치리만큼 빠른 발전속도를 지니고 있다고는 해도 실제로는 상당히 짧다는 것. 그 때문에 대함도도 아직은 과도기적인 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. 시드 세계관에 등장하는 대함도의 형태가 제각각인 것도 이런 짧은 시간 내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현상일 수 있다. 만약 보다 시간이 지난다면 대함도 또한 위의 잇점들을 지닌 동시에 기존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한 완전한 형태로 거듭날 가능성도 있다. ~~[[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|후속작이 나온다면 말이지만...]]~~ [* 시드 세계관에서 최강급 모빌슈트인 [[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]]에서 대함도가 배제되었다는 것을 두고 대함도 부정이라 보는 시선도 있으나, 이건 프리덤서부터 이어진 경향이고 기체 및 파일럿의 성향 문제라 보는 게 맞다. 무엇보다 이 경우 똑같이 최강 기체인 데스티니는 설명 불가능하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이후의 건담에 미친 영향 ===&lt;br /&gt;
상술한 구조적인 모순이 있기는 해도 [[용자검법 제1초식|이걸 들 때의 멋]]에 따른 인기는 상당한 편. 본편에서 취급도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[* 당장 이 시리즈의 실질적 주인공으로 일컬어지는 [[키라 야마토]]의 경우 [[프리덤 건담]]으로 갈아탄 이후 두 번 다시 이 병장을 쓰지 않으며, [[아스란 자라]]는 처음부터 쓰지 않는다. [[신 아스카]]가 처음부터 끝까지 애용하긴 했지만, 최후의 결전에서 [[빔 사벨]]을 상대로 부러지는 굴욕을 당하고 만다.] 대체로 좋은 편이며, 프라모델로 만들었을 때의 인기도 좋은 편이다. 현실에서는 반투명 플라스틱 몽둥이(…)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빔 사벨과는 달리 형태를 멋지게 꾸밀 수 있으므로 모델링의 관점에서는 매우 유용한 파츠가 되어준다. [[빔 실드]]와 실체 실드의 문제와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프라모델 마케팅 요소 때문인지 이후 나오는 건담 시리즈에선 이러한 '실체검' 종류의 무기가 자주 등장하게 된다. 다만 [[기동전사 건담 00]]에서는 대함도의 불명확한 존재의의에 대한 반성의 차원에서인지 이 대함도와 비슷한 컨셉의 GN소드류의 무기들에 대해 확실한 용도를 기술해놓는 것과 동시에 빔 사벨과 구별되는 기능들도 부여했다. 그래서 나중 가면 상당수의 기체에 GN필드가 보급되기 때문인지 오히려 빔 사벨보다 GN소드류 무기들이 잘 보이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기동전사 건담 AGE]]의 경우 의외로 건담들은 이런 거검 형태의 무기는 들고 나오지 않고 녹색 광물질 재질의 단검 타입 무기를 들고 나온다. 그나마 AGE-2 다크 하운드의 돗즈 랜서가 이런 거검류와 비슷하긴 한데 검이 아니라 랜서 계열이다. 대신 적인 [[베이건]] 소속의 모빌슈트 및 외전의 주연 기체인 [[G-사이포스]]가 거검류의 실체검을 들고 나오는 편. 이 쪽도 빔 사벨에 뒤지지 않거나 그 이상의 절삭력을 지녔다는 설정상의 명시는 있으나 원리는 제시되지 않아 불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함도 목록 ===&lt;br /&gt;
설정상 명칭에 '''대함도'''가 확실하게 붙어있는 무장은 ★표시&lt;br /&gt;
==== 빔날 전개 타입 ====&lt;br /&gt;
 * 15.78m 대함도 슈베르트 게벨★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스트라이크 건담#s-2.22|소드 스트라이커 팩]] &amp;amp; [[스트라이크 E|어나더 트라이얼 소드 스트라이커 팩]] &amp;amp; [[소드 캘러미티 건담]]&lt;br /&gt;
 * 슈베르트 게벨改★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캘리번 스트라이커 팩을 장비한 [[라이고 건담]]&lt;br /&gt;
 * 슈베르트 게벨 커스텀★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스트라이크 루쥬|오오토리 스트라이크 루쥬]]&lt;br /&gt;
 * MMI-710 [[엑스칼리버]] 레이저 대함도★&lt;br /&gt;
 빔날이 전개되는 부분 외의 나머지 검신 모두가 완전한 칼날을 이루고 있다.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임펄스 건담]]의 [[임펄스 건담#s-4.2|소드 실루엣]], [[데스티니 임펄스]]&lt;br /&gt;
 * MMI-714 [[아론다이트]] 빔 소드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데스티니 건담]] &lt;br /&gt;
 * MMI-558 템페스트 빔 소드&lt;br /&gt;
 칼날 끝을 제외한 나머지 양쪽 모두에서 빔날이 전개되며 대모빌슈트전을 상정하여 한손으로 쉽게 다룰수있도록 크기를 최적화하였다는 설정이다. 즉, 공식적으로 대함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사용할수 있기에 일부 장비와 함께 편의상 존속.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구프 이그나이티드]] &lt;br /&gt;
 * MR-Q10 프라가라흐 3 빔 블레이드[* 이 쪽도 엑스칼리버처럼 빔날이 전개되는 부분 외의 나머지 검신 모두가 완전한 칼날.]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AQM/E-X09S 느와르 스트라이커 팩/[[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완전 실체검 타입 ====&lt;br /&gt;
 * 시제 9.1미터 대함도★&lt;br /&gt;
 AQM/E-M1(P202QX) I.W.S.P에 탑재되어 있다. 이 무기는 칼날도 짧고 두껍지 못한 주제에 완전한 실체검이라, 이걸로 전함을 베는 건 택도 없어 보인다. 문자 그대로 이름만 대함도. ~~차라리 가베라 스트레이트를 대함도라 부르고 말지~~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AQM/E-M1(P202QX) I.W.S.P 팩을 장착 가능한 모든 기체. [[스트라이크 건담]], [[스트라이크 E]], [[스트라이크 루쥬]], [[슬로터 대거]] 등&lt;br /&gt;
 *  택티컬 암즈&lt;br /&gt;
 후에 나오는 택티컬 암즈2의 경우 검날을 두 개로 분할시 빔날이 전개되지만 합친 형태에선 여전히 실체검.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]]&lt;br /&gt;
 * 택티컬 암즈2L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#s-5.7|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改]]&lt;br /&gt;
 * 윙 소우&lt;br /&gt;
 사용 기체 : [[게일 스트라이크 건담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나이트런]]에 등장하는 무기 ==&lt;br /&gt;
[[영식]] [[블루비틀]]이 사용하는 무기. [[묠니르]]라고 불리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비우주세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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