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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스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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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0:13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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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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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27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드래곤볼/기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nN6IOmM.jpg]]&lt;br /&gt;
원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kLHa42v.jpg|width=400]]&lt;br /&gt;
애니메이션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이걸로 더 이상 [[덴데|부활할 수 없어.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리저]]가 사용하며 연출상 [[도돔파]]의 후계이다.&lt;br /&gt;
--호호호 데스빔--&lt;br /&gt;
&lt;br /&gt;
1. 강력한 악역이 사용한다.&lt;br /&gt;
2. '''손가락으로 발사'''한다.&lt;br /&gt;
3. 상대를 관통한다.&lt;br /&gt;
4. [[에네르기파]]보다 빠르고 강력한 것으로 묘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돔파계 기술은 [[타오파이파이]]-[[천진반]]-[[피콜로]]-[[프리저]]-[[셀(드래곤볼)|셀]]의 흐름으로 계승된다. 물론 위의 특성들을 공유하는 것이지 각자의 기술은 전혀 다른 기술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리더의 것을 데스빔으로 명명한 것은 게임 쪽이며 이후 셀이 사용하는 것도 데스빔일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 프리저는 기공파류를 그다지 쓰지 않고 압도적인 체술로 Z전사를 압박하다가 멀리서 레이저 쏘듯 간단하게 한 방씩 쐈다.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의 일격필살 수준의 파워를 자랑했으며[* 이 공격으로 [[덴데]]와 [[베지터]]가 단박에 사망했다. 피콜로도 이 기술을 맞고 리타이어. 다만 덴데나 베지터와는 달리 급소를 피한거나 치명상급은 아닌거였는지 죽지는 않고 한동안 의식만 잃은 상태였다.] 특히 피콜로를 상대로 2단계 변신을 했을 때 이 기술로 피콜로를 관광태웠으며, 최종단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스피드로 이 기술을 사용했다. 이때 베지터는 이 기술을 &amp;quot;단지 볼 수만&amp;quot; 있었는데, 곧이어 등장한 오공이 이 기술을 받아쳐내면서 전투력을 어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기술이 가장 큰 인상을 남긴 대목은 [[원기옥]]을 맞힌 후이다. 이때는 프리저가 완전히 죽은 줄로 알고 모두 방심했는데 갑자기 부활하여 피콜로를 이 기술로 [[리타이어]]시켜 버렸다. 이 직후 크리링을 죽이면서 전설적인 초사이어인 각성으로 이어졌다. 참고로 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뒤에는 스피드에서 워낙 차이가 나 전혀 맞추지 못하다가 딱 한 번 오공이 '''맞아 주'''지만 별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[* 데스빔을 난사하는 프리더가 '맞기만 한다면...!' 하고 분통해하자 오공이 '그래? 맞아주지' 이런식이였다. 기술의 위력에 대한 반증인듯. 프리더의 대사는 곧 이 데스빔으로 오공을 죽이거나 최소 데미지를 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는 것.], 이때 오공은 &amp;quot;별은 없애도 단 한 명의 사람은 없애지 못하는군.&amp;quot;이라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orig11.deviantart.net/f945/f/2015/135/7/9/1119_1_91_by_redhavic-d8thnip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셀(드래곤볼)|셀]]도 사용한다. 손오반전에서 사용했지만 전력이 아니었는지 풀파워가 아닌 상태에서는 의외로 큰 차이가 아니었는지 초1 상태의 손오반이 연사를 피해낼 수 있었다. 자폭-부활 이후로는 트랭크스를 맞췄으며 트랭크스가 사망해 버린다. 당시의 연출은 프리더가 피콜로에게 명중시켰을 때와 유사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리저와의 차이점은 트랭크스의 배에 주먹 하나가 들어갈 만한 큰 구멍을 내 버릴 정도로 굵었다는 것. 프리더와는 차원이 다른 빔의 굵기로 부활해서 강력해진 셀의 파워를 어필하려 했던 듯 하다.[* 비교군으로 프리더는 초1상태 손오공에게 헤드샷을 맞췄지만 멀쩡했다. 프리더 시기의 손오공은 초1이 막 된 시점이고, 셀 시점의 트랭크스는 안정화에 성공후 전체적으로 파워업한걸 감안하면 엄청난 차이다.] 이것이 베지터의 부성애를 이끌어내고 마인 부우편의 베지터로 이어지게 되나, 이 대목에서는 오반에게 쓸데없는 상처를 입혀 상황을 최악으로 몰고간 뻘짓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드래곤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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