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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오늬 달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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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21:51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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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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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32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눈물을 마시는 새/인간)]&lt;br /&gt;
[[눈물을 마시는 새]]의 ~~모에캐~~ ~~귀요미~~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간]] [[여성]], 북부군 부위로 대개 [[전령]]을 맡는다. 타칭 일본에 눈마새 수출을 위한 최후의 보루. 툭하면 넘어지지만 언제나 기운을 잃지 않는 태양같은 여성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일이 있건 늘 달리고 있다. 뛰는 이유도 제각각 기상천외한데 방의 넓이를 재보고 싶어졌다거나 방 안을 구경하고 싶다거나 습지에서 구보속도가 궁금해졌다거나(이건 [[키베인]]의 추측이었지만).... 필연적으로 넘어지는 것도 일상이지만[*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미끄러져 넘어지고, 너무 빨리 뛰다 다리가 엉켜 넘어지고, 너무 '''늦게 뛰다''' 다리가 엉켜 넘어지고 등등] 언제나 씩씩하게 일어난다. 기이하게도 무릎에 상처 하나 없다. 북부군의 이론에 따르면 곰굴에 집어넣어도 조금 당황하다 씩씩하게 달려나가고 [[곰]]은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따라 달리게 될 것이라 한다. 그리고 나가군의 평가에 의하면, 포로 주제에 어디로 뛰어가든 아무렇지도 않게 달려서 되돌아올 것 같다고(....) 키베인이 어디론가 사라진 데오늬를 찾을 때 호위하던 병사들이 그를 진정시키려고 한 말인 &amp;quot;곧 돌아올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&amp;quot;는 그 인식의 절정(.....).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그녀의 행동에 안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거 평원에서 포로가 된, 키베인을 비롯한 수호장군들의 관리를 맡았다. 그리고 시구리아트 [[유료도로당]]에 남아 추적해오는 남부군을 막기위해 남았지만 죽음의 거장 [[주퀘도 사르마크]]의 지휘로 결국, 유료도로당의 성채는 낙성되고 처참한 살육이 벌어졌지만 데오늬가 베푼 호의를 기억한 키베인이 데오늬를 보호하였기 때문에 포로로 목숨만은 건진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에 말하는게 논리의 과정을 그냥 넘어가면서 말하기 때문에 비약이 많은 편.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녀와 대화를 나눌 때 매우 난처해한다. 차분하게 논리를 되짚어가며 그녀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차리는 ~~작품 공인 숙련가~~ 키베인이 대단할 정도. 덧붙여 륜 페이도 용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그녀와 보통으로 대화를 나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상대방을 지칭할 때 상대의 직책이나 신분에 굉장한 신경을 써서, 대부분의 경우에 직함으로 상대를 칭한다. 상대방을 불러야 하는데 명확한 직함을 모를 경우에는 괜히 안절부절못하며 대화를 못한다.[* 칸비야 고소리 의장을 만나러 갔을 때도 자기 직함을 말한 후 안절부절못하자 키베인이 '의장님이라고 부르면 된다'고 알려줘서 그 직함을 붙이며 안도한다.] 이건 자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, 잠시 나가 군단의 포로가 되었을 때는 '북부군 부위 대나무 군단 포로' 란 식으로 직함이 길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명대사는 역시 '''[[다스 베이더|&amp;quot;사실은 내가 네 어머니란다&amp;quot;]]'''라던가.[* 내가 니 엄마다의 임팩트가 워낙 크긴 하지만, 그 직전 대사도 만만치 않다. 키베인이 허물벗기로 고통받는 갈로텍에게 말을 걸어달라고 하자 나가를 상대로 '안녕! 잘생긴 오빠. 저랑 놀아볼래요?'(...) 키베인이 그게 아니라 '''[[라라아 슨|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여인]]'''이 되어달라니까 나온 말이 내가 네 어머니란다'''(...)'''] 데오늬가 상식적인 말을 한 것은 [[케이건 드라카]]와 만났을 때가 유일하다.[* '''&amp;quot;저는 데오늬 달비입니다. 누구십니까?&amp;quot;''' 진짜로 저게 유일하게 상식적인 말이다(…).]~~역시 케이건!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가]]의 대수호자인 [[키베인]]은 초반엔 인간들을 경계했지만 달비와 붙어 다니기 시작하고부터 어느 순간 그녀의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버렸다. 키베인 자신도 두려움을 느낄 지경. 하지만 둘이 노는 걸 보면 환상의 만담 커플이다. 주변의 나가들은 둘을 보며 사고의 혼란을 느끼다 그냥 [[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]]. 또한, 그 [[갈로텍]]조차 한 방 먹은 걸 보면……. 이쯤 되면 케이건 못지 않은 최강자가 아닐까. 소설 후반부를 보면 종족을 초월한 훌륭한 커플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||데오늬는 자신의 몸이 갑자기 위로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. 고개를 돌린 데오늬는 키보렌의 대수호자가 자신을 안아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'''&amp;quot;엄마한테 물어봐야 해요! 대수호자님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키베인은 데오늬가 도대체 어떤 중간 과정을 생략했는지 묻는 것조차 두려워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…일단 살고 나서 자당께 여쭤봅시다!&amp;quot;'''||&lt;br /&gt;
