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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미지(드라마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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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5:44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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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1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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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15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3 Damages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2.bp.blogspot.com/_7ZckZ-8naz0/TSXdj-yj21I/AAAAAAAADvk/-49nWxOMrQM/s1600/Damages1.jpg&lt;br /&gt;
시즌 1의 DVD 표지. 이 드라마의 핵심 플롯을 극명하게 드러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blog.commarts.wisc.edu/wp-content/uploads/2010/06/download3.jpg&lt;br /&gt;
시즌 3의 포스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3.bp.blogspot.com/-4UrYCdNezKc/T-yokWeimAI/AAAAAAAAYnA/AWh2tIeKA_8/s1600/Damages_2012-06-27_damages_season_5_coming_soon.png&lt;br /&gt;
시즌 5의 배너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Damages. &lt;br /&gt;
2007년부터 현재까지 방영되고 있는 [[미국 드라마]]. 시즌 1~3은 [[FOX]]의 서브 채널인 FX에서 방영되었으며, 4시즌부터는 [[DIRECTV]]의 독점 채널인 Audience Network에서 방영중. 2012년 하반기에 시즌 5로 종영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르는 법정 드라마인데,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추가로 심리 스릴러, 범죄, 미스터리 드라마로 분류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인 Damages는 법정용어로 '손해배상금'을 뜻한다. 영문명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면 '대미지스'가 되나, 정발명인 '데미지'로 표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 '''선도 악도 없는 드라마.''' 한국에서는 KBS에서 일요 외화시리즈(특별기획드라마)로 시즌 1를 2008년에 방영.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이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은, '''선역과 악역을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없다는 것'''이라 할 수 있겠다. 일단 두 주인공인 엘렌 파슨스(로즈 번 역)과 패티 휴즈([[글렌 클로즈]] 역)부터 시작해서, 이전 시즌의 적이 다음 시즌의 우군이 되기도 하고, 심지어 한 에피소드 안에서도 성격이 천사와 악마를 오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. 엘렌의 경우는 그런 폭이 좀 덜한 편이지만... 드라마 제작회에서 감독은 '이 세상에는 어느 것도 완전히 옳고 그른 것이 없다. 나는 지금까지 드라마를 보면서 착한 사람은 항상 착하고 나쁜 사람은 항상 나쁜 것처럼 묘사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, 그래서 이 드라마에서는 가능한 한 인물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'라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법정 드라마들이 보통 한 에피소드당 한 사건을 다루는 반면, 데미지의 경우는 '''한 시즌'''이 하나의 사건을 두고 벌어진다. 즉 어떤 사건이 터지면 그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. 이 덕분에 호흡이 긴 편이어서 속 터져하는 사람들도 꽤 많지만, 한 이야기를 오래 놓고 보기 때문에 여운이 깊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운이 무척 길게 남는 드라마. 대부분의 수사 드라마들이 [[변호사]]를 악역으로 만들고, [[보스턴 리갈]]이 변호사를 띄운다면, 이 드라마는 '''둘 다 무지막지하게 깎아내린다'''. 원고, 피고, 변호인, 검사, 판사, 하여튼 등장 인물 대부분이 별로 제정신이 아닌데, 그것도 코미디 이런 게 아니라 '''아주 어둡고 나쁜 의미로''' 제정신이 아니다. 특히 시즌 3의 게이츠 검사와 패티 휴즈의 ~~개~~싸움은 팬덤에서도 'ㅅㅂ 나는 자경단만 믿고 갈 거임' 이란 말까지 나올 만큼 지저분하다. '완벽하게 선한 사람은 없고, 완벽하게 악한 사람도 없다'는 말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작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능과 드라마의 제국 FOX에서도 무광고 강수위 채널 FX의 '''프라임타임''' 방영 드라마여서 그런지 수위가 무지막지하게 높다. 평균적 시청등급은 TV-MA-LSV[* 저 뜻은 TV-'''M'''ature '''A'''udience-'''L'''anguage/'''S'''exual/'''V'''iolence. 각각 TV-성인용-욕설-성행위-폭력. 참고로 정규 등급에서는 저게 최대다.]인데, 일부 에피소드는 거기에 음담패설 등급의 '''D'''ialogue까지 포함되어서 TV-MA-DLSV(...). FUCK이니 BULLSHIT이니 Cunt에 심지어 Cocksucker(!!!)같은 말도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데다, 등장인물들의 섹스 신도 굉장히 직접적이고, V등급답게 피도 심심하면 나온다. 