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D%94%EC%8A%A4%ED%8B%B4_%EC%95%A0%ED%81%B4%EB%A6%AC</id>
		<title>더스틴 애클리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D%94%EC%8A%A4%ED%8B%B4_%EC%95%A0%ED%81%B4%EB%A6%A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94%EC%8A%A4%ED%8B%B4_%EC%95%A0%ED%81%B4%EB%A6%A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2T22:09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94%EC%8A%A4%ED%8B%B4_%EC%95%A0%ED%81%B4%EB%A6%AC&amp;diff=6557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94%EC%8A%A4%ED%8B%B4_%EC%95%A0%ED%81%B4%EB%A6%AC&amp;diff=6557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7T04:5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fantasysportsgab.com/wp-content/uploads/2011/06/Seattle+Mariners+Photo+Day+DpGibHuroanl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#132448&amp;gt; {{{#ffffff 뉴욕 양키스 No.29}}} ||&lt;br /&gt;
||||&amp;lt;#C0C0C0&amp;gt; {{{#1c2841 더스틴 애클리 (Dustin Michael Ackley) }}} ||&lt;br /&gt;
|| 생년월일 || 1988년 2월 26일 ||&lt;br /&gt;
|| 국적 || [[미국]] ||&lt;br /&gt;
|| 출신지 || [[노스 캐롤라이나]] 윈스턴 세일럼 ||&lt;br /&gt;
|| 포지션 || [[2루수]]/[[외야수]] ||&lt;br /&gt;
|| 투타 || [[우투좌타]] ||&lt;br /&gt;
|| 프로입단 ||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||&lt;br /&gt;
|| 소속팀 || [[시애틀 매리너스]](2011~2015) [br] [[뉴욕 양키스]](2015~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메이저리그]] [[뉴욕 양키스]]의 [[2루수]]/[[외야수]]. [[등번호]]는 29번. ~~[[해야갤]]에서는 대학타자라는 별명으로 불린다.~~&lt;br /&gt;
== [[아마추어]] 시절 ==&lt;br /&gt;
윈스턴 세일럼에서 자란 애클리는 학창시절 [[노스 캐롤라이나]]주의 노스 포사이스 고등학교(North Forsyth High School)에 진학해 초기에는 [[투수]]와 [[3루수]]를 겸업했다. 그리고 사우스 스토크스 고등학교(South Stokes High School)로 전학해 3년 동안 준수한 선수로 활약했는데 문제는 본인이 고교 때 [[투수]]를 하다가 팔꿈치 부상을 당한데다가 고교가 변두리의 작은 고등학교였고 수준이 낮은 레벨의 리그에서 뛰었던 걸로 평가받았기 때문에 [[메이저리그]]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고교 졸업 후 프로에 입단하지 못한 애클리는 지역의 명문 주립대인 [[노스 캐롤라이나]] 주립대학(UNC)에 진학했고 애클리는 재학 3년 동안 일약 대학야구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로 도약했는데 2007년 베이스볼 아메리카 선정 올해의 대학 신입생 플레이어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대학 내내 자신의 모교를 대학 [[월드시리즈]]로 이끌었고 '''15경기 28안타'''로 대학 월드시리즈 기록을 세운데다가 통산 최다안타(346), 타율(0.412), 득점(227), 루타(544)을 기록하는 등, 모교 기록을 자신의 것으로 죄다 갈아치웠고 3시즌 연속 타율 4할을 기록하는 [[먼치킨]]스러운 모습을 보였다. 그리고 [[2009년]] 아마추어 최고의 선수한테 주는 [[골든 스파이크 어워드]] 최종후보까지 올랐으나 [[스티븐 스트라스버그]]에 밀려 아깝게 수상에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런 대활약으로 2009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이전부터 드래프티 자원 중 뛰어난 스윙능력과 컨택툴을 갖춘 최고의 퓨어히터로 평가받았고[* 컨택능력만 따지면 지난 10년간 최고라는 평가도 있었다.] 대학야구를 씹어먹던 괴물투수이자 역대 최고의 포텐셜로 평가받던 [[스티븐 스트라스버그]] 다음으로 완성도가 높은 실링으로 평가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메이저리그]] 커리어 ==&lt;br /&gt;
