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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항해시대 3/미니게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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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13:28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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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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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55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대항해시대 시리즈]]&lt;br /&gt;
[[대항해시대 3]]에서는 발견물을 발견하는 조건 중 하나로 미니게임을 하나 이상 클리어해야만 하는 발견물이 존재한다. 여기서는 게임의 종류와 클리어 방법을 제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 &lt;br /&gt;
== [[성배]] 퍼즐 ==&lt;br /&gt;
[[파일:/img/img_link6/153/152828_7.jpg]]&lt;br /&gt;
기저의 3대 [[피라미드]]와 [[지구라트]]를 발견할 때 발생한다. 크기가 서로 다른 바가지가 세 개 주어지며, 이를 이용해 1~10까지의 성배에 물을 채우는 게임. 물은 무한대로 제공되지만, 50회를 3번 넘기면 능력 없는 놈이라며 '''플레이어를 죽여버린다'''. 하지만 대부분 간단한 사칙연산으로 풀리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가지에서 다른 바가지로 물을 옮기는 것이 가능한데, 이 때는 물이 넘치지 않고 바가지를 채우고 나면 나머지는 원래 바가지에 남게 된다. 따라서 예를 들어 위 그림에서 각 성배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채울 수 있다.&lt;br /&gt;
 1: 5 바가지로 9 바가지에 두 번 따르고 나면 1이 남는다.&lt;br /&gt;
 3: 5 바가지로 2 바가지에 한 번 따르고 나면 3이 남는다.&lt;br /&gt;
 4: 9 바가지로 5 바가지에 한 번 따르고 나면 4가 남는다.&lt;br /&gt;
바가지를 비우고 싶을 때는 화면 중앙 상단의 구멍에 부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최소 횟수에 가깝게 클리어할 경우 성배에 담긴 물이 빛나면서 금화 5000닢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☆☆☆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스핑크스]] 퀴즈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대항해시대 3/미니게임/대항해시대3스핑크스.jpg]]&lt;br /&gt;
기저의 3대 [[피라미드]]와 동시에 발견되는 스핑크스 전용 미니게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유명한 문제인 인간이고, 두 번째 문제부터 본격적인 수학적 능력을 시험한다. 그래봤자 중학교 과정만 무사히 마쳤으면 깰 수 있는 이원 일차 [[연립방정식]]으로 ~~사실 [[행렬식]] 구하면 쉽다~~, 예의 문제는 &amp;lt;math&amp;gt;\left\{ \begin{array}{c}4x+2y=24\\2x+2(y-3)+(2\cdot3)+(2\cdot4)x=39\end{array}\right.&amp;lt;/math&amp;gt;에서 &amp;lt;math&amp;gt;x&amp;lt;/math&amp;gt; 값을 구하는 문제가 된다. 이거 구하는 프로그램이 있긴 했으나 윈도우 7 이상에선 안돌아가는 문제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연립방정식으로 풀지 않아도 간단한 사칙연산으로 푸는 방법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째 문제 ㅡ (모든 다리 수 ㅡ 2*모든 괴물수)/2&lt;br /&gt;
3번째 문제 ㅡ (처음 다리 수 + 세 다리 괴물 수 - 나중 다리 수)/2&lt;br /&gt;
4번째 문제 ㅡ (나중 다리 수 - 처음 다리 수 - 세 다리 괴물 수)/6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☆☆☆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미궁]] 64 퍼즐 ==&lt;br /&gt;
[[파일:/img/img_link6/153/152825_2.jpg]]&lt;br /&gt;
