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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 버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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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8:33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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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7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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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7:03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The Verve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4.bp.blogspot.com/_cgZlVyfl2lw/TEX391F1CaI/AAAAAAAAAYA/ZNyUcidTBVI/s1600/verve_bike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국]]의 [[록밴드]]. 브릿팝 초창기부터 활동하던 밴드로서 [[오아시스]]를 오프닝 밴드로 투어에 데리고 다니면서 키워줬던 것으로도 유명하다. 하지만 주로 인디활동을 하였기 때문에, 오아시스나 [[블러(밴드)]]와 달리 활동 당시보다는 오히려 브릿팝 말기에 [[라디오헤드]]와 함께 주목받은 밴드로 사실 브릿팝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는 음악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P와 A Storm In Heaven에서 [[슈게이징]] 밴드로 출발해, 이후 [[사이키델릭 록]], 브릿팝 등의 영향을 받은 몽롱함과 낭만적이고도 멜로디와 사색적인 가사,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를 결합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으며, '''Bittersweet Symphony''' 는 한국에서도 스매쉬 히트를 기록했다. 아래 영상은 'Bittersweet Symphony' 라이브 중 가장 유명한 글래스톤베리 2008 무대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iobxrz3kmv0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곡이 수록된 3집 [[Urban Hymns]]는 한국에서 금지 크리를 먹었는데 이유는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ToQ0n3itoII|'''The Drugs Don't Works''']] 의 Drugs라는 단어 때문. --[[이뭐병]]-- 사실 저 곡은 보컬 리차드 애쉬크로프트의 부친의 사망을 추모하는 곡이다. 결국 사전검열제도가 폐지된 2004년에 EMI 명반 시리즈로 첫 발매되었다. 지금도 한국에서 'Bittersweet Symphony'의 인기는 의외로 높은 편. [[신한금융지주]]의 [[2008 베이징 올림픽|베이징 올림픽]] 선수단 선전기원 광고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였으며 그 외에도 여러 영화와 CF의 OST로 자주 수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ittersweet Symphony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지만 사실 이 곡을 통해 리차드 애쉬크로포트가 받는 저작권료는 '''없다'''. 이 곡은 [[롤링 스톤즈]]의 곡 'The Last Times'의 오케스트라 편곡버전을 [[샘플링]]해서 만든 곡이었는데, 원곡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레코드사가 동의한 범위보다 많이 사용했다는 이유로 모든 수익이 원곡의 레코드사로 귀속. 결국 이 돈은 [[믹 재거]]와 [[키스 리차드]]에게 돌아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작권법에 민감한 곳이니 이해가 갈 뻔 하였...으나, 사실 이게 웃긴게 '''처음에는 무상으로 샘플링하도록 했다가''' 곡이 히트 치니 50:50으로 하자. 더 히트를 치게 되니 수익금 전부 내놔. 라는 식으로 진행된 것이라서... [[롤링 스톤즈]]의 쪼잔한 속을 알 수 있다. 리차드 애쉬크로포트도 여간 열받았던 것인지 툭하면 &amp;quot;이 곡은 믹 재거와 키스 리차드가 20년간 썼던 곡 중 가장 돈을 많이 벌어다 준 곡&amp;quot; 이라며 비아냥 대고 다녔다. 