이런 평가에 힘입어 [[스티븐 스트라스버그]], [[드류 스토렌]], [[셸비 밀러]], [[마이크 트라웃]] 등이 지명된 2009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[[스티븐 스트라스버그]] 다음이자 야수 유망주 중 전체 1위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[[시애틀 매리너스]]에 지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약 마감시한인 2009년 8월 17일, 매리너스와 '''5년 $7.5M($6M의 사이닝 보너스)'''가 보장되는 [[메이저리그]] 계약을 맺어 프로에 입단하게 된다.[* [[크고 아름다운]] 계약조건을 보고 감이 오겠지만 애클리의 에이전트는 [[스캇 보라스]]이다. 그것도 처음엔 [[마크 테셰이라]]급의 $9.5M을 원한다고 [[뻥카]]를 부리다 사이닝 데드라인이 끝나기 15분 전에 계약했다고(...)][*  결국 애클리의 계약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리너스는 나머지 1라운드 지명권을 닉 프랭클린, 스티브 배런이라는 예상 지명순위가 낮은 유망주에 행사할 수 밖에 없었다. 참고로 둘다 팀 중심타자 [[라울 이바녜즈]]가 [[필라델피아 필리스]]와 FA 계약으로 떠나서 받은 보상픽, 샌드위치픽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아마추어 최고 유망주답게 당해 참가한 [[애리조나]] 가을리그(AFL)에선 [[MVP]]를 차지하더니 [[마이너리그]]에선 싱글에이를 거치지 않고 더블에이에서 시즌을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교 때 [[투수]]를 하다가 어깨부상을 겪는 과정에서 대학 진학 이후 거의 [[1루수]]로만 출장한데다가 2008년 [[토미 존 서저리]]까지 받았지만 스카우터들은 그가 가진 빠른 발을 살려 프로 입단 후엔 [[중견수]]로 뛰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. 그러나 이미 [[중견수]] 포지션엔 [[골드글러브]] 위너의 수비~~만~~를 자랑하던 프랭클린 구티에레즈가 있었고 마이너에서도 마이클 선더스라는 유망주가 있었기 때문에 [[잭 쥬렌식]] 단장은 그를 [[2루수]]로 기용할 뜻을 내비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년 동안 마이너를 200경기 타/출/장 0.280 0.387 0.435 16홈런 17도루 86타점이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패스한[* 2010년 베이스볼 아메리카 유망주 11위, 2011년 베이스볼 아메리카 유망주 12위, 팀내 유망주 1위(2위 [[마이클 피네다]]).]  애클리는 [[2011년]] 6월 17일 [[필라델피아 필리스]]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뤘다. 그리고 [[로이 오스왈트]]를 상대로 [[메이저리그]] 첫안타를 신고했고 홈팬들은 이에 우레와 같은 함성을 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embed height=&amp;quot;337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60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origin.megaplug.kr/jwplayer4.7/player.swf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 flashvars=&amp;quot;file=http://mlbvideo.mlbkorea.com/mlbtv_phisea_16016095_1200K.mp4&amp;amp;stretching=exactfit&amp;amp;controlbar=over&amp;amp;displayclick=link&amp;amp;link=http://the902.blog.me&amp;amp;autostart=false&amp;amp;repeat=always&amp;quot;&amp;gt;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뷔전 하이라이트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90경기에 출장해 타율 0.273 6홈런 36타점 6도루를 기록해 [[수비로 일낸다|수비로 일내야 하는]] 수준인 [[시애틀 매리너스]] 막장타선에 한줄기 단비가 되었다. 신인왕 투표에서는 6위를 기록. 이같은 활약에 팬들은 그를 [[저스틴 스모크]], [[헤수스 몬테로]]와 함께 매리너스의 차기 [[클린업 트리오]] 후보로 기대하기도 했다. ~~현실은 모두 망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[[도쿄돔]]에서 열린 [[오클랜드 애슬레틱스]]와의 개막전에선 선제 솔로[[홈런]]과 연장 결승적시타, 그리고 도루 하나~~와 에러 하나~~를 추가하며 돌풍을 예감하게 했다.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2012년 시즌은 153경기 .226 .294 .328 12홈런 50타점 13도루(3실패)로 [[소포모어 징크스]]를 제대로 겪었다. 