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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릴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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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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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5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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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5:11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명이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경에 등장하는 여성 ==&lt;br /&gt;
Delilah &lt;br /&gt;
&lt;br /&gt;
표준 새번역 표기는 &amp;quot;[[들릴라]]&amp;quot;. ~~[[게릴라]]가 아니다~~&lt;br /&gt;
[[성경]] [[사사기]][* 개신교 성경 표기. 가톨릭 성경에서는 판관기]중의 영웅 [[삼손]] 이야기에서 나오는 여성 악역 [[팜므파탈]].&lt;br /&gt;
번역에 따라 델릴라, 들릴라라고도 한다. 영어식 발음으로는 [diláilǝ: 딜라일라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유대인과 적대적이었던 [[블레셋]] 민족의 창녀로 유대인 영웅 [[삼손]]을 유혹해 삼손의 괴력의 원천이 뭔지 알아내려고 꼬였다. 처음엔 삼손은 말리지 않은 나무줄기 일곱줄로 자기를 묶으면 약해진다고 거짓말을 해서, 데릴라가 그렇게 묶고는 블레셋 병사를 불렀는데 삼손은 그 줄을 다 끊어버렸고, 두번째엔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새 노끈으로 자기를 단단히 묶으면 약해진다고 거짓말을 해서, 데릴라가 또 그렇게 묶고는 블레셋 병사를 불렀는데 또 그 줄을 다 끊어버렸고, 세번째는 자기 머리카락 일곱 가닥을 실과 섞어 짜면 약해진다고 해서, 또 그렇게 했는데 역시 간단히 끊어버렸다. 그러자 데릴라는 자기를 사랑한다면서 거짓말을 한다고 삼손에게 투정댔고, 삼손은 결국 자기 머리카락이 힘의 원천이라고 실토해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번이나 그 얘길 한 뒤 그렇게 당했는데도 데릴라를 전혀 의심하지 않는 것이나, 그런 여자가 왜 자기를 사랑 안 하냐고 투정하자 비밀을 간단히 누설하는거나, ~~어쩔 수 없는 동정남~~삼손도 뭔가 지나칠 정도로 순진하던가 바보같다던가 그런 인물 같기도 하다. 아니면 당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란게 우리와 완전히 다른 것일 수도 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저 일로 삼손은 데릴라에게 머리를 다 깎이고 힘이 없어져 블레셋 사람들에게 잡힌뒤 눈이 뽑히고 포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경에서는 단순히 그녀가 삼손의 비밀을 캐서 팔아 넘겼다는 이유로 [[악녀]] 취급하고 있지만... '''여러가지 입장에서 생각해보자'''.[* 블레셋 쪽의 방식이 &amp;quot;맞다이로는 안되니까 민간인 끌어들여서 수를 좀 써보자&amp;quot;라는 조금 꺼림칙한 방식인 점은 변함이 없지만, 자기 동족들을 짐승처럼 죽여대는 학살자(...)랑 몸을 붙으며 놀아나는 쪽이 더 비정상이 아닐까(...) 삼손도 불안정한 시대에 혼자서 깽판을 치느라 혼란을 불러들였다는 평가를 받기는 마찬가지라서 별로 긍정적인 인물은 아니다.] &lt;br /&gt;
당시 이스라엘과 블레셋은 모두 부족국가 체제로 전쟁과 휴지기의 짧은 평화가 반복되던 피비린내나는 불안정한 상태였다.[* 실제로 삼손도 블레셋 여인한테 반해 장가들려고 하고, 신부측 들러리로 블레셋인도 참석하고 그런다.] &lt;br /&gt;
그리고 전쟁은 이스라엘이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당나귀 턱뼈같은 회색템을 들고도 무쌍난무 찍어대던 삼손 때문에 번번히 뒤집히던 상황이었다. 이런 상황에서 데릴라가 무엇 때문에 행동 했는지 -동포의 복수? 단순한 보상? 개인적인 원한? 협박?-는 알 수 없다. 이런 이유로 2차 창작에서는 데릴라가 [[삼손]]을 정말 사랑했는지 그저 손님(&amp;amp;돈줄)으로 상대했는지를 놓고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후에 머리가 다시 자라난 삼손이 다곤의 신전 돌기둥을 밀어 무너뜨리는 장면이 핵심이라 할 만한데, 생상의 오페라 &amp;lt;삼손과 데릴라&amp;gt;에서는 데릴라가 삼손을 비웃으며 다곤 신전의 대승정과 함께 우상을 숭배하는 의식을 올리고, 삼손은 한 소년의 인도를 받아 신전 기둥으로 가며, 데릴라는 무너지는 신전에 깔려 죽는다. 반면에 세실 B. 데밀 감독의 1949년 영화 &amp;lt;삼손과 데릴라&amp;gt;에서는 데릴라가 삼손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눈먼 삼손에게 용서를 구하며, 삼손의 부탁대로 그를 신전 기둥으로 인도한다. 삼손은 데릴라를 살려 줄 생각으로 어서 신전에서 나가라고 말하지만, 삼손의 의도를 알아차린 데릴라는 나가는 척하며 기둥 사이에 숨어 그를 지켜보다가 무너지는 신전에서 삼손과 함께 죽음을 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던전 앤 파이터]]의 NPC ==&lt;br /&gt;
[[데릴라(던전 앤 파이터)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만화 [[아스피린(만화)|아스피린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데릴라(아스피린)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명이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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