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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 하우스/스토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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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2:46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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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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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04:45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더 하우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== 더 하우스 I ==&lt;br /&gt;
지금은 페허가 되어버린 집에 예전에 4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. 엄마는 [[암]]에 걸려서 오래 살 수 없는 상황이었다. 그래서 엄마는 가족들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'''가족들이 전부 죽는 것'''으로 생각하여 아들을 식당에서 식칼로 목 잘라 죽이고, 가사실습 연습을 하고 있던 딸을 부엌에서 목매달아 죽인다. 그리고 2층 거실에서 일을 하며 책을 읽고 있는 남편의 머리를 총으로 쏴서 죽인 뒤,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날, 병원에서 암이 다 나았다는 편지가 온다. 한마디로 그냥 뻘짓을 해버린것(…). 결국 죄책감에 시달리다 자신은 복도에 유서를 남기고 화장실에서 독약을 먹고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 죽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엄마는 그 집의 복도에서 자신의 눈을 제거한 채 [[귀신]]으로 나타난다.[* 여담으로 의문점이 있는데 엄마와 딸(마리 줄리)을 제외하고 아빠와 아들시체가 없다는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sinthaistudio.com/thehouse1/|사이트]]&lt;br /&gt;
== 더 하우스 II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sinthaistudio.com/thehouse2/|사이트]]&lt;br /&gt;
=== 가정부 이야기 ===&lt;br /&gt;
'''&amp;quot;I can feel something strange in this house.'''&lt;br /&gt;
'''I actually feel it since the first day I came to work here as a nursemaid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I am so afraid of that thing.. Should I quit??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난 이 집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걸 느낄 수 있다.'''&lt;br /&gt;
'''사실 내가 처음 보모로 일하러 왔을 때에도 그 기운을 느껴왔다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 기운 때문에 겁을 먹은걸까.. 이 일을 그만둬야 되려나??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Sometimes she talked alone.'''&lt;br /&gt;
'''Sometimes she laughed at night'''&lt;br /&gt;
'''and Sometimes she called somebody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가끔 그 아인 혼잣말을 한다.'''&lt;br /&gt;
'''가끔 그 아인 밤에 웃기도 하며'''&lt;br /&gt;
'''가끔 그 아인 누굴 부르기도 한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{{{#red &amp;quot;She's not C....&amp;quot;}}}'''&lt;br /&gt;
'''{{{#red 그녀는....이 아니다.}}}'''[* 이 C자 이후로 글이 이어지지 않고 피가 튀어있다. 저 C는 common, 즉 &amp;quot;저 아이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다.&amp;quot;라고 쓰려다 미처 못 쓴듯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페허가 되어버린 집에는 예전에 3명의 가족과 [[가정부]]가 살고 있었다. 그 가족 부부의 딸은 입양해온 아이였지만 별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, 어느날 가정부가 딸에게 이상한 점이 있다는걸 알게 된다. 아이가 아무도 없는데서 혼자 이야기하는 등 괴상한 행동을 하는걸 목격한 가정부가 메모를 하면서 이 집에 상당히 흥미를 갖고 조사를 한 결과, 마침내 과거에 여기서 일어난 일들을 대부분 알게 된 것. '딸은 지금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.'라는 결론을 도출해내며 메모를 계속하던 가정부는 자신들의 비밀을 너무 많이 캐냈다는 이유로 부부에 의해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부부 이야기 ===&lt;br /&gt;
'''&amp;quot;I can't stand to see you sullen like this anymore.''' '''{{{#red Rest in peace my poor child.&amp;quot; }}}'''&lt;br /&gt;
