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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스팬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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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23:05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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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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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30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우지가 와이타]]의 작품, [[무녀와 야수]]의 주인공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물로, 평상시에는 동물의 형태를 취하지만 사람으로도 변할 수 있다. 동물일 때는 거대 팬더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그 외관에 속아서 &amp;quot;와아~, 팬더다!&amp;quot;하고 접근하는 사람들을 잡아먹는다.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대개 한방에 죽여버리지만 간혹 외모가 반반한 여자가 있으면 죽이기 전에 강간을 한 뒤 잡아먹기도 한다. 기묘하게도 식인괴물 주제에 양쪽 팔에 귀여운 하트무늬가 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4시간 동안 붕가붕가를 해도 전혀 지치지 않을 만큼 강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, 딱히 인간을 먹지 않아도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는 듯 하지만 일단 마물인지라 의무감에 먹는다고 한다(...). 인간으로 변할 적에는 꽤나 매력적인 [[이케멘]]이다.[* 백발의 단발머리에 까무잡잡한 피부, 벽안, 거기에 더해 큰 키와 당당하게 균형잡힌 체격을 보유하고 있다. 그간에 작가가 그린 캐릭터들에 비하면 상당히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. 어느 쪽이냐 하면 꼭 [[세인트 세이야]]에 나올 법한 외모다. 작가의 픽시브에선 &amp;quot;레오&amp;quot;라는 이름으로 여러 사람들의 자캐와 엮이고 있다. 치비 버전도 있는데 역시 상당히 귀엽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무녀에게 호감을 느껴 사지를 자르고 강간한 뒤 잡아먹어 마물로 전생시킨다. 나중엔 그 무녀의 여동생까지 마물로 만들어 셋이서 같이 행복하게 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...어째 좀 미묘하긴 하지만, 우지가 와이타의 작품 중에서 해피엔딩을 맞은 몇 안되는 주인공.(어디까지나 마물적인 입장에서)&lt;br /&gt;
&lt;br /&gt;
팬더 주제에 상어 저리 가라할 만큼 흉악한 이빨이 나있는데다 살벌한 웃음을 지으며 피와 살점을 마구 흩날리는, 꽤나 인상 깊은 캐릭터라 원작이 무언지 모르는 사람들도 종종 관련 이미지를 사용하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동물원 편에서 나오는 데스팬더의 &amp;quot;푸슛!&amp;quot;은 실소가 나올 정도로 뜬금없이 웃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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