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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덤 앤 더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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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14:10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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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4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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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4:57:1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dumb_and_dumber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'''장르''' || 코미디 ||&lt;br /&gt;
|| '''제작사''' || [[뉴 라인 시네마]][* 이전 글에서는 워너브라더스로 적혀있었으나 이 당시에는 뉴라인 씨네마에서 만들었다. [[마스크]], [[나이트메어 시리즈]], [[반지의 제왕]] 시리즈로 유명한 중소 영화사 가운데선 꽤 큰 업체였으나 재정난으로 현재 [[워너브라더스]] 계열에 인수되었다.] ||&lt;br /&gt;
|| '''러닝 타임''' ||  113분 ||&lt;br /&gt;
|| '''개봉일시''' || 1994.12.16 ||&lt;br /&gt;
|| '''감독''' || 피터 패럴리, 바비 패럴리 ||&lt;br /&gt;
|| '''출연''' || [[짐 캐리]], [[제프 다니엘스]] ||&lt;br /&gt;
||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국내등급]]''' ||&amp;lt;#ffff00&amp;gt; 15세이상 관람가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 '''{{{+1 코미디 영화의 전설 그 자체}}}'''&lt;br /&gt;
헐리웃 바보 코미디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[[마스크]], [[에이스 벤츄라]]와 함께 [[짐 캐리]] 최고의 코미디 영화를 논할 때 항상 등장하는 영화. 얼간이 두 남자가 벌이는 좌충우돌 버디무비로 머릿속을 완전히 비우고 봐야만 한다. 나중에는 배꼽빠지게 자질러져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다. 감독은 [[카메론 디아즈]] 주연의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알려진 패럴리 형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1700만 달러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북미 1억 2710만 달러,해외 1억 2천만 달러. 모두 2억 4천만 달러가 넘는 대박을 벌어들였으며 한국에서도 서울 관객 17만으로 어느 정도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의 성공으로 2002년에 주인공 둘의 옛날을 이야기를 다룬 후속작이 만들어지기도 했다. 그러나 두 주연이 아닌 '''전혀 다른 배우들을 캐스팅'''한 끝에 기대 이하 흥행(제작비 1900만 달러로 북미 2600만 달러, 해외 1300만 달러)과 평을 받으며 사라졌다.[* 두 배우는 에릭 크리스천 올슨과 데릭 리처드슨이다. 그리고 제목이 재미있는데 '덤 앤 더머: 해리가 로이드를 만났을 때.' 그렇다. 유명 로맨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패러디이다.] 더불어 한국에선 이 영화가 나오기도 전에 덤 앤 더머 2라는 영화가 케이블로 방영되었으나, 무진장 재미없는 독일 영화로 전혀 엉뚱한 다른 영화에 멋대로 제목을 붙인 것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가짜 후속편과 달리 '''진짜 후속편'''인 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94112|덤 앤 더머 투]][* 원제는 Dumb &amp;amp; Dumber '''To'''. Two가 아니다! ~~넘버링 좋아하는 국내배급사 때문에~~ 한국 제목은 &amp;quot;덤 앤 더머 투&amp;quot;. 