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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더 호러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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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02:44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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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04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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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04:45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media.iamsterdam.com/ndtrc/Images/20140909/a3dea615-9ca7-42ab-9553-581147dfd981.jpg&lt;br /&gt;
~~무슨 [[조이 디비전]] 때 활동했던 애들 같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호러스(The Horrors, 이하 호러스)는 영국 런던 사우스엔드온시 출신의 인디 록밴드로 패리스 배드완(Faris Badwan)-보컬, 조슈아 헤이워드(Joshua Hayward)-기타, 리스 웹(Rhys Webb)-베이스, 톰 코완(Tom Cowan)-신디사이저, 조 스퍼전(Joe Spurgeon)-드럼 5명으로 이루어져 있다. [* 참고로 네이버 프로필에 나온 패리스 로터 등의 이름들은 1집 시절때의 컨셉 아이덴티티이다. 그 이후엔 안 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본적으로는 2000년대 초반 영국의 개리지 락이나 포스트 펑크에서 출발한 밴드지만 앨범을 4개 낸 시점에서 그 때의 색깔은 그다지 남아있지 않다. 사실상 앨범마다 컨셉이나 사운드가 확연하게 바뀌었으며 그나마 네 개 앨범에서 공통지을 수 있는 색깔은 슈게이징이기 때문에 슈게이징 밴드로 불린다.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같은 몽환적인 느낌보다는 스페이스맨3 같은 약물에 절어있는 고딕 록에 가까운 슈게이징 영향이 강한 편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v7WAHnZPIX0?rel=0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대표곡이자, 최고 명곡으로 취급되며 2009년에 나온 모든 싱글들 중 가장 칭찬받은 곡 중 하나인 Sea Within A Sea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초반 싱글 한 장을 내고, [[NME]]의 레이더망에 잡혀 어김없이 커버를 섰으며(...) 그 이후 인지도가 (현지에선) 어느 정도 올라갔다. 그 다음 년도에 앨범 Strange House를 냈는데 나쁘지 않은 평가[* 나쁘지 않은 평가지 좋은 평가가 아니다. 밴드 자신들도 흑역사라 여긴다.]와 매상을 기록하며 전세계 투어도 돌아 섬머소닉 무대에도 섰다. 밴드명에서 알 수 있지만 초창기에는 호러/괴기물 컨셉으로 잡고 활동하던 밴드였다. [* 직접적으로는 [[크램스]] 영향을 많이 받았다. 크램스 역시 사이코빌리라는 거칠고 지저분한 기타를 내세운 펑크 록 변종 음악에 호러 컨셉을 결합해 인기를 얻었다.] [[에이펙스 트윈]] 뮤직 비디오로 유명한 [[크리스 커닝햄]]이 감독하고 [[마이너리티 리포트]]로 유명한 [[사만다 모튼]]이 출연한 'Sheena is a Parasite' 뮤직비디오가 1집 시절 그들의 성향을 잘 보여준다. 곧이어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갔는데 앨범의 첫 싱글인 Sea Within A Sea가 2009년 초에 발매. 몽환적인 슈게이징 사운드로 상당한 호평을 얻고 지금까지도 호러스 곡 중 최고로 꼽히고 있다. 물론 차트에는 올라가지 않았다(...) 곧이어 발매된 2집 앨범 Primary Colours에서도 호평을 받았고 영국 내에서 상당히 주목받는 핫한 밴드로 꼽히기 시작한다. 실제로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시큰둥한 반응이언정 악평은 별로 없는 실정. 이런 호평을 얻었기에 3집 앨범은 상당히 기대받았고, 실제로 발매된 주에 앨범 Skying은 차트 5위를 찍었으며, 빌보드 차트에도 ~~무려 97위에~~ 입성한다. 3집 역시 상당한 스타일 변화가 있었는데 전보다 좀 더 세련된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역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. 팬들이나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2집과 3집의 우열에는 논란이 있지만 그래도 2집이 일반적으로는 조금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. 확실한 건 세 앨범 사이에 스타일이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는 점. 1집과 3집을 들으면 사실상 패리스 목소리 말고는 같은 게 없는 수준... 영향받은 밴드로 1집에선 앞서 말한 크램스가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평가되고~~베꼈다고도 한다~~, 2집에서는 우선 스타일상 [[조이 디비전]]이 거론되고, 추가로 [[큐어]], [[바우하우스]]와 같은 80년대 포스트 펑크/고스 웨이브 밴드, 그리고 [[캔]]과 같은 크라웃록 밴드들이 거론되었다. 3집에서는 신스가 더 늘면서 [[카멜레온스]]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되며 [[스웨이드]] 이름까지 나왔다. 뭐 여하튼 커리어 내내 참신함이라고는 전혀 없는 음악을 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3년이 지난 2014년에 새 앨범 Luminous를 냈는데, 어째 관심도는 앞의 두 앨범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...차트에는 6위에 올랐으나, 전반적으로 평이나 흥행이나 전에 비해 못하다. 4집에는 곡의 구조나 장르보다는 사운드에만 조금 변화를 주었고, 꾸준히 신디사이저음의 비율이 늘어난 결과 이제는 1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바뀌어 붕붕거린다는 느낌을 주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컬 패리스는 무대 위에서나 아래에서나 미친짓을 좀 많이 하는 편이다. ~~사실 줄기차게 머리를 쳐 내리고 있는 모습부터 미친놈같긴 하다~~ 그리고 라이브에서 노래를 좀 못하는 편. 앨범에서는 밴드 스타일에 맞는 목소리지만 슈게이징 성향의 밴드이기도 해서 라이브에서 그의 목소리는 힘빠지기 이를 데 없다는 평이다.(...) 음악도 전반적으로 라이브에 약한 밴드라는 평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지에서도 인디밴드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을 리 없다. 거의 아는 사람이 전멸한 수준...하지만 의외로 팬이 있긴 있다. 2014년 [[펜타포트 록 페스티벌]] 둘째날에 [[카사비안]]을 받치는 서브헤드로 첫번째 내한을 했는데 공연 자체는 호러스 라이브의 평소 수준을 생각하면 잘 한 편이지만 서브 스테이지의 음향이 영 좋지 않았던데다, 인지도에서도 카사비안에 크게 밀려 사람도 많지 않았고 호응도 거의 없었던...그리 잘 된 라이브라 보기는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멤버 톰 코완의 동생 프레디 코완은 The Vaccines의 멤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컬 패리스는 여친이자 본래 성악가인 레이첼 제피라와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 Cat's Eyes를 결성해 활동한다. 2011년에 첫 앨범을 발매했으며 중간에 영화 음악도 하나 쓰고 이어 2016년 6월에 새 앨범 Treasure House를 발매했다. 당연한 일이지만 서로가 영향을 상당히 주고받았는데, 특히 레이첼은 패리스가 노래 부르는 것을 처음 듣고 기절초풍한 뒤(...)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한다. 몇 년이 지난 뒤부터는 나름대로 발전을 이룬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영국의 록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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