[[미케네]]와 [[크노소스]]를 발견할 때 발생한다. 총 4층으로 구성된 64칸의 방을 빠져나오는 것으로, 각 층마다 숫자가 적힌 상자가 있고 상자를 열 때 숫자 순서대로 열지 않으면 게임오버이다. 요약하면 특정 포인트를 순서대로 지나가야 하는 한붓그리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자를 순서대로 열면 각각 10, 100, 1000, 10000 골드를 얻게 되므로, 총 11110골드를 부수입으로 얻어 초반 골드벌이에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미니게임이다. 만일 경로가 꼬여서 클리어하지 못할 상황이면 출구로 이동하면 미궁이 리셋되어 총 3번 시도할 수 있으나[* 미궁이 리셋될 경우 이전까지 획득한 골드는 무효가 되므로 33330 골드 획득을 노리고 일부러 미로를 리셋시킬 필요는 없다. 3번 실패하면 아예 갇혀버려서 게임오버.] 이것도 불가능하면 우측 하단의 Give Up 버튼을 눌러 게임오버한 뒤 로드해야 한다. 또한 실수로 잘못 클릭했을 경우 좌측 상단의 Undo 버튼을 통해 3번까지 무르기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클리어를 위해선 문을 마지막으로 놓고 적절하게 나가는 길을 계산해야 하는데, 정 머리가 복잡하다면 노트에 그려가며 해봐도 좋다. 보물을 먹지 않으면 간단한 게임이지만 보물까지 먹을거라면 은근히 까다로운 퍼즐.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★☆☆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낚시]] 게임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대항해시대 3/미니게임/대항해시대3낚시.jpg]]&lt;br /&gt;
[[존 왕]]의 술잔과 [[실러캔스]]를 발견할 때 발생한다. 모든 미니게임 중에서 가장 쉬운 난이도의 게임이고, 게다가 다른 미니게임과는 달리 실패한다고 해서 게임오버되는 일도 없으므로 그냥 심심풀이 정도로 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레이 방법은 바늘을 좌우로 이동시켜 맨 밑바닥에 있는 큰 물고기를 낚는 것인데, 중간에 있는 잡어들을 낚아봤자 의미는 없으므로 (말로는 주방장에게 갖다준다곤 하지만)[* 특히나 과거 기독교 문화권에서 전통적으로 금기시했던 [[낙지]]가 낚이면 &amp;quot;'''악마의 물고기다!'''&amp;quot;라면서 기겁을 하는 메시지를 볼 수 있다. [[오징어]]도 마찬가지일텐데, 이 쪽은 &amp;quot;'''오징어가 얼굴에 먹물을 토했다!'''&amp;quot;라는 개그스러운 메시지가 뜬다(...).] 적절히 바늘을 이동시켜 큰 물고기를 낚도록 하자. 낚시줄이 천천히 내려가며, 바둑판 모양으로 갈라진 게임화면에서 교차점에 들어갔을 때 좌 또는 우로 방향 이동이 가능하다. 정지해있는 물고기, 움직이는 물고기 모두 장애물로 간주되며 닿는 순간 게임은 실패. 화면을 클릭하고 있으면 바늘이 빨리 내려간다. 한 번에 성공하려면 어느 정도의 운도 필요하다. 참고로 대어가 아닌 쪽의 바닥에 닿으면 지구를 낚았다고 해야하나, 라는 개드립을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☆☆☆☆. 사실 게임오버의 위험성도 없고 얼마든지 재도전 가능하므로 별 한 개도 아까운 수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코인]] 게임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대항해시대 3/미니게임/코인퍼즐.jpg]]&lt;br /&gt;
[[페르세폴리스]]와 [[카파도키아]] 발견 시 발생한다. 8~13개 동전이 무작위로 주어지며 이 중에서 하나의 동전만 무게가 다르다. (나머지 동전들에 비해 무거울 수도 있고 가벼울 수도 있는데, 이 또한 게임시마다 랜덤으로 달라진다. 파훼법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운빨이 있어야 한다.) 양팔 저울을 최대 3번만 사용해서 어느 동전이 무게가 다른지 발견해내는 것이 게임의 목표.&lt;br /&gt;
&lt;br /&gt;
핵심은 동전을 두 그룹으로 나누지 않고 세 그룹으로 나누는 것이다. 세 그룹 중 저울에 올린 두 그룹이 무게가 같다면 저울에 올리지 않은 나머지 그룹에 무게가 다른 동전이 있다는 점을 활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★☆☆. 방법만 안다면 쉽다. 또한 코인 퍼즐 풀어주는 간단한 프로그램도 인터넷에 돌고 있으니 다운받아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발라몬의 탑 퍼즐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대항해시대 3/미니게임/발라몬의탑.jpg]]&lt;br /&gt;
제목만 보면 뭔 게임인지 감이 안잡힐 수도 있는데, [[하노이의 탑]]이라고 하면 무릎을 탁 칠 것이다. 가운데에 있는 판에 탑을 다시 쌓아야 하는데, 횟수가 뜨긴 하지만 횟수를 많이 넘기면 너무 많이 넘겼다고 말하며 다시 해보라고 하며 기회를 주므로 안심하고 틀려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문제는 이 퍼즐이 한 번 다시 나올 때마다 원반의 개수가 하나씩 늘어나기 때문에 처음에 원반 4개로 시작하는 이 퍼즐이 후반부에는 원반이 6~7개까지 나오는 지옥같은 상황이 연출된다. 등장하는 유적은 인도의 브리하티 슈바라 사원, 페구의 슈웨다곤 파고다, [[포탈라궁]]의 세 군데인데, [[알렉산드리아]]의 지중해의 유혹어 6권이 탑 퍼즐을 요구하기 때문에 생각없이 이를 먼저 얻어버리면 결과적으로 포탈라궁에서 원반 7개 짜리 탑이 나와 정말 귀찮아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거나 가장 큰 좌대부터 깔아두어야 하므로 큰 좌대를 옮기는 것을 우선하다 보면 클리어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다. 다만 클리어시 수학적으로 가능한 최소 이동수가 표시되는데, 그 최소이동수를 맞춰내는 것은 꽤 어렵다.[* (2^n)-1개. n은 원반의 개수.] 최소이동수로 게임을 클리어하면 보너스 골드를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☆☆☆. 하지만 원반의 개수에 따라 얼마든지 유동적이 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--죽음의-- 화살표 입방체 퍼즐 ==&lt;br /&gt;
