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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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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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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22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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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 [[한글]] || 덕 || [[유니코드]] || B355 || [[완성형]] 수록 여부 || O ||&lt;br /&gt;
|| 구성 || ㄷ+ㅓ+ㄱ || [[두벌식]]–[[QWERTY]] || ejr || [[세벌식]] 최종–QWERTY || utx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표준어]] ==&lt;br /&gt;
[[德]]/悳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상]]적인 [[세계]]나 [[가치관]]을 세우려는 [[의지]], 혹은 타인에게 관대하고 베풀고자 하는 [[마음]]가짐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 [[한자]] 悳에서도 볼 수 있듯이, 그 [[어원]]은 곧을 직直 + 마음 심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. [[중국]] [[고전소설]]의 등장인물 중에서는 덕을 좇는 인물이 많이 나온다. 대부분의 중국식 [[영웅]]은 딱히 잘난 [[사람]]이라기 보다도 덕을 두텁게 쌓고 이를 통해서 다른 유능한 [[인재]]를 끌어들이는 [[매력]]을 가진 사람인 경우가 많다. 이 같은 사람을 지켜보면 가끔 답답할 정도로 [[호구]]같지만 결국에는 승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덕분에 [[유교]]의 [[성인]] [[공자]]는 이걸 엄청나게 강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노자는 [[도덕경]]에서 [[도]]는 우주[* 단, 노자가 말하는 도라는 건 확실히 말할 수는 없는데(도가도 비상도), 노자가 이를 억지로 크다고 하고, 또한 이것은 만물을 다스린다고 하였으니 우주라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.]를 의미하고, 덕은 그 '도'가 작용하는 원리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희랍어 'arete'의 번역어로도 흔히 쓰인다. 이 경우 '사람이나 사물에 갖추어져 있는 탁월한 성질'이라는 의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 그리스에서는 4가지 기본 덕목으로서 '[[정의]]', '[[지혜]]', '[[용기]]', '절제'가 강조되었다. 이는 중세까지 서구윤리사상, 특히 [[그리스도교]] 윤리관에 상당하게 반영되었다.[* 의덕(義德), 지덕(智德), 용덕(勇德), 절덕(節德)의 4추덕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신조어]] ==&lt;br /&gt;
[[오덕후]]의 가운데 [[글자]]에서 유래한, [[오타쿠]] 계열 전반의 의미를 포괄하는 [[형태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표준어가 가진 좋은 뜻과는 대조적으로, 이것은 본디 오타쿠라는 족속에 대한 멸칭의 측면이 더 '''컸'''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오타쿠 바닥은 다른 누가 수고스럽게 [[까]] 주지 않더라도 가뜩이나 [[자학]]의 정서가 잘 깔려 있는 곳인지라, 결과적으로 이 역시도 다른 수많은 오타쿠 비하적 표현과 더불어 오타쿠의 [[자칭]]으로 훌륭하게 정착했다. 오히려 위 표준어와의 발음상의 동일성 덕분에, 지금 이 순간도 오타쿠가 [[블로그]]나 [[커뮤니티]] 등 자기네 사교장에서 서로서로 '''오늘도 덕을 쌓으시길''' 같은 훈훈한 ~~[[덕담]]~~[[드립]]을 치는 광경을 실시간으로 목격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파생어 ==&lt;br /&gt;
본디 [[외국어]]인 '''오타쿠'''가 [[한국]]에 들어와서 '''오덕후'''로 변모했고, 이것이 '''[[오덕]]''' 혹은 '''[[덕후]]'''라는 단어로 줄어들었으며, 종래에는 '''덕''' 단 한 글자만이 남았다. 대단히 가벼워졌기에 [[접두사]]나 [[접미사]] 같은 [[접사]] 용법으로 사용하기가 극도로 용이해졌고, 이로써 수많은 [[파생어]]가 비롯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컨대 덕을 많이 쌓으면 [[오덕]]이 되고 더 쌓으면 [[십덕]]이 된다. --[[화성인 바이러스/십덕후편|5+5=10]]-- 오덕을 갖춘 자를 [[오덕군자]]라고 부른다. 덕이 두터우면 [[덕후]] 혹은 [[덕왕]]이라고 찬미한다. 덕을 쌓기 시작하면 [[입덕]]이요, 덕 쌓기를 잠시 멈추면 [[휴덕]]이요, 덕 쌓기를 아주 그만두면 [[탈덕]]이라고 한다. 덕을 쌓는 행위는 [[덕질]]이요, 이것이 쌓여 형성한 내공을 [[덕력]]이라 한다. 또한 덕이 쌓이는 것은 [[후덕]]해진다 라고 한다. 또한 이들끼리 오순도순 덕을 나누는 대화를 덕담이라고 한다. 저 머나먼 나라의 동족을 [[양덕]]이라고 칭한다. 덕이 아닌 사람은 [[비덕]]이라 하며 자신이 덕인것을 숨기는 것을 [[숨덕]], 덕이 세상 밖으로 나오면 [[덕밍아웃]]이라고 한다. 또한 네이버를 이용해 덕을 쌓으면 [[네덕]]이라고 하는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 많은 덕 관련 파생어를 열람하고자 한다면 '''[[오덕 관련 정보]]'''를 참조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독일]]의 [[중국어]] 이름은 '''德国'''([[덕국]], &amp;quot;더궈&amp;quot;(Déguó))다! 실제로 [[독일인]]들을 중에서 [[독일인]]만의 덕후기질을 가진 사람이 많다. 거기다 [[독일]]의 음차명은 德意志(덕의지, &amp;quot;더이쯔&amp;quot;(Déyìzhì))로 '''意志는 [[의지드립]]의 그 의지 맞다!''' ~~이름부터 덕에 대한 의지가 보인다.~~ 물론 [[표의문자]]인 [[한자]]의 한계상 어쩔 수 없는 음차이니 믿으면 곤란하다.&lt;br /&gt;
== [[영어]] 단어 ==&lt;br /&gt;
Duck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리]]를 뜻한다.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오타쿠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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