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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덕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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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21:00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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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22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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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22:44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gt;'''&amp;quot;모든 덕질은 자급자족에서 시작한다&amp;quot;'''&lt;br /&gt;
--[[오타쿠|너, 나 그리고 우리]]가 지금 하고 있는것--&lt;br /&gt;
--인생의 낙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타쿠]]→[[오덕후]]→[[오덕]]→[[덕]]으로 변화해온 것에 무언가를 하다를 낮추어 말하는 &amp;quot;질&amp;quot;을 붙여 만들어진 단어. 과거 '수집가'에 일부 대응되는 신조어로서 주로 &amp;quot;xx 덕질 중&amp;quot; 등등의 용례로 쓰인다. 덕질이란 무언가에 파고드는 것을 말하며, 덕질 대신 &amp;quot;나 xxx 파고 있어요!&amp;quot;[* 깊게 파고들다.]라고도 표현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전에도 &amp;quot;덕질&amp;quot;을 표현하는 것은 있었다. 그건 바로 버닝, 주로 &amp;quot;xxx버닝 하고 있다&amp;quot; 라고 표현한다. 그렇지만 어느 순간부터 덕질이라는 단어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제법 많은 한국의 [[동인]]들은 덕질이라는 단어를 선택하게 된다.[* 2000년대 초반에는 [[일본어]]에 대한 저항감 때문인지 한때 [[모에]] 대신 버닝을 사용하여 모에=버닝으로 통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버닝이란 단어는 사어화 되었다.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약 2003년 즈음부터 그 활용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요즘 젊은 [[오덕]]들에게 사용하면 잘 알아듣지 못하거나 촌스럽단 느낌을 주기 쉽다.][* 요즘도 버닝이라는 말이 꽤 쓰이긴 한다. 덕질하는 것들이 많을 때, 최근들어 그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게 되었거나 혹은 그럴 생각이면 &amp;quot;XX 버닝 기간&amp;quot;, &amp;quot;XX 버닝 중&amp;quot; 등으로 말한다. 나이 상관없이, 덕질을 몇년은 한 사람들 사이에선 아직도 자주 쓰이고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토바이, 자동차, 자전거, 인테리어 등등의 취미에도 덕질이라는 표현을 간혹 쓰긴 하지만 왠지 현실에서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물건에 돈을 붓는 짓에는 ~덕질이라는 표현이 입에 잘 붙지도 않고 본인들도 그런 표현을 쓰는 일이 많지 않다.(...) 보통 현실에 내놓고 가지고 다니기 껄끄러운 물건에 --한참 부족한-- 돈과 넘치는 애정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행위를 덕질로 분류하는 편. 그 대상은 주로 피규어나 DVD, RC, 게임기, 아이돌 덕질의 경우 ~~세계구 단위로 수를 헤아릴 수 없는~~ 여러가지 굿즈들이 되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질은 보통 작은 예감[* 방송에서 우연히 아이돌을 봤다건가, 친구가 가진 어떤 물건을 접했다던가, 웹상에서 끌리는 무언가를 봤다거나.]에서 시작--되는 절망--이다. 처음에는 덕후가 아닐지라도 몇명 중 한 명 정도는 가지고 있을수도 있는 일반적인 아이템들을 조금씩 사게 되고, 덕심이 깊어져 갈수록 해당 브랜드만 붙어 있어도 그 물건이 뭐에 쓰는 건지도 모른 채 일단 지르고 있는 --미친-- 자신을 보게 된다. 점점 방의 한 곳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지만 먼지를 더부룩하게 쓴 굿즈들이 점령해 간다. 결국 덕질은 성년기를 맞아 독립하거나 부모님의 --멈출 수가 없는-- 성화에 못이겨 처분하며 벗어나는 경우가 대부분. 직업을 가지고 독립할 때까지 덕질을 끊지 못하게 되면 방송에 나올 법한(...) 세계구급 덕후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래도 덕질을 한다고 하면 주로 [[서브컬쳐]] 계열 등 다소 매니악한 주제를 판다는 어감이 강했지만 2015년경 이후로는 ~~[[페이스북]]을 통해 널리널리 퍼져나간 오덕문화의 영향으로~~ 용어가 이전보다 대중화되어 일반인들도 쓰고 있는 것 같다.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는 이미 일상적인 용어. 다만 이들 사이에서 덕질이라고 하면 대개 [[아이돌]] 팬 활동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. 생각해보면 어떤 대상에 푹 빠져 있지 '않은' 사람을 찾는 게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어떤 대상에 애착을 갖고 있는 만큼, 덕질은 꽤 보편적인 행위라고 볼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절대가련 칠드런]]에선 [[블랙 팬텀]]에 이용당하고 [[초능력]]을 잃고 [[기억상실증]]에 걸린 초능력자의 [[재활]]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온다. ~~[[야! 신난다~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대만권에서는 推廣中이라고 하는 것 같다?&lt;br /&gt;
[[분류:오타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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