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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회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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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02:51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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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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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43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Great Council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칠왕국(얼음과 불의 노래)]]의 왕위계승권이 불투명해질때 전국의 영주들을 소집해서 열리는 회의. [[소회의]]하고는 구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철 군도]]에는 비슷하게 [[킹스무트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목록 ==&lt;br /&gt;
=== 101 AC의 대회의 ===&lt;br /&gt;
http://awoiaf.westeros.org/images/thumb/0/0f/Marc_Simonetti_RoyalP.jpg/650px-Marc_Simonetti_RoyalP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역대 최대의 대회의였다. [[자에하에리스 1세]]의 둘째 아들과 셋째 아들이 모두 자신보다 일찍 죽자 [[하렌할]]에서 전국 각지의 영주들을 불러 후계자를 결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 후보 두명은 셋째 아들 바엘론의 장남인 [[비세리스 1세|비세리스 타르가르옌]], 그리고 둘째 아들 아에몬의 딸 [[라에니스 타르가르옌|라에니스]]의 아들 [[라에노르 벨라리온]]. 후보는 그 외에도 9명 더 있었지만 손쉽게 탈락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에노르 벨라리온은 왕국 최고의 부호 [[코를리스 벨라리온]]의 아들이었고, [[바라테온 가문]], [[스타크 가문]], [[블랙우드 가문]], [[바 에몬 가문]], [[셀티가르 가문]], [[더스틴 가문]], [[맨더리 가문]]도 라에노르 벨라리온을 지지했다. 하지만 라에노르는 나이차이와 모계 후손이라는 점이 걸려 결국에는 비세리스가 압도적인 표차로 왕세자로 결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[[용들의 춤]]에서 '여자가 어떻게 왕이 되냐'는 주장의 근거가 되었으며 용들의 춤 이후에는 암묵의 법칙으로 [[살리카법|여성의 왕위 계승이나 여계 왕손을 인정하지 않게 되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36 AC의 대회의 ===&lt;br /&gt;
[[용들의 춤]] 이후 아직 소년이었던 [[아에곤 3세]]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르자. 많은 야심가들이 그의 섭정이 되기 위해 암투를 벌였으며, 이를 섭정 전쟁(Regent war)이라고 한다. 결국 대회의에서 일곱 섭정들이 결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각 동부의 수호자 [[아린 가문|제인 아린]], 변경의 영주 [[카론 가문|로이스 카론]], [[화이트 하버]]의 영주 [[맨더리 가문|토렌 맨더리]] 경, [[메이든풀]]의 영주 [[무톤 가문|만프리드 무톤]], 그랜드 [[마에스터]] [[문쿤]], [[드리프트마크]]의 영주 [[코를리스 벨라리온]], 크래그의 영주 [[웨스털링 가문|롤랜드 웨스털링]]. 이중 해임되기 전까지 끝까지 섭정 자리에 있었던 자는 문쿤 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33 AC의 대회의 ===&lt;br /&gt;
[[마에카르 1세]]가 죽고 왕위계승에 논란이 일자 열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보 중에서는 마에카르의 손녀 바엘라와 손자 마에고르, 3남 [[아에몬 타르가르옌|아에몬]], 4남 [[아에곤 5세|아에곤]], 3명만 남았고 바엘라는 상냥하고 예뻤지만 지능이 모자랐다고 하며 (공주에 대한 예의상) 의논은 해주었으나 남계 우선은 둘째치고서라도 저능아라서 도저히 왕위에 앉힐 수가 없어 당연히 기각되었고 [[아에리온 타르가르옌]]의 아들 마에고르는 아버지의 광기를 이어받았을까봐 마찬가지로 기각, 3남 아에몬과 4남 아에곤만 남았다. 아에몬은 [[마에스터]]였는데 사람들은 왕은 봉사하는 사람이라며 아에몬에게 마에스터를 포기하고 왕이 될 것을 요청했지만 그는 왕위를 거부했다[* 이건 정식으로 마에스터가 된다는 게 원칙적으로는 자신의 가문의 이름을 버리고 조언자나 의사로서 사람들에게 봉사한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. 다만 아에몬이 끝내 왕위를 거부한 건 왕족들의 불운한 죽음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 탓도 있었던 듯.]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[[다에몬 블랙파이어]] 1세의 5남 아에니스 블랙파이어가 왕위를 주장하는 서한을 보내오자 당시 핸드 직에 재임중이던 '피까마귀' [[브린덴 리버스]]는 목숨을 보장해줄테니 직접 대의회에 참여하라고 답신을 보낸다. 아에니스 블랙파이어는 그걸 진짜로 믿고서 [[웨스테로스]]로 배타고 왔으나, 상륙하자마자 포박당해 [[킹스랜딩]]에 있는 바엘로르 대신전에서 참수당한다. --이쯤되면 피까마귀가 블랙파이어 가문을 싸잡아서 골빈 놈들이라고 욕하는 게 근거없는 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.-- 근데 핸드씩이나 되는 사람이 이런 구라를 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을지도. 반역자 주제에 너무 안심한 것도 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회의서 즉위한 것은 마에카르 1세의 4남 [[아에곤 5세]]. 에그는 즉위하자마자 브린덴 리버스를 어쩔 수 없이 장벽으로 보내버린다. 왕권강화를 위해 필요한 악역을 떠맡은 것이지만, 어찌되었든 왕의 옥음을 대행하는 핸드가 거짓말을 했으니 책임은 져야 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역사 및 사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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