오프시즌엔 발목 뼛조각 제거수술도 받고 타격폼도 수정하는 등, 절치부심을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하지만 절치부심을 하면 뭐하는가.~~ 갖다 맞히는 것도 헉헉대던 2013년 애클리의 답답한 타격에 팬들은 시애틀 매리너스 자체에 수맥이 흐르는 것이 아니냐는 탄식을 하였고, 구단에서는 같은 드래프트 출신의 유격수/2루수 유망주인 닉 프랭클린을 콜업하며 애클리를 마이너로 보냈다. 대체로 바깥쪽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때려내지 못하는 데에서 문제가 이 지경까지 곪아터졌다는 평가다. 그리고 5월 말 [[에릭 웨지]] 시애틀 감독은 '''[[세이버메트릭스]]가 애클리를 망쳤다'''는 희대의 [[망언]]을 하여 까였다. [[http://mlbpark.donga.com/mbs/articleV.php?mbsC=mlbtown&amp;amp;mbsIdx=61337|그 발언에 대한 촌철살인적인 기사의 번역글.]] 6월 26일 콜업이 다시 되긴 했는데, 그동안 닉 프랭클린, 브래드 밀러같은 [[2루수]],[[유격수]] 자원이 치고 올라오면서 잠정적으로 [[외야수]]로 전향하며 자신의 포지션까지 뺏기는 신세가 되었다. [[안습]]. 2013년 후반기 성적은 .304/.374/.435로 아주 좋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 전반기까지는 모두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대학타자 애클리(...)의 모습을 보여주며 티끌같이 남아있던 시애틀 팬들의 희망을 버리게 해주나 싶더니, 작년의 데자뷰인지 후반기 들어서 또 각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후반기 활약으로만 한정하면 OPS가 9할(!!!)에 육박하는 수준. Fwar도 9월 6일 기준 무려(...) 1.8 을 기록하며 데뷔시즌 이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. [[시애틀 매리너스]]가 정말 오래만에 플레이오프 출전을 놓고 경쟁을 한 만큼 나름대로 의미있는 활약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에만 6홈런 24타점으로 터졌다. 그리고 9월에 다시 폭망(...) 누적 14홈런 65타점으로 커리어하이. 하지만 OPS 691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. 게다가 수비가 나아졌다지만 좌익수로 출전중인 만큼 공격에서 더 분발해야 한다.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 점을 극복해야 할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 시즌도 전반기는 여전히 대학타자 모드로 마쳤다.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[[뉴욕 양키스]]로 트레이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카우팅 리포트 ==&lt;br /&gt;
유망주 시절엔 전형적인 공격형 2루수의 재능을 지니고 있으며 장래 [[체이스 어틀리]]급의 대형 2루수로 성장할 자질을 갖고 있다는 평가였다. 좋은 선구안도 갖췄으며[* 그러나 빅리그에 올라와서는 막스윙을 가져가는 탓에 삼진을 많이 적립했다.] 또한 발도 빨라서 20-80 스케일에서 60으로 평가받는 주자능력, 70으로 평가받는 스피드를 갖췄다. 스윙 스타일은 거포 스타일보다는 15~20홈런 전후로 홈런 수가 형성될 중거리타자에 가깝다. 스카우트에 따르면 파워툴은 평균 혹은 평균보다 약간 좋은 수준이라고... 그리고 [[밀어치기]]에도 능해서 외야 전방향에 타구를 보낼 수 있는 [[스프레이 히터]]의 자질을 갖췄다. 몇몇 스카우트들은 그가 [[메이저리그]] 타격왕이 될 필수조건을 모두 갖췄다고 평가하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왼손투수 대처능력은 옥의 티로 남으며, 수비적으론 2루수로서 수비 레인지가 넓지는 않으며 수술받은 영향 탓에 송구 툴도 평균 이하라 송구능력도 강하지는 않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수비는 오히려 메이저에 올라와서 더욱 발전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같은 평가가 무색하게 메이저로 올라와선 그야말로 리그 평균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[[안습]]타격을 보여주며 대학야구 최고의 타자라는 명성을 까먹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모저모 ==&lt;br /&gt;
 * 아버지인 존 더글러스 애클리(John Douglas Ackley)도 야구선수였다. 1979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에 지명되어 [[보스턴 레드삭스]]에서 선수생활을 했지만 [[메이저리그]]에 올라가지 못했고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에서 7년간 [[포수]]로 활동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