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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블 클러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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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0:37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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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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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04:50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수동변속기]] 차량의 변속 기술 중 하나 ==&lt;br /&gt;
기어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[[클러치]]를 밟아 기어를 중립에 놓고 클러치를 완전히 뗀 다음, 클러치를 다시 밟아 기어를 다른 단으로 넣고 클러치를 뗀다.[* 저단으로 변속하는 경우 중립상태에서 액셀레이터를 밟아 rpm을 보정하여 더욱 부드러운 변속도 가능하지만 rpm보정은 더블 클러치와는 별개. 원클러치로도 rpm보정은 가능함.]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싱크로메시[* 수동변속기가 변속할 때 기어가 맞물리는 속도가 각 단수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보정해 원활한 변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구. 이게 없거나 고장나면 변속시 캬악 하는 날카로운 마찰음과 함께 충격 및 진동이 변속 레버로 전해진다.]의 성능이 나쁠 때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던 스킬이다. 특히 [[군대]]에서 [[운전병]]들이 [[1¼톤 트럭]]이나 [[2½톤 트럭]]을 운전할 때는 소위 말타기라고 지칭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자주 사용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저단 변속 시 클러치를 부드럽게 이어 줄 필요성이 적어지므로 아직 클러치 페달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초보운전자들이 사용하면 출발을 제외하고는 변속에서 울컥거릴 일은 거의 없다.[* 그런데 실제로 요즘 초보운전자들은 수동변속기를 거의 선택하지 않는다. 물론 전혀 없지는 않다. 가령 집에 부모님 차가 수동변속기인데 차를 한대 더 구매할 능력이 모자랄 때. 수동변속기로 운전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.] 또한 싱크로메시의 마모가 줄어들고 기어가 부드럽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다.&lt;br /&gt;
하지만 싱크로메시의 성능이 좋아진 근래에는 귀찮기 때문에 일부 [[차덕후]]와 [[운전병]]을 제외하고는 사장되어 가는 테크닉. 그냥 클러치만 밟고 변속하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어를 넣을 때는 클러치를 밟아야 하지만, 빼서 중립으로 보낼 때는 굳이 클러치를 밟지 않아도 된다. 회전수를 보정해 주는 싱크로메시 덕에 가속 페달을 적당히 밟아 각 단에 맞는 회전수를 맞추어 주면(=RPM 보정) 클러치를 밟지 않고도 기어가 들어가므로 액셀러레이터 페달 조작만으로도 변속이 가능하다.(고-저단 변속보다 토크가 줄어드는 저-고단 방향 변속이 편하다.) [[택시 기사|택시 운전하시는 분들을]] 보면 클러치 밟는 데에 거의 힘을 들이지 않고 운전하는 것을 볼수 있는데, 회전수가 맞으면 클러치를 꾸욱 밟지 않고 살짝살짝 터치 해 주듯 살짝 밟으며 변속해도 되어서 그렇다. [[버스 기사|버스 운전하시는 분들역시]] 클러치 밟는 데에 거의 힘을 들이지 않고 운전하는 경우가 있는지에 대해선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진 기어를 넣을 때 가끔 필요하다. 후진 기어는 원래 차량이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넣는 것이 정석이라 싱크로가 들어갈 필요가 별로 없고 따라서 싱크로가 들어간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.(=원가 절감) 2016년형 [[현대 아반떼]] AD의 경우 사용[[설명서]]에 1단이나 후진이 잘 안들어가면 더블클러치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다.&lt;br /&gt;
== [[농구]]에서 슛 동작 중 하나 ==&lt;br /&gt;
[[슛(농구)]]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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