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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스에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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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0:13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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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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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27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デスエバン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브레스 오브 파이어 2]]에 등장하는 [[최종보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BOF 세계관의 주적 악의 여신 [[미리아]]가 남겨놓은 씨앗이 성장한 형태. 지상의 [[인간]]들이 믿고있는 [[에바교]]의 신 성 에바의 정체. 일명 '''재앙의 신'''으로 불리운다. 인간형일때의 모습은 키가 크고 근엄해보이는 현자처럼 생겼지만 그 정체는 거대한 [[악마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바교를 지상에서 전파시킴으로 거기서 자신의 부하들이 얻어오는 인간의 희망이나, 믿음을 흡수해서 [[킹왕짱]]으로 강해졌다. 애초에 [[용의 일족]]들이 지하에 박혀서 꿈도 희망도 없는 삶을 살고 있는게 이 양반을 계속 지하에 가둬둘려는 게 이유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사건의 흑막이지만 막상 등장은 최후의 최후에나 하기에 어째 존재감이 없을 것 같았지만 진짜 신이라 해도 믿을 만큼 압도적인 카리스마나,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플레이어까지 절망할 정도의 [[포스]]를 뿜어내서 그런건 모조리 다 커버한다. 그는 사람에게는 파멸만이 행복이라고 말하며 절망을 축복으로 내리겠다고 하는데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말을 하고 있기에 무척이나 섬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[[류]]와 파티를 맺은 동료들을 모두 죽이고는 죽인 동료들의 삶을 친히 장황하게 설명한 뒤에 &amp;quot;...허나 이제는 죽었다&amp;quot;면서 못을 박는 부분에서는 뭐라 말하기도 힘든 절망감을 준다. 특히 교회에서 자주 들리는 파이프 오르간 메들리를 기분 나쁘게 어레인지한것 같은 BGM과 맞물리면서 생기는 시너지 효과를 보면 정말 기가 막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용 BGM은 '''갓 오브 데카당스(ゴッド·オブ·デカダンス/God of Decadence)'''와 '''치사량(致死量/Evan: God Of Death)'''[* 보다시피 해외판과 원판의 곡명 의미가 완전히 딴판이다. ~~해외판 제목이 더 위엄있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북미판을 플레이한 유저들 중에선 아직도 그의 미친듯이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던 말투를 추억하는 사람이 많은데 '''짧고 굵다'''의 훌륭한 예시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노로 각성한 류에게 발리고 나서는 다른 게임의 최종보스들처럼 찌질루트를 타게 되는것 같았지만, 막상 쓰러트리면 오히려 그 특유의 압도적인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면서 당황하지도, 발악하지도 않고 왜 사람들은 죽음을 거부하는가 라는 섬뜩한 의문을 계속 자문하면서 그저 조용히 다시 돌아오겠다는 기분나쁜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저 말은 진심이고 만일 특정조건을 만족하지 못 하면 주인공 류는 이 말을 듣고 자신이 아직 할 일이 남았다고 생각하며 그의 모친이 그랬던것 처럼 카이저 드래곤으로 변신하여 지하세계의 출입구를 지키며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그들과 다시 만나게 됨을 기약하며 잠들게 된다. ~~후속작에서 여신님이 최종보스가 된 지라 그저 끗!~~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 플레이 난이도 자체는 오히려 자신의 부하인 [[바르바로이]]보다 더 쉽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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