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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드 아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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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10:33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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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5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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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5:04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デッドアーマー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갑옷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영군단 최강의 갑옷이며 인간의 두세 배 이상 되는 크기에 타원형에 가까운 형태에서 인간형으로 변형하는 구조로 이뤄진 갑옷이다. 당연히 생명체의 방어구라 할 수 없고 마영군단 내의 [[리빙 아머]]처럼 내부에 [[암흑투기]]가 깃들어 움직이게끔 하는 걸 용도로 만들어진 갑옷이다. 참고로 색은 '''패배의 [[금삐까]]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 일행과의 싸움에서 공렬참으로 핵을 공격당해 얼음으로 된 반쪽 몸을 잃고 죽을 위기에 몰린 [[프레이저드]] 앞에 나타난 [[미스트 번]]이 갑자기 소환해서 보여준다. 무슨 [[세인트 세이야]]에 나오는 성의 마냥 차곡차곡 접혀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스트 번]]은 프레이저드가 스스로의 몸을 불꽃의 암흑투기 [[마염기]]로 바꾸는 걸 조건으로 그에게 이 갑옷을 주겠다고 한다. 프레이저드는 이걸 '날더러 네 부하로 들어가라는 말이냐?'면서 반발하지만 미스트 번이 쿨하게 그냥 돌아가려 하자 가랑이를 붙잡듯이 승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스트 번의 조치로 마염기로 바뀐 프레이저드가 데드 아머 안에 깃들면서 이 갑옷은 거대한 인간형으로 변형해 타이 일행을 압도한다. [[크로코다인]] 이상 가는 힘을 지니고 있는 데다[* 한 군단의 군단장이었으면서 장기인 힘에서 군단장도 아닌 병사 계급에게 밀린 꼴이 된 크로코다인 지못미.] 스피드도 있는 편이고 [[흉켈]]의 갑옷마검과 똑같은 재질의 금속으로 되어 있어 [[포프]]의 모든 공격 주문을 막아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보면 대단히 강력하기는 한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실은 프레이저드를 한없이 [[안습]]으로 만들어버린 물건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파워업해 의기양양해 있던 프레이저드였건만,[* 나중에 미스트 번도 처치하고 말겠다 벼르고 있었는데, 미스트 번의 저력을 생각해 보면 '''씨알도 먹힐 리가 없다.'''] 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의 공격 한 방에 입가에 흠집이 난 뒤 완성판 [[아방 스트랏슈]]의 첫 제물이 되어 산산조각나 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갑옷은 고철더미가 돼버리고 눈만 남은 프레이저드는 [[미스트 번]]에게 '''&amp;quot;너 이자식, 거짓말을 했구나... 최강의 갑옷 좋아하시네.&amp;quot;'''라고 하며 비난을 퍼부었지만, 미스트번은 쿨하게 '''&amp;quot;그것은 분명히 우리 군단 최강의 갑옷이 맞고 그것이 부서진 건 타이의 성장이 너의 힘을 넘은 것 뿐이다.&amp;quot;''' 라고 대답한 다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면서 애원하는 프레이저드를 발로 짓밟아서 뭉개버리고 유유히 돌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스트 번은 타이의 역량을 시험해보는 차원에서 프레이저드에게 이 갑옷을 준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. 더욱 안습한건 이 때의 타이는 체력과 마력이 바닥인 상태였기 때문에 [[용의 기사]]로서의 힘이나 [[마법검]]도 쓰지 않았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포프]]가 프레이저드의 무덤이라도 만들어줄까 하고 중얼거리자, [[흉켈]]은 [[프레이저드]]가 새로운 영광을 위해 목숨도 걸겠다는 각오의 차원에서 내던져버린 [[폭마의 메달]]을 가리키면서 저것이 바로 프레이저드의 무덤이라는 말을 남긴다. 이후 고철로 처리되었을 듯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귀암성]]이 파푸니카를 공격해오면서 마염기가 아닌 일반 암흑투기가 깃든 타입으로 3대의 데드 아머가 등장한다. 하지만 이번엔 흉켈에게 손 한 번 못 써보고 순식간에 세트로 박살난다. 이 때 흉켈이 아방류 창살법을 익혔던 탓에 이 활약상은 언뜻 흉켈의 파워업을 나타내는 듯 했으나... 나중에 미스트 번과 [[롱베르크]]에 의해 판명난 바에 의하면 이 때의 흉켈은 '''갑옷마검을 사용할 때보다 더 약해진 상태'''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술로는 원래 롱베르크와도 호각이라 평을 받았던 흉켈이지만 창술의 경우 미스트 번은 당일치기로 익힌 형편없는 기술이라 평했고, 롱베르크도 초보라 평했을 정도다. 또한 이 당시엔 투기라는 면에서도 스스로도 미처 자각 못하고 있던 빛의 투기와 암흑투기의 내부적 상쇄 문제 때문에 마왕군 시절보다 힘이 반감된 상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감안하면 이전 프레이저드전에서 흉켈이 이 갑옷을 걸친 프레이저드의 공격에 맥없이 나가떨어진 건 [[해들러]]와의 싸움 및 [[탄암폭화산]]으로 인해 피로와 타격이 심하게 누적되어서라고밖엔 설명할 길이 없는 것으로, 역으로 말해 흉켈이 그 때 멀쩡한 상태였다면 순식간에 끝장났을 거라는 의미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마염기의 성질 및 나름 전투경험과 센스가 있는 프레이저드였다는 걸 감안하면 귀암성전에 등장했던 데드 아머 하나하나보다는 강했을 가능성도 있다. 허나 프레이저드 자신의 언급을 볼 때 결국 당시 그의 힘도 상당수를 갑옷에 의지하고 있던 것으로 보이며, 따라서 암만 잘 해도 그 3기 이상의 저력을 보이는 건 불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이전 이 갑옷을 얻고 천하무적이라 들떴던 프레이저드만 [[바보]]로 전락하고 만 셈이다. 안습, 또 안습.&lt;br /&gt;
[[분류: 갑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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