하지만 그래봤자 돈은 믹 재거와 키스 리차드의 손 안으로... [[안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2집 [[A Northern Soul]], 3집 [[Urban Hymns]]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. 특히 3집은 비평과 상업성 모두에서 대성공. 98년 영국을 대표하는 브릿 어워즈에서 최우수 그룹, 최우수 앨범, 프로듀서상 세 개 주요 부문에서 수상했다. 이 때 함께 후보로 올랐지만 더 버브에게 막힌 그룹이 '''[[오아시스(밴드)|오아시스]]'''(...), '''[[라디오헤드]]'''(...), '''[[프로디지]]'''(...)[* 오아시스는 호불호가 엇갈리는 3집 [[Be Here Now]] 시절이지만, 라디오헤드는 [[OK Computer]], 프로디지는 [[The Fat of the Land]]로 활동하던 최전성기였다. 하지만 브릿 어워즈에게 미끄러졌고, 라디오헤드가 지금껏 브릿 어워즈에서 15개 부문에 후보로만 오르고 수상기록이 전무한 것은 이 때 더 버브에게 밀려난 것이 제일 크다.] ~~하지만 한국, 아니 영국 밖 어디든 인지도는 더 버브가 제일 안습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컬 리차드 애쉬크로프트도 갤러거 형제처럼 '아저씨? 요즘 애들 한 승질 하거든요? 네?' 여서 (오죽하면 별명이 '''매드 리차드''') 3집 이후 기타리스트 닉 맥케이브 하고 대빡 싸운 뒤 해체했지만[* 원래 닉 메케이브는 2집 활동 후 밴드를 탈퇴한 상태였지만 리차드 애쉬크로프트의 간곡한 부탁으로 3집 녹음 후반부에 밴드에 재가입한 것이었다.], 최근 4집 [[Forth]] 내고 성공적으로 재결합했다. 역시 나이가 들면 --[[토미노 요시유키]] 옹처럼-- 성격이 좀 달라지는가 보다...라고 적었지만 2009년 8월 세번째로(...) 해체. 사실 공식적인 해체만 3번이지 이미 1집과 2집 사이에도 한번 해체된 적이 있었다고 한다. --재결합을 위해 해체하는 밴드-- 버브의 결합을 애쉬크로포트가 자신의 솔로 커리어에 이용하는 것을 보고 다른 멤버들이 반발한 것이 이유라 한다. 여러모로 팬들은 [[안습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차드 에쉬크로프트는 [[스피리추얼라이즈드]]의 리더 제이슨 피어스와 무척 사이가 안 좋은걸로 유명하다. 왜냐하면 리차드가 제이슨의 동거녀인 케이트 리들리를 [[NTR]]했기 때문이다. 더 버브의 투어에서 오프닝 밴드로 섰던 스피리추얼라이즈드의 멤버 케이트를 보고 한 눈에 반한 리차드는 케이트에게 자신과 안 만나주면 자살하겠디고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. 나중에는 오히려 케이트가 어머니에 의해 자신의 집에서 제명될 정도로 리차드에게 푹 빠지고 만다. 자세한 내용은 스피리추얼라이즈드 항목 참조 참고로 리차드와 케이트는 지금도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~~지못미 제이슨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노엘 갤러거]]는 리차드 애쉬크로프트에게 바치는 곡을 쓰기도 했다. 이 곡은 오아시스 2집에 수록된 Cast no shadow라는 곡인데 그들의 무명 시절 버브가 데리고 다니면서 키워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인듯. 여기에 애쉬크로프트도 A Northern Soul의 타이틀 곡으로 응답을 해주었다고 한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Richard_Ashcroft|출처는 여기]]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관심은 보컬 리처드 애쉬크로프트에게 집중되지만, 기타의 닉 맥케이브 역시 독특한 사운드와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. 높게 평가받다 못해 기타에 대해서는 '''천재'''로 불리며 리처드보다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.~~성격 파탄인 건 리처드와 닮았다~~ 참고로 2집 활동이 끝나고 닉이 탈퇴했을 때 닉의 후임으로 3집 녹음에 잠시 참여했던 기타리스트가 [[스웨이드]]의 바로 그 버나드 버틀러. 아무래도 몽환적인 사운드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나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한국에서 음반 라이센스 과정이 파란만장했던 밴드. 3집 금지 크리, 4집 워너 뮤직(EMI코리아 철수 사건에 휘말리는 바람에 대단히 시끄러웠다.) 대리 판매등 여러모로 안습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 가수 중에 [[이상은(가수)|이상은]]이 리차드 애쉬크로프트의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. 공연도 여러번 보고, 직접 만난 적도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영국의 록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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