~~그 와중에 자당께 여쭤보자는 키베인의 말도 일품이다~~&lt;br /&gt;
그녀와 같이 있는 사람은 어느 순간 [[개그 캐릭터]]로 전락한다, 데오늬에게 실컷 휘둘리는 키베인이야 말할 것도 없고, 나가는 물론이거니와 북부군조차 두려워하는 [[시우쇠]]를 자상한 분이라고 부른다. 이 평가를 들은 나가 수호장군들은 어이 상실……. 최고로 철저하게 당한 것은 [[갈로텍]]으로, 수호 대장군으로 신적인 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그가 데오늬에게 유혹을 받거나 엄마라는 고백을 듣거나 기억상실증 환자로 몰리거나 풍부한 연료 대용품으로 전락했다(....) 지못미 갈로텍. 다만 여기에서도 케이건은 제외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만큼의 정신세계를 가진 건 피마새의 [[사라말 아이솔]] 뿐.--사실 사라말도 여자 팬들 사이에선 심히 모에캐로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기본적으로는 상냥하고 예의 바르며 성실한 성격..으로 평가할 수 있다. 배에 대못이 박히는 중상을 입은  나가 수호장군 포로들의 편의를 위해서 [[시우쇠]]의 불을 얻어다 주질 않나, 북부군 최대의 적 수호 대장군 갈로텍을 돌봐주는 일을 선뜻 받아들이지 않나[* [[시모그라쥬]]가 중립을 선언했다는 이유로 갈로텍에게 위해를 끼칠 생각은 떠올리지도 않았다. 갈로텍이 무심코 '내 멱을 따면 북부군에게 엄청나게 도움 될 텐데' 운운했을 때 바로 대답이 나온 걸 보면 나름대로 고려해 본 사항일지도 모르지만, 워낙 데오늬가 데오늬라서...], 나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이미 꺾어진 꽃으로 화관을 만들지 않나, 화관을 또 하나 만들어서 갈로텍에게 허물 벗기를 끝낸 축하로 선물하려고 하지 않나.... 하지만 이 모든 상냥함이 초월적인 논리에 의해 행사되기 때문에 알아보기 힘든 단점이 있다(.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리를 잘한다고 한다. 하지만 본인의 자평이라서 진위는 알 수 없다. 작품 내에서 데오늬의 요리를 먹은 유일한 인물은 '''키베인'''인데, 나가는 불로 조리한 음식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데오늬의 열렬한 권유로 마지못해 먹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배탈이 났다.... 지못미 키베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하 스포일러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눈물을 마시는 새 시대의 [[나늬]], 특이하게도 미모로 선민종족을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달리는 것으로 모든 이들을 따르게 할 수 있다. 그렇기에 케이건 드라카의 길을 잃어버리게 하는 능력도 효과가 없었고 그녀 덕분에 케이건의 폭주를 막을 수 있었다. 공교롭게도 케이건과 만났을 때 [[여름]]과 똑같은 외모에 여름이 가장 좋아했던 꽃인 [[원추리]] 화관을 쓴 모습이었기 때문에 케이건의 멘탈은 깨끗이 붕괴한다. 그러나 안타깝게도 데오늬로서도 케이건의 슬픔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했다. 약간 '''놀라게''' 한 정도.[* 데오늬도 이 사람의 슬픔을 없애주고 싶지만 자신은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.] 그녀는 분명 어디에도 없는 신이 인간에게 준, 나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케이건이 유일하게 잃어버리지 않았던 것- 바로 나늬이긴 했지만, 케이건이 사랑했던 [[여름]] 그 자체는 아니었으므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의 '데오늬'는 '''데려오는 이'''란 뜻임이 명백하고, '달비'는 서남 방언에 [[달리기|달리다]]란 뜻으로 &amp;quot;달비다&amp;quot;란 말이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 후에 시모그라쥬의 대사가 된다. 물론 그때도 뛰어다닌다(...) [[피를 마시는 새]]에선 그녀가 대륙의 정중앙에 만든 데오늬 달비 여자 기숙학교가 언급된다. 별칭은 이름하여 '''원추리'''문. 나늬들은 원추리를 좋아한다는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? 하여튼 상당한 명문 학교인 듯하며 [[부냐 헨로]]와 [[헤어릿 에렉스]]가 여기 출신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달비 대사님과 함께 남쪽으로 이주한 달비 씨들의 후손인 [[틸러 달비]]와 [[이레 달비]]가 등장한다. 심지어 틸러는 제국군 부위로 두 번째 달비 부위. 오오[* 달비 가문 전체가 시모그라쥬로 이동한 것은 아니며, 틸러의 아버지는 시골 농부이기도 하다. 오로지 먼 친척 관계로, 틸러와 이레가 대면했을 때 서로의 관계를 종제와 종형으로 간단히 결론지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눈물을 마시는 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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