사실 언어유희를 살리기도 쉽지 않아보인다. ~~덤 앤 더머 제 둘탄~~ ~~덤 앤 더머 이~~]가 [[2014년]] [[11월 14일]] 북미에서 개봉하며 팬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. 패럴리 형제가 똑같이 메가폰을 잡고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 콤비가 20년 만에 다시 뭉쳐서 원작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토리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죽마고우인 로이드 크리스마스(Lloyd Christmas: [[짐 캐리]] 분)와 해리 던(Harry Dunne: [[제프 다니엘스]] 분)은 둘다 좀(?) 모자라는 빈털터리 노총각으로 돈을 모아 함께 애완 ~~벌레~~동물 가게를 하는 것이 꿈이다.[* 그 때문인지 그가 모는 개모양의 개털로 장식된 밴이 압권이자 폭소유발 장치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리무진 운전기사인 로이드는 어느 날 자신이 공항까지 모시고 갈 고객인 [[미녀]] 매리 스완슨(Mary Swanson: 로렌 홀리 분)[* 실제로 짐 캐리의 전 아내이다. 지금은 이혼.]에게 첫눈에 반한다. 그녀를 공항까지 태워다 주었으나 어쩐 일인지 매리가 갑자기 공항 한복판에 가방을 그냥 놔두고 가버리는 것이 아닌가. 로이드는 이를 주워서 돌려 주려다가 정체 불명의 괴한들에게 미행을 당하게 된다. [*스포일러 그 가방은 납치당한 매리의 남편 바비(Bobby: 브래드 로커맨 분)의 몸값으로 납치범에게 전하려고 매리가 공항에 갖다 두었던 것이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로이드는 해리와 함께 ~~빈털터리~~집에 들어오게 된다. 문 밖을 보자 납치범 일당이 문 앞에서 권총을 장전하며 함께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로이드는 해리에게 가스비 안 냈냐면서(!?) 면박을 주고 같이 창문으로 탈출한다. 저녁 늦게 다시 돌아오는데 ~~꽃 파는 친절한 할머니에게 강도 짓을 당한~~[* 이 장면도 그렇고 심히 골때리는 장면들이 참 셀 수 없이 많다.~~직접보자~~] 로이드는 메리 스완슨을 잊지 못한 채 ~~애완동물 새의 목이 날아가 시무룩한~~해리에게[* 근데 이 새가 또 늙어서 목이 떨어진 걸로 알고있다.] 가방을 돌려주러 아스펜으로 떠나자 설득하고 해리와 함께 ~~가스 아저씨에게 편지를 남기고~~아스펜으로 떠나는 여정을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이드와 해리는 매리에게 가방을 전해주기 위해 북쪽 지방에 위치한 아스펜까지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는데 멍청한 로이드가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[* [[콜로라도]] 방향으로 갈 길을 [[네브래스카]] 방향으로 가버렸다(...) 해리가 말하길 국토의 1/6이나 헛걸음 했다고 한다(.......). [[캔자스]]에서 서쪽이 [[콜로라도]]이고 북동쪽이 [[네브래스카]]이다. 동쪽인 [[미주리]]에서 왔던 길이니 다시 돌아간 셈...이다.] 게다가 여비까지 떨어져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.[* 그러나 결과적으로 로이드의 착각 덕분에 그들은 아스펜으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. 작중 흑막이 로이드와 해리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한 킬러를 해리가 본의 아니게 [[독살]](...)하는 바람에 콜로라도 주 경계는 삼엄한 경찰의 경계망이 펼쳐져 있었다. 본의 아니게 포위망을 우회해 버린 셈.] 하지만 로이드가 ~~개차랑 맞바꿔서~~ 싸구려 오토바이를 구해와 다시 해리를 데리고~~해리 : 너의 실수를 모두 만회했잖아!!~~ 아스펜으로의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. 하지만 아스펜에 ~~반쯤 얼어서~~도착했지만 해가 저물도록 메리 스완슨은 찾지 못하고 결국 오밤 중에 밖에서 불에 손이나 녹이면서 추위에 떨게 되었다. 해리가 맨손이라서 손에 [[고자라니|감각이 없~~소~~다]]고 하자 로이드가 자신의 '''여분의''' 장갑을 주자(...)[* 장갑을 두겹이나 끼고 있었다는 것...] 이윽고 빡쳐버린 해리는 이 저주받은 가방을 연못에 던져버리겠다면서 로이드와 다투게 되고 로이드의 목을 조르기까지 한다.~~해리, 너 손 나무 차가워어허커헠~~ 하지만 싸움 끝에 해리가 가방을 집어 던지자, 열린 가방 속에 현금이 가득 들어있다. 두 사람은 평생 처음으로 실컷 돈을 쓰면서 [[람보르기니 디아블로]]를 사는 등 부자집 귀공자 노릇도 해본다[* 이 돈을 쓴다는 게 단순히 사치스럽게 소비한다는 걸 넘어 코 풀 때 휴지 대용으로 돈을 쓰기도 했다. ~~돈지랄 끝판왕.~~]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아스펜에 도착한 두 사람 매리에게 가까이 다가가는데 성공하지만 얼떨결에 해리는 메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메리에게 반해버리고(!!) 로이드가 매리를 사랑한다면서 해리에게 중매를 부탁하는 바람에 일은 한 차례 더 꼬이게 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로이드 크리스마스: [[짐 캐리]]&lt;br /&gt;
