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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상트 아우디 스위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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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2:30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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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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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데상트 아우디 스위스/info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스포츠 의류 회사 [[데상트]]에서 2011년부터 발매한 패딩&lt;br /&gt;
특징은 옷 앞에 아우디마크를 비롯한 '''여러 마크'''가 붙어있다. ~~[[걸어다니는 XX|걸어다니는 광고판]]~~&lt;br /&gt;
사실 이런 광고 문구 패치 (와펜이라고도 한다) 디자인은 일상복이 아니라, 각 나라 국가대표 스키 레이싱 팀이 입는 레이싱 팀복의 형상이다. 팀복은 보온 기능이 거의 없는 쫄쫄이 경기용 수트 위에 보온을 위해 덧입는 옷으로, 대기 시간이나 연습 때 입는다. 옷 위에 붙은 광고판은 바로 그 팀을 후원하는 회사 로고이다.많아야 몇십 명 뿐인 스키 팀원용으로만 옷을 소량 만들어서는 수지가 맞지 않고 너무 비싸지니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일반 판매도 하고, 일반 스키어는 선수가 된 기분을 느끼며 최고급 옷을 입는 효과를 얻는다. 데쌍트는 장기간 적 백 국기 배색인 스위스 팀복을 만들어 왔고 이 옷도 그 디자인인 것이다. &lt;br /&gt;
이 옷은 팀복은 아니고 같은 디자인의 보온용 덧옷이다. [* 실제 팀복은 더 비싸다. 상하의 합쳐 150만 원 정도 한다.재킷만 60-80만 원.] 이런 팀복 스타일 패딩 재킷도 기능성으로는 좋으니 일상복으로 입어서 안 될 건 없지만, 스키어도 아니고 괜히 광고를 해 주는 셈이니 스키복 좀 아는 사람이 보면 우스운 꼴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12년 판 ===&lt;br /&gt;
제품 소재는 겉감은 [[나일론]]으로, 안감은 폴리에스터로 충전재로는 솜털이 85%, 깃털이 15%로 이루어져있다. ~~물에 빠지게된다면...?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~~ 하트나비 소재를 이용해서 '''태양열이나 자외선을 받으면 5도정도 따뜻해진다.''' 색상은 레드와 네이비가 있으며 살짝 크게 나와서 정사이즈로 사게된다면 엉덩이를 가릴수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장 정가는 '''380,000원'''으로 [[노스페이스]]의 드라이르포트나 코오롱 스포츠의 [[헤스티아]] 보다는 싼편. 2012년 중 고등학생들이 [[헤스티아]]에서 [[데상트 아우디 스위스]]로 갈아탄것을 보면 꽤나 '''싼편'''이다.[* 헤스티아의 정가는 470,000원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의 평가로는[[헤스티아]]와 같이 '''11년산 판을 더 선호하는 모양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네이버 청소년 쇼핑순위 '''3위'''까지 올라갔었다.&lt;br /&gt;
또 뒷모습만 보면 [[노스페이스]] 히말라야를 연상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중에 스위스 마크가 있다면 12년판 없다면 11년판으로 보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3년판과 14년판 [[추가바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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