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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블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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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23:24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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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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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04:53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자동차 관련 정보]], [[트럭]]&lt;br /&gt;
http://jautoworld.com/data/bbs/carnews/20130827/1987%C6%F7%C5%CD2.jpg&lt;br /&gt;
1톤 더블캡&lt;br /&gt;
[[파일:83JTBlW.jpg]]&lt;br /&gt;
2.5톤급 더블캡. 문서 내용에 언급되다시피 이 더블캡 모델은 쉽게 보기 힘든 형태이다. 대부분 군용차량으로 보이는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Double Cab, Crew Cab'''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트럭]]의 캡 형태중 하나로 기존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승차정원 공간을 늘린 형태이다. 국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차량은 1톤트럭인 [[현대 포터]]나 [[기아 봉고]] 더블캡이다.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1톤 트럭은 승용차량과 크기가 그리 차이 나지 않으므로 더블캡을 이용해 짐도 싣고 평상시에는 승용차량처럼 사용하는 형태가 많은 듯하다.--혹은 트랙터의 뒷쪽 침대처럼 뒷좌석을 간이침실로 쓰기도--[* 주로 더블캡 사양 견인차 운전자들이 이렇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.] 더블캡이면 승차석에 6명은 탈 수 있어서 복합 운송용으로 쓸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. [[운전면허]]를 1종보통으로 취득하였으면 도로주행 시험시 한번쯤은 타보았을 것이다.[* 도로주행 시험시, 응시자 + 감독관 외에 '''반드시 참관인이 같이 탑승해야하기 때문'''.] 2.5톤의 경우는 아무래도 차량크기가 커지다보니 자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보기 힘들고 특정작업(주로 공무수행) 진행시 해당 인력을 좀 더 태우고 다닐 수 있게끔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, 군대에서 [[1¼톤 트럭]]을 대용하는 민수차량으로 볼 수 있다. 5톤이상은 [[소방차]]로 쓰이는 것 외에는 잘 보이지 않는 편.[* 아주 드물게 소방차량으로 사용되었다가 내구연한 만료로 민간에 불하된 대형 더블캡 트럭도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ukhaulier.co.uk/wp-content/uploads/Volvo-FL-Crew-Cab-Dublin.jpg&lt;br /&gt;
해외에서는 주로 크루캡이라 칭하며 [[픽업트럭]][* 풀사이즈 중에서도 3500급 모델은 대부분 더블캡과 동일한 뒷좌석이 있다.]이나 공무수행 차량으로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점으로는 [[등가교환|승차 정원공간을 확보한 만큼 화물칸의 길이가 짧아지며 그에따라 적재용량도 약간 줄어든다는 점]]에 있다.[* 1톤 트럭의 경우 더블캡은 보통 800kg으로 적재용량이 줄어든다.] 또한, 2.5톤 이상의 트럭은 틸팅캡이라고 하여 캡을 앞으로 기울여 정비를 용이하게 하는 기능이 있으나, 대부분의 더블캡의 경우 틸팅캡이 불가능하여 정비성이 매우 떨어진다.[* 모든 더블캡 차량이 캡틸트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. 경우에 따라서 더블캡 전/후방이 분리되어 있어 전방만 틸트되는 구조도 있고, 아예 더블캡이 통째로 틸트되는 차량도 있다. 단지 그런 옵션(차량 자체)이 비쌀뿐.][* 다만 미국의 경우, 앞에 보닛으로 엔진 공간을 따로 둔 컨벤셔널 타입 트럭이 압도적으로 많기에 이에 대한 해당사항이 없다. http://supposeudrive.com/truck_gifs/movie_crew_cab.jpg] 그리고 조수석 아래공간에 엔진이 들어가 있는 원박스형 차량의 특성상 뒷좌석 앞부분에 엔진이 위치하게 되는데 캡과 적재함 사이의 공간으로 어느정도 열기와 소음이 빠져나갈 수 있는 일반캡과 달리 더블캡은 캡이 엔진을 완전히 덮고 있는 모양새가 되므로 일반캡보다 실내로 소음과 열기가 많이 들어와 뒷좌석 탑승시 불편할 수 있다. 그래도 가격대도 중형차보다 약간 싼 수준이고 승차감도 대형트럭만큼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고 오히려 승용차와 비슷해서 모양새는 좀 안나더라도 실용성으로는 우수해 가족용 차로도 은근히 수요가 많다.&lt;br /&gt;
[[분류:트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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