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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꿀멍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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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12:55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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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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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4:59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짤방]], [[짤방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짤방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efer3r3r3r3.gif]]&lt;br /&gt;
위 GIF 짤방을 만든 사람의 닉네임은 만갤EE라고 되어있으나, 사실은 Excf 운영자 [[Dr.Gothick]]이다.[* 그림 스타일이 비슷한 것에서 의심받았는데, 본인이 밝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0034707_4cdbab3238e65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와 같이 '용서해 달라고 데'''꿀'''데굴 구르며 [[개]][[돼지]]처럼 애원하는 상황'을 데꿀멍이라고 한다. 본래 표준어로는 데굴데굴이지만, 여기에 '''개돼지처럼 비굴하다는 의미를 첨가'''하여 데꿀멍이라고 쓴다.&lt;br /&gt;
--사실 데굴데굴은 맹독충이다--&lt;br /&gt;
== 사건 개요 ==&lt;br /&gt;
[[2007년]] [[7월 19일]], [[저작권법]] 개정 소식이 들려와 어수선한 무렵에 [[디시인사이드]]내 [[만화 갤러리]]에는 공포시대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출몰해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이제는 다운만 받아도 고소를 당하는 시대가 왔다. 경찰서의 지능 x팀은 누가 무엇을 다운 받았느냐 하는 것까지 추적이 가능하며, 이를 캡쳐해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다. 고소를 당하면 경찰서에 출두해서 개돼지 처럼 데'''꿀'''데굴 구르며 용서를 구하는 것 만이 살 길이다. 구두를 핥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([[http://pds13.egloos.com/pds/200902/12/48/d0053148_4993a24d0c35d.jpg|1]] [[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902/12/48/d0053148_4993a256c907a.jpg|2]])&lt;br /&gt;
박제판: [[https://archive.is/m5ZpZ|1]] [[https://archive.is/HdhHw|2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많은 만갤러들에게 큰 웃음을 줬으며 '데꿀데굴 구르며 개돼지처럼 애원해야 한다'를 줄여서 데꿀멍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. 만갤이 [[듣보잡]] 군소 갤러리 시대일 때 탄생한 단어라 만갤 내에서만 통용되는 단어였으나 이리저리 퍼져나가더니 지금은 폭 넓게 통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... 역으로 DC [[고갤]]등지에서 데꿀멍을 사용하면 (구)엔하종자, 나무종자 등으로 불리워 진다. 많이 쓰인다고는 하지만, 예전보다야 많이 쓰이는거지 엔하관련 말고는 사실상 사장된 언어이다. 현재 이 항목을 보는 사람들이 난 엔하종자, 나무종자가 아니다라고 말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으므로, 재밌는 말이라고 사용하게 되면 바로 뒷덜미 잡히는 경우가 생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가 원 출처인 만갤에선 [[인실좆]]과 관련된 원본형이 쓰이는 반면, 위키작성자들은 변질된 의미나 불리한 일이 생기면 계속 데꿀멍을 끼워 맞춰놓는 바람에 어디에서 활동하는지 추측 가능할 정도의 남용이라고 볼 수 있다. 타사이트, 커뮤니티에서 정 사용하고 싶으면 [[강제정모]]나 [[인실좆]] 상황에서 모면하고자 싹싹충이 되는 상황을 표현할때로 한정지어서 사용하자.&lt;br /&gt;
=== 의미 변질 ===&lt;br /&gt;
반면 일각에서는 &amp;quot;'''데'''굴데굴 '''꿀'''꿀 '''멍'''멍&amp;quot; 을 줄여서 데꿀멍이라고 받아들이기도 한다. ~~어찌됐건 땅바닥에서 구르면서 개돼지 소리를 내니 비슷하긴 하다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구 [[리그베다 위키]] 등에서 많이 쓰이면서 '''의미가 더욱 변질''', 본래의 의미와 다르게 '처절하게 패배하여 침묵하다', (상대방의 일갈에) '유구무언이 되었다' 따위의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. '''꿀먹은''' 벙어리와 느낌이 비슷해서 그런 걸지도. ~~어쩐지 행간 파악이 안 된다 싶더니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ex) &lt;br /&gt;
