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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릴라(아스피린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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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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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5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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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5:11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아스피린(만화)|아스피린]]에 등장하는 교황청의 신부이며 또한 바티칸 직속의 추격자이다. 상당한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지만 이 만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대개 그렇듯이 실상은 [[안습]]하기 그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티칸의 땅을 맨손으로 뒤집어 엎어버려서 성당을 통째로 무너뜨려버리고 달아난(...) [[삼손]]을 추격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등장했을 때에는 [[제이슨 부히스]]를 연상시키는 하키 마스크와 검은 망토 차림을 한 괴한의 모습을 하고 등장했지만 마스크를 벗은 본모습은 여자처럼 생긴 미소년이다. 스스로는 그 외모 덕분에 '인기많은 몸'이라 자부하지만 사실은 여자같은 용모에 심한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다.[* 삼손의 몸에 갇혀있던 근육질의 장군급 천사에게는 '여자들에게 있어 넌 남자가 아닌 귀여운 인형에 불과하다.'라는 모욕적인 말까지 들었다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엔젤마스터의 권능을 지니고 있어서 천사를 인간으로 만들어서 부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. 그러나 정작 인간이 된 천사들이 죄다 귀차니즘에 찌든 무능력자들이라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안습할 뿐이다.[* 천사들이 처음부터 무능력하기 보다는 그저 인간이 되면 폐인이 될 뿐이다. 이 만화의 세계관에서 천사들은 전부 군인의 신분이라 그런지 인간이 되면 '제대했다!'라며 오히려 좋아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여곡절 끝에 삼손과 동행하던 데이비드 커퍼필드를 살해하고 혈투를 벌이다가 삼손의 몸에 봉인된 장군급 천사를 꺼내어 부하로 쓰려 했으나 되려 모독을 당하고 포기해 버린다. 게다가 삼손을 쫓아 추격해온 [[테레사]]와 충돌하는 등 갖은 고생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과 하룻밤 동안에 이루어 말로 할 수 없을 만큼의 고생과 수모을 겪어 대단한 정신적 충격을 겪은 상태에서 자신이 늘 한심하고 찌질하다고 경멸하던 [[피욘드]]에게 동정받고 위로까지 받게 되자 인생의 무가치함을 느껴 머리에 권총을 쏘아 자살해 버렸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이 대충 정리된 후에 삼손이 부활시켰으나 삼손의 실력이 미숙한 관계로 인간이 아닌 [[언데드]]로 부활하여 하루아침에 본인이 바티칸에 쫓기는 신세로 전락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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