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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던위치 빌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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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19:55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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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7일 (금) 22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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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7T22:46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폴아웃3|폴아웃 3]]에 등장하는 가상의 건물이자 '''[[베데스다 소프트웍스]] 사상 가장 무서운 던전들 중 하나'''. 맵 남서쪽 끝자락에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록이 남아 있는 컴퓨터에 따르면, 대전쟁 이전엔 던위치 보러스[* Dunwich Borers(던위치 채굴). Dunwich Horror의 패러디로 보인다 그리고 [[폴아웃 4]]에서는 이 이름의 지역이 등장한다. 당연히 호러스팟...] LLC라는 굴착 드릴 제조 회사가 위치했던 곳이다. 그리고 이 건물 내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오디오 로그 중에 핵 폭탄이 떨어지는 순간을 녹음한 오디오 로그가 있다. 그리고 방사능에 노출된 직원들이 구울이 돼서 내는 괴성도. 어느 운도 지지리 없는 황무지인들이 이곳을 그냥 단순한 폐허인 줄 알고 폐품을 수집하러 왔다가 구울들에게 쫓겨서 결국 썩은 시체가 되어버린 기록도 있다.[* 문을 잠가놓고 당시의 절망적인 상황을 터미널에 기록해 놓았다.] [[다리그늘 마을]]의 [[로날드]] 등의 NPC들은 이 건물에는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볼트 106]]와 폴아웃3 호러 양대 산맥을 이루는 지역으로서, 이름도 대놓고 [[러브크래프트]]의 소설 '던위치의 공포'의 배경인 [[던위치]]를 패러디 했다. [[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]]에서도 [[인스머스의 그림자]]를 패러디한 [[해크더트]] 마을도 있었으니, 역시 제작진 중에 러브크래프트 팬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폴아웃 4]]에서는 던위치 채석장이 나오고, 위치크래프트 박물관까지 있다. 전자는 살짝 짧지만 후자는 꽤 무섭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DLC를 깔지 않았다면 폴아웃 3대 본좌 몹의 일원인 페럴 구울 리버는 안 나올 테니 노말 난이도 자체는 쉬우나 연출이 굉장히 무섭다. 건물 자체도 어둡고 군데군데 무너져 있는데다, 어둠 속에서 구울 떼거리가 막 몰려온다. 브로큰 스틸 깔면 떼거리로 나오는 페럴 구울 리버는 덤. 게다가 이 건물 안에는 여러 괴기 현상이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폴터가이스트 현상: 작은 방이 하나 있다. 여기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'''선풍기와 지구본 하나가 제멋대로 굴러떨어진다.''' [* 이 게임에선 하복 엔진의 글리치로 인해 [[겟단|사물의 모델이 겹쳐서 덜덜덜 흔들리는]] 현상이 자주 일어나지만, 그건 대부분 문신에 방해물이 있는데 문을 그냥 닫아버린다던가 위치가 잘못 지정된 사물이 셀 로딩과 동시에 튕겨나간다던가 하는 경우지 이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가만히 잘 있다가 플레이어가 가까이 간 것만으로 멋대로 튕겨나가는 일은 없다.]&lt;br /&gt;
 * 폴터가이스트 현상 2: 문 하나가 스스로 열린다. 다만 동쪽에서 접근해야만 일어난다.[* 반대쪽에서 열고 동쪽으로 접근하면 문이 스스로 닫힌다]&lt;br /&gt;
 * 심령현상: 특정 지역에 도달하게 되면 갑자기 환상이 보인다. 전쟁 전의 이 건물의 모습이고, 앞에 어떤 남자가 서 있다. 환상이 끝나면 이 남자가 있던 자리에 글로잉 원만이 남아 있다.[*  이 글로잉 원과 환상속의 남자가 동일인물이라는 설이 유력하다]&lt;br /&gt;
 * 버뮤다의 삼각지대?: 많은 플레이어들이 눈치채지 못 하는 현상 하나는 이 건물 안에는 방향기가 맛이 간다는 것이다. 던위치 빌딩의 정문은 분명히 북쪽을 향하고 있는데,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면 '''반대로 뒤집혀 있다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진행하면서 기록 (9개까지 존재)을 발견할 수 있다. '제이미'란 남자가 책 하나를 들고 어딘가로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다니다 레이더 무리에 끼게 되고 그들의 작태에 질린 나머지[* 시들어버린 야채들을 약탈하려고 일가를 학살했다.] 모조리 학살한 후 수소문 끝에 던위치 빌딩까지 도달했으나, 빌딩은 수많은 [[구울]]들로 뒤덮여 있었고 결국 구울이 된 아버지를 발견하였다. 절망한 나머지 그 자리를 피하여 잠시 눈을 붙였는데, 결국 제이미도 구울이 되었다는 내용이 나온다.