&amp;gt; 인증 뜨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데꿀멍타는구만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[[찌질이]]들이 인터넷에서의 그 당당하고 패기있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막상 현실에서 만났을 때 아무 말도 못하는 ~~가엾고 딱한~~ 모습을 풍자하는 표현으로도 많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''일신의 안전을 위해 비굴하게 구는 짓''을 은유하는 표현임을 잊지 말자. 본래의 쓰임으로도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말하는 [[인실좆]]의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몸부림을 일컫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버로우 타야 되는 상황등에서 쓰이는 말이 아닌데도 굳이 데꿀멍 거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실 ==&lt;br /&gt;
당연한 소리지만,  '''말 그대로 따라하면 곤란'''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 지역 경찰서의 지능팀 사무실을 보면 중,  고딩들이 저딴 식으로 굴러다니지 못하게 '''일부러 칸막이와 책상을 빼곡하게 배치해놨다'''. 울고 불며 굴러다니고 지랄발광하면 수사관도 피곤하고, 피의자가 굴러다니다가 기물에 부딪쳐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.~~그러므로 그냥 구두만 핥기로하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사관마다 책상과 칸막이로 분리되어 있는데 굉장히 협소하다.(독서실을 상상하면 된다) 그래서 &amp;quot;누아악 용서해달라능!!&amp;quot; 하며 바닥에 주저 앉으려고 해도 앉기는커녕 칸막이와 책상 사이에 끼이면서 굉장히 뻘쭘한 상태가 된다. 이렇게 좁은 곳이 된 것도 데꿀멍하는 피고발인들 때문이고, 협소한 곳에서 하루종일 업무를 보는 수사관이 조금이라도 불쌍하게 생각되면 얌전히 조사를 받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 경찰서는 아예 지능팀을 1층짜리 다른 건물로 분리시켜놨다. 이유는 봐달라고 울부짖는 미성년자들의 아우성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부서의 업무에도 지장을 줄 정도였기 때문. ~~[[나름]]대로 데꿀멍이 효과가 있었다는 방증이다?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, 이 말에 해당하는 관용어는 '''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''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데꿀멍 사례 ==&lt;br /&gt;
 *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는 '''[[본격]] 데꿀멍 게임'''이다. 게임의 회피 모션이 구르기인데다 워낙에 구를 일이 많아서 헌터는 항상 데꿀데굴 굴러야 한다. 우리의 [[네팔렘]]들도 [[디아블로3]] 콘솔판에 이르러 구르기가 추가된 바, 데꿀데굴 구를 수 있게 되었다.~~왜 데꿀멍 게임인데 뭐가~~&lt;br /&gt;
 * [[프랑스어]]로 '(조금씩) 흘러나오기'를~~[[섹드립|뭐...뭐가 흘러나온다고...?]]~~ 뜻하는 옛 문어체 남성명사 découlement의 발음도 데꿀멍이다.([[http://frdic.naver.com/fkEntry.nhn?entryNO=19877|#]])&lt;br /&gt;
 * 드라마 [[삼국]]에서 [[사마의]]가 보여준 정말 정석적인 데꿀멍(...)[[https://youtu.be/iF7gbAum0iY?t=32m8s|#]] &lt;br /&gt;
 * 만화 [[소녀왕국 표류기]] 20권에 112화에서 유키노가 &amp;quot;냐옹 냐옹 데꿀멍 데꿀멍 빙그르 폴짝&amp;quot; 이라면서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는데 원래 뜻을 역자가 알고 쓴게 아니라 발음이나 분위기상 그냥 끼워넣은 것으로 보인다. 참고로 역자는 바로 [[김완(번역가)|김완]]. ~~어? [[오경화]]가 아니었어?~~&lt;br /&gt;
 * TIG onesound 카툰에서 원사운드가 일본판 위핏과 동물의 숲을 못구해서 종로3가에서 했다고 한다 ([[http://www.thisisgame.com/webzine/series/nboard/213/?series=42&amp;amp;page=7&amp;amp;n=46530|링크]])&lt;br /&gt;
 * [[남자]]가 [[고자킥]]을 시전 당하면(...) 자연스레 하게된다. 물론 심하게 채이면 그대로 말도 못하고 쓰러지지만... 대부분은 --끼에에에에엑!--꺄울~ 하면서 뒹군다. --쇼크사로 갈 수도 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 * [[경찰서 정모]]&lt;br /&gt;
 * [[도게자]]&lt;br /&gt;
 * [[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]] ([[인실좆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짤방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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