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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댜오아이칭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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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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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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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, [[미제 사건]]&lt;br /&gt;
[[분류:미제 사건]] [[분류:살인사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南京大学碎尸案&lt;br /&gt;
[[난징대학]] 살인사건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피해자 ==&lt;br /&gt;
http://www.mxpcp.com/uploadfile/2014/1112/20141112071022492.jpg&lt;br /&gt;
피해자 댜오아이칭(刁爱青)&lt;br /&gt;
1976.3~1996.1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pic4.zhimg.com/e111f3ecf447b08afdc844f2c120402b_b.jpg&lt;br /&gt;
생전 모습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 ==&lt;br /&gt;
[[1996년]] 중국 [[난징]]에서 있었던 전대미문의 [[토막살인]] 사건. 별별 사건이 다 일어나는 [[중국]]이라지만 댜오아이칭 살인사건은 [[수원 토막살인 사건|오원춘]]보다 더한 잔학함으로 대륙 전체를 충격에 빠트린 사건이었다. 정확한 피살시간은 확인할 수 없어 시신을 발견한 1월 19일을 따 '[[난징]] 1.19사건' '[[난징대학]] 1.19사건'이라고도 불린다.[* 해당 사건의 [[바이두 백과]]는 남대(난징대학의 준말)살인사건으로 등록되어 있다. 주소는 [[http://baike.baidu.com/view/2276675.htm]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해자는 1976년 3월에 태어나 난징대학교에 다니던 1학년 여학생 댜오아이칭으로 농촌에서 갓 올라온 [[시골]][[처녀]]였다. [[난징]]으로 올라오기 전 그녀와 가까이 지냈던 고향 친구의 말에 따르면, 그녀는 키 165cm에 [[쌍꺼풀]]이 없고 말을 빠르게 하던 평범한 [[여대생]]이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6년 1월 10일 밤, [[룸메이트]]와 함께 학교로부터 징계를 받게 되어 우울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던 댜오아이칭은 끝내 [[기숙사]]로 [[납치|돌아오지 못하였다]]. 실종상태였던 그녀는 9일이 지난 1월 19일, 큰 눈이 내린 다음에 학교 근처 [[도로]]에서 [[청소부]]에게 발견되었다. 하지만 청소부가 발견한 그녀의 시신은 [[끔살|온전하지 못했다]]. 청소부가 본 건 그저 [[비닐봉지]]에 담겨있던 [[수원 토막살인 사건|조각난 고기덩어리 500여 점]]이었다. 청소부는 그걸 씻다가 [[손가락]] 세 점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 경찰에 신고했다. 경찰 조사 결과 다른 부위가 더 발견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경찰]] 조사 결과, 피의자는 범행 당시 '''시신을 뜨거운 물에 담가두어 익힌 다음 2000여 조각으로 [[토막살인]] 한 것'''으로 밝혀졌다. 시신을 2000여 조각으로 분해했지만, 잘린 표면이 깨끗하고 조각의 크기가 일정한 것으로 보아 경찰은 피의자가 칼을 쓰는 데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의료직 종사자로 추측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두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사건이었기에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펼쳤다. [[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|난징 경찰]]은 난징 대학교에 테스크포스를 세우고 사건 현장 주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을 수사하였다. 모든 [[난징대학]] [[학생]]들이 그날의 [[알리바이]]를 대어야 했을 정도였다. 그러나 필사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범인는 [[공소시효]]가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. [* 다만 중국에선 사형에 준하는 범죄에 한해서 공소시효 기간인 20년이 지나도 최고인민검찰원의 허가 아래 기소가 가능하다. 범인을 붙잡는게 문제지.]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이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화권 미디어에서 많이 다뤄지는 사건이다. 구글에 南京大学碎尸案나 刁爱青등으로 검색해도 많은 기사를 볼 수 있다. [* 다만 끔살당한 시체 이미지도 같이 나오니 주의]. ~~ 만약 [[영어]]가 된다면 [[구글 번역|구글 자동번역 서비스]]로 영어로 번역해서 보면 의미가 거의 통한다 ~~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pic1.zhimg.com/bd3083081442d475984812604ba4e848_b.jpg&lt;br /&gt;
사건이 일어난 지 12년이 지난 2008년 6월 24일에 이 사건을 크게 다룬 난징 [[신문]] 기사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시기에 [[대만]]에서도 잔혹도에서 쌍벽을 이룬 [[바이샤오옌 사건]]이 일어났다. 다행이 이 쪽은 해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행 수법이 16년 뒤인 2012년 [[수원]]에서 벌어진 [[수원 토막살인 사건]] (일명 오원춘 사건)과 상당히 비슷하다. [[20대]] [[여성]]을 납치하여 2천 토막을 내고 [[비닐봉지]]에 담아 유기한 점이 비슷하다. 오원춘도 2012년에 40대인 중국인이므로 동일범이 20대 때 저지른 소행일 수도 있겠지만 ~~ 도저히 초범의 소행이라고 볼 수 없다 ~~ 이미 [[공소시효]]도 끝나고 증거가 남지 않았으므로 진범은 [[미제 사건|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다]]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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