노골적인 것도 문제지만 그 앞뒤에 꼭 기분 좋은 신이나 치유계 신이 나오는 타이밍 때문에 굉장히 기분이 더러워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높은 인기와 매니아층의 지지에 비해 미국 내에서 시청률은 낮은 편이어서 팬들의 마음을 졸이고 있다. 시즌 1 에피소드 1 'Pilot'은 본방으로 370만, 재방을 합해 총 510만 명이 시청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, 점점 낮아지더니 시즌 3 피날레에서는 본방 기준으로 백만 명도 끌어들이지 못했다(...). 낮은 시청률 때문에 다이렉티비로 옮긴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데, 정황 상 맞는 듯. 대신 재방송 시청률과 DVR 레코딩, 그리고 VOD 시청에서 아주 선전하는 드라마다. 아무래도 호흡이 길다 보니 시즌 하나를 통째로 몰아 보는 게 더 낫기 때문인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플롯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즌 1 ===&lt;br /&gt;
시즌 1의 주요 플롯은 아서 프로비셔와 패티 휴즈의 대결이 핵심이다. 엘렌과 데이빗 코너의 슬픈 사랑, 또 다른 커플의 금지된 사랑, 프로비셔와 패티의 이중성, 그리고 뜻밖의 고리 등으로 인해 이야기의 긴장감이 아주 팽팽하다. 본격 뒤통수 치는 드라마로, 잘 되나 싶더니만 아주 X되질 않나, 등장인물들의 광탈 등등... 사실상 이후 시즌의 분위기를 다 잡아 준 시즌. 평이 아주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즌 2 ===&lt;br /&gt;
시즌 2에서는 월터 켄드릭과 데이브 펠, 그리고 그들의 소유하고 있는 UNR(Ultima National Resources)에 관련된 소송이 주가 된다. 전체 시즌 중 평이 가장 안 좋은데, 이야기가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나기 때문이다[* 고소인인 퍼셀은 아내와 관련된 범죄로 인한 죄책감으로 뜬금없이 자수하고, 클레어는 갑자기 나타나지도 않으며, 데이브와 월터의 체포가 거의 아무런 설명 없이 땡 하고 끝나 버린 것, 그리고 결정적으로 엘렌을 둘러싼 막판의 이중 반전이 너무 [[데우스 엑스 마키나]]같은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. ~~돈깨나 있는 오빠보다 부검사 여동생이 몇 배는 더 힘이 세다니 원~~]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시즌에서는 그토록 못 잡아먹어 안달이던 프로비셔가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패티의 소송의 원고인이 되어 한 면을 담당하고, 엘렌은 '저 사람이 무슨 짓을 했었는지 알죠?' 라고 따지지만 패티의 '''나한텐 내 소송이 너님보다 중요함 깝 ㄴㄴ''' 크리에 열만 잔뜩 뻗친 그녀가 일을 이것저것 벌리면서 스스로 무덤을 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클(패티의 아들)이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엇나가기 시작하고, 패티의 소름끼칠 정도의 실익지향성을 가장 잘 보여준 시즌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즌 3 ===&lt;br /&gt;
시즌 3에서는 [[폰지사기]]로 엄청난 금액을 벌어 숨겨 둔 루이스 토빈과 그의 아들 조셉 토빈, 그리고 토빈 일가와 그 고문 변호사 레너드 윈스턴과의 회오리가 주가 된다. 스케일이 꽤나 큰데, 카리브 해 이야기부터 다양한 로케까지 여러 장면을 번갈아 보여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에피소드에서는 가족이 어디까지 맛이 갈 수 있는 지 그대로 보여 주는데, 능력도 없으면서 말만 많은 엄마와 욱하는 성격에 폭력적인 아빠, 그리고 이혼 직전에 마약을 팔고, 거짓말까지 하는 언니 사이에서 엘렌이 진절머리내는 모습을 보고 공감하는 사람들도 몇 명 있었을 것이다(...). 토빈 네도 맛이 가 있기는 만만찮은데, 엄마 마릴린 토빈의 오판 때문에 여럿이 피를 보고, 조셉 토빈은 심각한 주정뱅이인데다, 나머지 사람들도 별로 정상적이지 않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명한 개그맨인 마틴 쇼트의 정극 연기로도 유명했는데, 웃음기를 싹 뺀 변호사 및 복잡하기 짝이 없는 캐릭터인 레너드 윈스턴을 놀랍도록 연기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3를 마지막으로 패티의 회사에서 일하던 톰 셰이즈가 더 이상 출연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즌 4 ===&lt;br /&gt;
시즌 4에서는 [[이라크 전쟁]]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. 하이 스타(High Star)라는 [[민간군사기업|PMC]]에 속해 있는 크리스 산체스라는 [[용병]] 군인과 기업 대표인 하워드 에릭슨, 그리고 전 CIA 에이전트인 제리 보어먼이 얽힌 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반전주의]] 정신과 [[반전#s-2|반전]]이 공존하는 이야기다. 시점을 훨씬 더 복잡하게 꼬아 놓았으며, 시리즈의 중요 메시지 중 하나인 ''''누구도 완전히 착하고 나쁜 사람은 없다''''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. 테러리스트, 정부와 기업의 잘못된 결탁, 로비 등등 생각할 거리가 많다. 고어 레벨은 시리즈를 통틀어 최상위급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즌 5 ===&lt;br /&gt;
시즌 5에서는 [[줄리언 어산지|인터넷의 폭로왕]]과 [[위키릭스|그 본산]]을 떠올리게 만드는 채닝 매클래런과 밀고자 나오미 월링, 그리고 투자회사 프린스필드(Princefield)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금융사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. 좀 번갯불에 콩구워먹는 것 같은 엔딩이 씁쓸하지만, 마지막으로 가면 갈수록 [[황금의 제국]]과 같은 흐름이 나온다[* 물론 이 드라마가 몇 년은 더 빠르며, 두 드라마 사이에는 그렇게 큰 연관성이 없다.] 마지막회 엔딩 시퀀스 10분은 이 드라마를 정주행했던 사람들이라면 보면서 만감이 교차하는 장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드라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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