해리 던: [[제프 다니엘스]]&lt;br /&gt;
매리 스완슨: 로렌 홀리[* 실제 짐 캐리의 두 번째 부인이다. 그러나 이후 이혼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말 ==&lt;br /&gt;
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가장 끝내주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도 없고 돈도 없고 차도 잃은 상태로 고향으로 돌아가던 로이드와 해리 앞에 갑자기 버스가 멈춰선다. 그런데 문이 열린 차 안에는 쭉빵 미녀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! [* 이 부분, 문 열리는 부분에서 할렐루야 브금이 나온다!] 거기다가 그 여자들은 &lt;br /&gt;
&amp;gt;우리는 이제 [[비키니]] 콘테스트를 하러가는데 오일 바를 남자 두 명을 구해요.&lt;br /&gt;
이 말에 해리는 씨익 웃으면서&lt;br /&gt;
&amp;gt;정말로 운이 좋으시군요.&lt;br /&gt;
그러고 팔 한짝을 든다. 도로의 한쪽 끝을 가리키며&lt;br /&gt;
&amp;gt;이쪽으로 조금만 가면 마을이 나와요. 그곳이라면 쉽게 구할 수 있을 겁니다.&lt;br /&gt;
그렇게 벙쪄있는 여자들을 손을 들며 배웅하던 로이드는 뒤늦게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알아차리고 해리를 때려가며 버스를 쫓는다. 겨우겨우 버스를 멈춰 세운 두 사람. 여기서 로이드는&lt;br /&gt;
&amp;gt;죄송해요. 이 녀석이 조금 둔해서요.&lt;br /&gt;
그러고 잇길&lt;br /&gt;
&amp;gt;'''마을은 반대쪽 방향입니다.''' &lt;br /&gt;
그렇게 떠나가는 버스를 보며 &amp;quot;저 알바를 할 두 명은 정말로 행복하겠구만.&amp;quot; &amp;quot;우리도 언젠가는 저런 행운이 있을거야&amp;quot;라는 명대사 뒤에 스텝롤. 그야말로 영화 역사상 가장 바보 같은 두 사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읽을거리 ==&lt;br /&gt;
아스펜까지의 여정에서 벌어지는 소동들과 두 주인공의 상상속 상황들이 주요 웃음포인트로써 젊고 팔팔한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의 몸개그와 안면근육 개그를 유감없이 볼 수 있다. 폭주족 일당들과의 마찰,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의 소동, 우연히 열려진 가방속 돈을 보고 난뒤 벌어지는 사치쇼 등이 웃음 포인트로 막판엔 약간의 반전도 있다. 사실상 커다란 스토리 흐름 속 대부분 장면에 대사가 있건 없건 깨알같이 코미디가 들어가있는 코미디로 꽉꽉 채워진 영화다.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할 바보 코미디의 마스터 피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용어 ==&lt;br /&gt;
이 영화 덕분인지, 아님 착착 달라붙는 어감 덕분인지 바보 같은 남자 둘을 지칭하는 말의 대명사처럼 널리 쓰이게 되었다.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선 거의 100%의 확률이며 스포츠계에서도 고액연봉을 받고도 팀에 도움은 되지 않고 쌍으로 [[민폐]]만 끼치는 [[먹튀]]들을 깔 때도 덤 앤 더머라는 용어를 들먹이며 [[디스]]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후속작 ==&lt;br /&gt;
=== 프리퀄 ===&lt;br /&gt;
https://adoptingjames.files.wordpress.com/2014/07/6689.jpg?width=300&lt;br /&gt;
2003년에 &amp;lt;덤 앤 더머: 해리가 로이드를 만났을때&amp;gt;라는 제목의 [[프리퀄]] 형식의 후속작이 나왔으나, 전작의 감독인 패럴리 형제가 제작에 전혀 참여를 하지 않았고, 무엇보다 두 주연배우가 바뀌어서 흥행도 평가도 좋지 않았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속편 ===&lt;br /&gt;