'''&amp;quot;너의 그 음침한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구나.''' '''{{{#red 편히 잠들렴 불쌍한 우리 아가.&amp;quot; }}}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I am truly sorry for what I have done to our kid. Please, forgive me.&amp;quot;'''&lt;br /&gt;
'''&amp;quot;우리 아이에게 저지른 짓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. 제발, 절 용서해주소서.&amp;quot;'''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는 자신이 과거에 벌인 일에 심한 죄책감을 느껴 욕실에서 목을 매 자살한다. 그 업보라는 것은 그 부부가 지금의 딸을 입양하기 전에 아이를 하나 낳았는데, 그 아이가 하필 심한 [[기형아]]라서 질산을 먹여 죽여버린 것이다. 그리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시체는 금고 안에 넣어두었다. 가정부도 이 사실을 알았기에 부부에게 살해됐던 것이고 아버지는 이 일들에 대해서 엄청난 죄의식을 품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어머니 역시 2층 다락방에 목을 매달아 자살한다. 주변 사람들은 그걸 저주에 의해 죽은 것이라 여기며 지금은 페허가 된 그 집을 저주받은 장소라고 부르고 있다. 그리고 그 집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느 날 그 집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리자 그 후 사람들이 그 집을 폐쇄해 두 번 다시 못 들어가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입양된 딸 이야기 ===&lt;br /&gt;
'''&amp;quot;She comes every night.&amp;quot;'''&lt;br /&gt;
'''&amp;quot;그 앤 매일 밤마다 찾아와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She loves playing hide and seek.&amp;quot;'''&lt;br /&gt;
'''&amp;quot;그 앤 숨바꼭질하는걸 좋아해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She's really good in hiding. I never find her.&amp;quot;'''&lt;br /&gt;
'''&amp;quot;걘 정말로 잘 숨어. 내가 절대로 못찾을 정도야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딸은 자신의 방에서 매일밤 '[[귀신|누군가]]'와 놀았다. 그녀가 그린 가족 그림에는 엄마, 아빠, 자신, 그리고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있었다. 가정부는 딸이 '누군가'와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혼자 이야기 한다고 생각했고 딸이 그 시점에서 이미 살아있지 않았다고 생각했다. 기껏 입양된 집에서도 딸은 장난감하고만 있는게 예사였기에, 놀아줄 친구가 그 '누군가'밖에 없었다. 딸은 그 '누군가'를 '매일 밤에 온다', '숨바꼭질을 잘한다', 숨으면 찾아낼 수가 없다' 라고 묘사하고 있다. 그리고 양딸은 자신의 방, 침대에서 자고 있다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 양부모에게 침대 위에서 [[끔살]] 당한다.참고로 입양된 딸의 이름은 '니콜 A. 매티'. 페허가 된 아이의 방에 가면 놀아달라고 나타난다. &lt;br /&gt;
=== 죽은 아이 이야기 ===&lt;br /&gt;
'''{{{#red &amp;quot;Why? Why I have to die mom? I want to live, no matter what!&amp;quot; }}}''' &lt;br /&gt;
'''{{{#red &amp;quot;왜? 왜 난 죽어야 했나요 엄마? 뭐가 어쨌든간에, 전 살고싶었다구요!&amp;quot; }}}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아이는 살고 싶었다. 왜 엄마에게 살해당해야 했는지도 모르면서…. 결국 그 아이의 원혼은 죽어서도 성장함과 동시에 부모에 대한 원망도 커져갔으며, 그 집의 새로 입양된 딸에게 접촉하게 된다. 그리고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아이를 죽인 금고의 [[비밀번호]]는 지금의 딸을 입양한 년도가 아니라 친딸이 태어난 해이다. 어느 정도 애정은 있지 않았을까.[* 가정부가 떨구는 쪽지 중에도 '딸의 생일'이라 적힌 것이 있었다.] 살해당한 친딸의 이름은 '앨리나 로셰.' 마지막 금고실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분노에 찬 표정으로 좀비같은 얼굴을 보여주는 그 [[귀신]]이 맞다.[* 그러나 세번째 방에서 나오는 귀신보다는 덜 무섭다.(…)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제작진 측에서 밀어주는 캐릭터인 것 같다. 라인 스티커의 귀신 캐릭터가 이 캐릭터 인 것 보면….[* 금고에서 나오는 스티커나 묘비에서 나오는 스티커를 잘 보면 생년월일이 1947년이다.] 게다가 외모도 훨씬 귀엽게 묘사된다. ~~[[버틸 수가 없다!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더 하우스 [[할로윈]] 특집 ==&lt;br /&gt;
특집이다보니 그렇다할 스토리가 없다. 신타이 스튜디오 홍보와 3명의 귀신들이 갑툭튀하는 것 외에는 진짜로 없다. 참고로 더하우스1과 2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. --진짜?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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