[* 방사능에 지나치게 노출된 나머지 구울화된 것으로 보인다.][* 잠시 눈을 붙인다고 할 때부터 서서히 구울특유의 걸걸한 목소리로 바뀌는게 은근히 호러이다.] 그리고 마지막 기록에서는 구울화된 제이미가 탁한 목소리로 저주의 주문을 외치는 내용이 나온다. [[카유우마]]와 비슷한 형식인 셈. 그리고 기록에서 아버지가 갖고 있는 저주받은 책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[* 본편에선 직접 나오지 않으나 이것이 크리 베크니일것이라는 추측도 있다. 이는 [[네크로노미콘]]의 패러디로 추정된다.] [[디젤펑크]] + [[포스트 아포칼립스]] 세계관을 가진 이 게임에서 초자연적 현상을 볼 수 있는 기괴한 장소다. ~~[[아우터 갓]]이 잠들어 있나 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던위치 빌딩 지하 던전으로 내려가면 구울 제이미가 나오는데, 총을 쏴댄다. 나쁜 놈(카르마가 최악)이라 그런지 '정의의 수호자' 퍽을 얻은 상태에서 그를 죽이면 손가락뿐만 아니라 카르마 보너스도 얻을 수 있다. 아마 [[이교도]]가 되어 저주의 주문으로 구울들을 조종하여 황무지를 죽음의 땅으로 만들려고 했던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지하의 던전엔 사실 제일 무섭고 또 '''피할 수 없는''' 괴기 현상이 하나 더 있다. 볼륨을 좀 크게 올리고 가만히 들으면 &amp;quot;알하자드!&amp;quot;[* 이것 역시 러브크래프트에서 오마주한 점. 네크로노미콘의 저자 [[압둘 알하자드|Abdul Alhazred]].]라는 소름 끼치는 속삭임이 끊임없이 반복되기 때문이다. 참고로 이 목소리의 출처는 미궁의 심장부에 있는 괴기한 석상이다. 여기서 미세한 방사능이 나오며 구울들이 둘러싸며 찬양하고 있다. 이 석상 자체도 꽤 괴기한데, 생긴 건 워싱턴 기념비랑 똑같은데 '''어떤 여성의 모습이 거기서 뻗어 나오고 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본편에서 주인공이 이 건물에 들어가는 이유는 딱 하나다. '''이 건물에 밀리 올려주는 보블 헤드가 존재하기 때문.''' 그리고 보블 헤드 위치도 출구 및 석상 있는 곳 근처에 있다. 따라서 보블 헤드만 얻은 뒤 제이미를 안 죽이고 그냥 나와도 아무런 상관없다. 덧붙여 [[갤럭시 뉴스 라디오]]에서 들려주는 신나는 음악들(...) 들으면서 가거나 그냥 화면 밝기만 최대로해도 맵이 훤히 다보여서 이런 공포감을 '''전혀 못 느끼니''' 정말로 보블 헤드만 먹고 도망칠 생각이면 미리 라디오를 틀어놓고 가자. 동료를 데려가는 것도 큰 도움이 될지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전혀 안 무섭게 플레이하는 꼼수가 있는데, 옆의 [[텐페니 타워]]에서 얻을 수 있는 구울 가면을 쓰고 가면 된다. 등장하는 적이 구울뿐이라 산보하고 오면 된다. 약간의 총알과 총기 몇 정에 누카콜라 퀀텀은 관광기념품으로 삼자. 제이미는 페럴 구울이 아닌지라 구울 가면에도 속지 않지만 냅다 선빵을 날리면 그만인데다 제이미를 죽였다고 해서 그 많은 구울이 전부 적대 상태로 변해는 것도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가 DLC 포인트 룩아웃에서 오바디아 블랙핼 (Obadiah Blackhall)이 블랙핼의 흑심 (The Dark Heart of Blackhall)이라는 퀘스트를 주는데, 이 퀘스트는 이 건물과 관련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인트 룩아웃 서쪽에 있는 블랙핼 저택에서 만나는 [[오바디아 블랙핼]]이란 NPC에서 수주 받을 수 있는 퀘스트로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.&lt;br /&gt;
크리 베크니라는 사악한 책을 찾아서 마르셀라 (Marcella)의 유언대로 그 책을 파괴하는가 블랙핼에게 넘기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보상을 받는다. 블랙핼에게 넘기면 돈과 경험치를 얻으며, 넘겨주지 않고 마르셀라의 유언대로 오벨리스크에 대서 책을 파괴할 경우 선한 카르마 보상만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책을 가지고 마르셀라에게 가면 그녀는 밀수업자의 습격으로 죽어있고 유언 레코드를 얻을 수 있다. 마르셀라의 유언이 매우 절절한지라 마음 약한 게이머라면 당장에 블랙핼에게 쳐들어가 머리를 날려버리고 책을 가지고 던위치 빌딩으로 향할 수 있다(...).[* 원래 마르셀라는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선교자로 리벳 시티에도 들렀다가 신부님과 친해지고 색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를 발견했고 포인트 룩아웃을 돌아보고 나면 '''[[사망 플래그|다시 리벳 시티로 돌아가 정착할 생각이었다고 한다]]'''.] ~~뭔가 여러모로 엘더스크롤 시리즈스러운 퀘스트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불어 책값은 20캡밖에 안 하고, 블랙핼을 박살내고 책을 빼았을 때 기타 아이템으로 분류된다. 악마의 서적이라지만 락-잇 런처에 대고 퐉 발사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항목은 [[http://fallout.wikia.com/wiki/The_Dark_Heart_of_Blackhall|폴아웃 위키 (영문)]]&lt;br /&gt;
[[분류:폴아웃 3/지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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