http://oneringtrailers.com/images/posters/100290PUOA2UXU6C.jpg?width=500&lt;br /&gt;
잘 보면 two가 아니라 to인 걸 알 수 있다. 일부러 멍청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일지도? 덤 앤 더머에서 20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덤 앤 더머 2가 2014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했다. 2013년 9월에 촬영을 들어갔다고 하며 주연 두 명은 그대로[* 2013년 6월 경 짐 캐리가 제작사의 무성의함에 실망, 하차한다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. 물론 이후 복귀하며 촬영현장 사진도 나와 없던 일이 되었다.]. 촬영 현장 사진들도 공개되었다. --나의 [[뉴스룸|매커보이]]는 이러지 않아!!!-- 내용은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 이야기가 된다고 한다.~~그래도 [[성교|할건 다 했네]]~~ ~~남의 자식인 건 아니겠지~~[*스포일러2 오래 전에 죽은 친구인 '피트'라는 사람이 친아버지라는 사실이 종반부에 밝혀졌다. 주인공 두 명은 성관계 하는 방법을 그냥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는 걸로 잘못 알고 있었다. ~~비슷한 뜻으로 '손만 잡아도 아이가 생기는 줄 알았다'가 있다~~] 누구 아이인지는 아직 불명.[[http://www.celebuzz.com/2013-09-24/put-another-shrimp-on-the-barbie-dumb-and-dumber-to-begins-filming/|관련 소식]]&lt;br /&gt;
&lt;br /&gt;
짐 캐리가 후속작을 하기로 결정한 계기가 독특하다. 우연히 호텔에서 1편을 보다가 자신의 연기를 보고 신나게 웃었고, '이렇게 재미있으니 후속작도 할 만 하다!'는 식으로 결정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umb&amp;amp;DumberTo.jpg]]&lt;br /&gt;
들고 있는 책을 잘 보시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6월 10일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.1편 제작사인 뉴라인 계열인 워너브라더스가 아닌 [[유니버설]]에서 배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VD24f5YUFFg)]&lt;br /&gt;
~~주름살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한결같다.~~&lt;br /&gt;
여담으로 프레이다 펠처라는 여성이 언급되는데 1편에서 해리와 로이드가 러브호텔에서(...) 하루 묵을 때 해리가 프레이다 펠처와 같이 뜨거운 로맨스를 보냈었다고 썰을 푸는 씬이 잠깐 있다.~~20년 만의 떡밥해소?~~ 이외에도 전작의 여러 개그 요소들이 깨알같이 다시 들어가 있는 모습이라 올드팬의 반가움을 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14일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주동안 4795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주일만에 제작비 4천만 달러를 넘어섰다. 미국내 최종 흥행은 약 8600만 달러, 해외 흥행을 합치면 총 1억 6246만 달러를 벌어들여 흥행에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영화의 만듦새에선 아쉬움을 많이 남긴 작품으로, 스토리면에서도 전편의 플롯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데다, 지나친 [[섹드립]] 일변도로 전개된 개그 코드 역시 혹평을 들었다. [[로튼토마토]] 등 해외 영화 커뮤니티뿐 아니라 국내 평단과 네티즌들의 평가도 1편에 비해 급전직하했다. 결론적으로 전작의 충성도높은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긴 했으나, 아쉬운 완성도로 인해 추억은 추억으로 남을 때 아름답다는 통설을 확인시켜 주는 작품이 되어 버렸으며, 국내 관객은 총 192,739명에 그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영화]] [[분류:코미디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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