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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 워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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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6:15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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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7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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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7:06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kloipy.files.wordpress.com/2012/07/the-woman.jpg?width=400&lt;br /&gt;
&lt;br /&gt;
The Woman.&lt;br /&gt;
&lt;br /&gt;
럭키 맥키가 감독한 2011년작 [[호러영화]]. 보통 우먼이라고 쓸 것을 굳이 워먼이라고 쓴 이유는 평이한 제목이니 검색할 때 튀라는 수입/배급사의 배려가 아닌가 싶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를 배경으로 산 속에 숨어사는 야만인들의 [[식인]] 행각을 그린 Offspring(2009)이라는 영화의 속편...이긴 한데 스토리 상 큰 관련이 있는 건 아니고 전작에서 혼자 살아남은 야만인 여자가 출연한다는 정도로만 이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정확한 계보를 따져보자면, 잭 켓첨 Jack Ketchum 이 쓴 소설 offspring이 영화화 되었고 후에 럭키 맥키 감독과 잭 켓첨이 같이 더 워먼을 집필하면서 이를 영화로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냥을 하던 중 전작의 이름없는 야생녀를 우연히 발견한 변호사 크리스가 그녀를 생포, 집에 끌고와 감금한 후 길들이려 하는 이야기. 문명에 교화되어가는 야생 여인과 크리스의 훈훈한 사랑...은 개뿔, 사실 크리스는 친딸을 [[강간]]하는가 하면 무안구증으로 태어난 기형아 딸을 개 우리에 처넣고 짐승처럼 사육하던 개쌍놈이었다. 그 가족 또한 아버지와 똑 닮은 사이코 아들놈, 남편의 막장 행각을 보고도 감히 찍소리 못하는 소심한 부인, 아버지한테 강간당하고 임신해서 폐인화되어가는 딸, 아직 어려서 순진하기만 한 막내딸로 이루어진 뭔가 건전함과는 매우 동떨어진 가족. 야생 여인을 창고에 묶어두고 부자끼리 학대와 강간을 하던 중, 제자(딸)의 임신을 눈치챈 학교 선생님이 집에 찾아오면서 갑자기 스토리가 물살을 타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심심한 일상적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뜬금없는 [[고어]]씬이 작렬하며 [[장기자랑]]이 펼쳐지는 급전개가 서로 대비되며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게 특징. 럭키 맥키는 &amp;quot;메이&amp;quot;, [[마스터즈 오브 호러]]의 &amp;quot;식걸&amp;quot; 등에서 볼 수 있듯 여성성이라는 주제에 유난히 매달리는 감독인데 이 영화 또한 그러하며, 그냥 육편이 날리는 고어씬을 보여주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러한 표현을 통해 현대사회에서의 여성에 대한 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드는 영화이다.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하기도 어렵고, 엔터테인먼트적으로 그리 재미있는 영화도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연을 맡은 폴리아나 매킨토시가 이래저래 [[밀라 요보비치]]와 좀 닮게 나온다. 부인 역의 안젤라 베티스는 &amp;quot;메이&amp;quot;의 주인공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공포 영화]][[분류:미국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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