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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듬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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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1:40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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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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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04:47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안테나|Antenna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절지동물이 지니는 감각[[기관]] ==&lt;br /&gt;
~~[[피콜로(드래곤볼)|사실 절지동물이 아니더라도 있다]]~~&lt;br /&gt;
절지동물의 머리 부분에 돋아나 있는 한쌍(갑각류는 2쌍)의 부속지로, 기본적으로 [[촉각]](觸覺)을 느끼는 기관이다. 한자로는 촉각(觸角)이라고 한다. 절지동물 중 협각류([[거미]], [[전갈]], [[투구게]] 등)와 원미목(Protura)이라 불리는 종류를 제외한 모든 절지동물은 어떤 형태로든 이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. ~~예외적으로 [[피콜로]]는 절지동물이 아니지만 더듬이가 있다~~--[[여포]]--&lt;br /&gt;
=== [[곤충]]의 더듬이 ===&lt;br /&gt;
흔히 더듬이라고 하면 곤충의 더듬이를 생각하기 쉬운데, 실제로도 곤충류는 절지동물 중에서도 더듬이가 가장 발달한 종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곤충류의 더듬이는 곤충의 종류에 따라서 그 형태에서 매우 다양한 변화를 보이며, 이 때문에 더듬이의 형태만 가지고도 곤충을 분류할 수 있을 정도. 형태 뿐 아니라 기능면에서도 매우 다양하게 분화하여 곤충의 필요에 따라 특화된 기능을 가지게 되어서, 촉각 뿐 아니라 후각, 청각, 미각의 기능도 수행할 수 있는 복합감각기관으로서 작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나 많은 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니만큼 곤충의 더듬이를 떼어내는 것은 사람으로 치면 ~~차떼고 포떼고~~귀멀고, 코멀고, 혀잘리고, 손목까지 잘리는 격이다. 웬만하면 이런 짓은 하지 말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나방의 수컷은 수 킬로미터 밖에 암컷의 페로몬 한 두 분자가 있어도 이를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 * [[제왕나비]]는 철새처럼 대규모 이주를 하는데, 이때 더듬이로 태양광선을 감지해 양 더듬이에 들어오는 광선의 차이를 이용해 방위를 찾아낸다고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 * [[잠자리]]나 [[매미]] 같은 경우에는 더듬이가 얼핏 봐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데, 이건 이 곤충들이 시각이 뛰어나 굳이 더듬이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퇴화한 것으로 생각된다.&lt;br /&gt;
 * 반면 [[꼽등이]] 같은 경우 시각이 뛰어나지 않아 더듬이에 감각을 의존하기 때문에 더듬이가 매우 길다.&lt;br /&gt;
 * 조롱박벌은 먹이인 여치나 베짱이를 잡으면 더듬이만 죽어라 물고 가려고 해서 더듬이를 잘라버리면 징징거리며 버리고 돌아간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는쟁이벌은 먹이인 바퀴벌레를 잡으면 침으로 제압한 뒤 더듬이를 약간 잘라내 끌고 가기 좋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갑각류의 더듬이 ===&lt;br /&gt;
갑각류는 2쌍의 더듬이를 지니고 있으며, 대체로 2번째 더듬이는 첫번째에 비해서 매우 큰 편이다. 대부분이 수중에 살고 있는 갑각류의 특징상 감각기관으로는 촉각 이외의 용도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듯 하며, 일부 갑각류들의 유생들은 더듬이를 운동기관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더듬이다리 ===&lt;br /&gt;
거미를 비롯한 협각류는 더듬이가 없는 대신에 더듬이다리(촉지)라고 불리는 추가적인 작은 다리를 가지고 있다. 기능에 있어서는 더듬이와 큰 차이는 없는 듯.[* 다만 [[전갈]]이나 [[낙타거미]]같은 경우 이 더듬이다리가 특수한 모양으로 변화하여 먹이를 잡거나 굴을 파는 데 이용한다.] 이 더듬이 다리는 이러한 동물들의 통상적인 다리의 개수에는 포함되지 않으며, 진짜 더듬이와 달리 머리가 아닌 가슴에 달려있다는 것이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 * [[메뚜기]]가 디자인 모티브인 [[가면라이더(초대)|가면라이더]]의 얼굴에는 꼭 더듬이가 들어갔다. [[헤이세이 라이더]]로 들어가면서부터는 디자인에 변화를 주면서 더듬이가 잘 나오지 않게 되었으나, 여전히 이러한 더듬이모양을 포함하는 라이더도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동물학]]&lt;br /&gt;
== 머리 ==&lt;br /&gt;
=== 헤어스타일 ===&lt;br /&gt;
분류 - [[헤어 스타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24.media.tumblr.com/tumblr_lm8zwa9T6W1qgjq4po1_500.jpg&lt;br /&gt;
앞머리 양쪽에서 아래로 늘어뜨린 [[헤어스타일]], 또는 그 부분을 칭한다. 일자로 자른 머리의 관자놀이부터 일직선으로 떨어져 뺨에 걸리는 게 정석적인 더듬이이고 나머지 머리를 묶는 게 정석적인 더듬이 스타일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을 작아보이게 하고 눈을 커보이게 해 [[일본 아이돌]]중에서는 매우 흔한 스타일이다. 짤방의 주인공이자 더듬이의 아이콘 [[와타나베 마유]]부터 [[카시와기 유키]], [[사시하라 리노]], [[카토 레나]] 등등 [[AKB48]]계열의 그룹멤버들만 해도 수십명. 일본에선 매우 인기있지만 반대로 한국에서는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. '''거슬린다'''는 단순한 (…) 이유때문. 일본 아이돌이 싫은 이유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할 정도. 머리를 뒤로 묶지 않을때는 비호감이 수십배로 증가하는 것 같다. 더듬이의 존재의의가 &amp;quot;머리를 묶으면서도 이마 및 귀를 까지 않는다&amp;quot;는 기능이기 때문에 머리를 묶지 않는 더듬이는 잉여스러운게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바보털]]을 이르는 말 ===&lt;br /&gt;
[[애니메이션]] 등지에서 캐릭터들의 정수리에 한 두올씩 있는 남은 머리카락. 이러한 더듬이머리가 없으면 어색해지는 캐릭터도 있는 등 생각외로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보털이라는 말이 확산되면서 오덕계에서는 별로 잘 쓰이지 않게 된 말. 아주 안 쓰는 건 아니고, 바보털 중 두 가닥이 나 있는 형태를 구분하기 위해 쓰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헤어 스타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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