[[파일:/img/img_link6/155/154593_7.jpg]]&lt;br /&gt;
'''대항해시대 3의 미니게임 중 최악이자 최강의 미니게임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로 이 미니게임을 접할 수 있는 시점은 신대륙 발견 이후가 된다.[* 신대륙에 에스파니아의 개척도 시가 들어서는 시점은 아무리 빨라봐야 1500년이니, 항구 도시인 메리다에 기항하여 보급과 중남미 전용 통역인 [[말린체|도냐 마리나]]를 고용하고 [[아즈텍 제국]]을 발견해야 한다. 이때 아즈텍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을 발견하면 황제 [[몬테수마 2세]]가 플레이어를 보고 놀라면서 '당신은 신인가?'라고 질문하는데, 여기서 신이라고 대답하면 플레이어에게 제위를 선양하겠다면서 [[태양석]]과 금화 1만닢, 그리고 플레이어 측 국가로 테노치티틀란 남쪽에 있는 도시 [[트라파]]를 넘겨준다. ~~하지만 선양은 구라~~ 신이 아니라고 하면 금화 2만닢을 주지만 태양석도 도시도 얻지 못하게 된다. 대항해시대 3에서 돈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생각하자. 또한 포르투갈로 시작할 경우엔 에스파니아 천지가 되는 신대륙에 알박기를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이기도 하다.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[[틀락스칼라]]에 먼저 들르면 실제 역사대로 아즈텍의 압제를 받던 도시국가들과 연합해 아즈텍을 완전히 멸망시키는 [[에르난 코르테스|정복 플레이]]로 이어진다. 이 경우 대도시였던 테노치티틀란은 완전히 박살나 중소도시 [[멕시코시티|멕시코]]로 변해 버린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멕시코 중앙에 있는 대도시 테노치티틀란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아즈텍 제국을 발견하고, 짤막한 발견 이벤트를 진행한 뒤 중남미어 통역사를 통해 도서관에 들어가 대충 책을 읽고 테노치티틀란에서 나와 배를 댄 해변으로 이동하려고 동쪽으로 방향을 틀면… '''지옥에 온걸 환영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테노치티틀란 오른편에 바로 붙어있는 유적이 바로 [[달의 피라미드]]다. 이 퍼즐이 나오는 곳은 메리다 남쪽의 [[팔렌케]] 유적이 있기는 하지만, 웬만해선 달의 피라미드에서 거의 우선적으로 ~~재수없게~~ 당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면 우측하단에 주사위 모양의 입방체가 있는데, 그 입방체를 ↖,↗,↙,↘ 방향 중 하나로 굴릴 때마다 나오는 화살표 방향대로 플레이어가 움직인다. 플레이어를 조종해서 탈출구로 이동하면 된다. 다만 이동 중 낭떠러지로 이동하는 화살표를 선택하면 플레이어가 추락하면서 실패처리. 이 게임이 정말 괴랄한 점은, 입방체의 뒷면이 보이지 않고, 앞의 3면만 보이므로 입방체를 굴렸을 때의 이동 방향을 예측할 수 없다는 데 있다. 입방체를 굴릴 때마다 1회에 한해 입방체를 좌우로 90도 틀어놓을 기회가 주어지기는 하지만, 이 퍼즐 자체에 익숙하지 않다면 전혀 이동방향을 예측하지 못하고 [[데꿀멍]]하기 십상이다. 게다가 이 게임에서 최종적으로 실패해버리면 그대로 게임오버인데, 이 입방체퍼즐을 하게 되는 곳이 주로 세이브 포인트가 많지 않은 신대륙 지역이기 때문에 이 상태로 게임을 망하면 세이브가 안된 상태에서 게임오버가 되는 대참사가 벌어지기 십상이다. 아즈텍 발견으로 트라파를 자국령으로 만든다음 트라파 여관에 세이브를 해놓고 탐사에 나설 것을 추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살표 입방체 퍼즐을 해보면 금괴가 보이는데 사실상 보상이 얼마 되지도 않고 (1000골드) 돈이 중요하지도 않으므로 먹을 이유가 없다. 그리고 한번 낭떠러지로 떨어지더라도 기회가 한번 더 있으므로 첫 판은 감을 잡기위해 해보고 두번째 판에서 피드백해가며 하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다. 극단적으로는 직접(!) 입방체 주사위를 만들어서 해보는 건데 나름 잘된다는 모양. 정 안된다면 직접 주사위를 만들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적어놓았지만 사실 익숙해진다면 매우 쉬운 게임이다. 다만 그 익숙해지는 장벽이 워낙 높은데다 위치도 신대륙에 틀리면 ~~여태껏 찾아놓은 발견물들이 죄다 날아가며~~ 게임오버된다는 압박 때문에 악명이 더 심해진 것뿐... 더군다나 사람마다 평이 또 달라서 몇 번을 해도 못 깨겠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 나름인 모양이다. ~~말 그대로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떨어질 놈은 떨어진다]]는 거다~~ ~~으아악~~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★★★★★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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