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D%B0%EC%9A%B0%EC%B9%BC%EB%A6%AC%EC%98%A8</id>
		<title>데우칼리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D%B0%EC%9A%B0%EC%B9%BC%EB%A6%AC%EC%98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B0%EC%9A%B0%EC%B9%BC%EB%A6%AC%EC%98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1T21:51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B0%EC%9A%B0%EC%B9%BC%EB%A6%AC%EC%98%A8&amp;diff=6696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D%B0%EC%9A%B0%EC%B9%BC%EB%A6%AC%EC%98%A8&amp;diff=6696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06:33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프로메테우스]]의 아들. 아내 퓌라[* 프로메테우스의 동생 [[에피메테우스]]와 [[판도라]]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.]와 함께 영지 테살리아를 다스리고 있었는데, 심성이 바르고 테살리아를 절도있게 다스리는 것은 물론 신에 대한 공경도 지극한 사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와중 [[제우스]]가 [[대홍수]]로 세계를 뒤엎으려 한다는 사실을 안 아버지 프로메테우스가 큰 배를 만들어 타고 도망치라고 일러주었고, 데우칼리온은 그 말대로 방주를 만들어 아내 퓌라를 데리고 탔다. 9일 밤낮으로 계속된 대홍수 이후 데우칼리온 부부를 제외한 인류가 모조리 사라진 상황에서 방주는 파르나소스 산에 이르렀고, 부부는 살아남은 것에 감사하며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세계에서 인간이라고는 그와 퓌라 두 사람뿐. 살아남은 인간이 자신들뿐이라는 사실에 데우칼리온은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. 결국 법의 여신 테미스(제우스라는 설도 있음)에게 기도해서 방법을 물었는데, 이 때 되돌아온 신탁이라는 것이 '''&amp;quot;커다란 어머니의 뼈를 등 뒤로 던져라.&amp;quot;'''였다. 신탁을 들은 데우칼리온은 당연히 두려움에 떨었다. 그도 그럴 것이 다시 인류를 번영하게 할 방도를 물었는데 돌아온 대답이 그야말로 [[패륜아]]들이나 할 법한 짓이었으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윽고 데우칼리온은 생각에 잠긴다. 그리고 &amp;quot;그래도 신께서 그런 몹쓸 짓을 시키실 리가 없지. 그렇다는 건 ''''커다란 어머니'는 '대지'를 말하는 것[* 그리스 신화에서 대지의 신은 여신인 [[가이아]]이고, 제우스는 가이아의 외손자가 된다.]일 테고, 그러면 그 뼈라는 건 대지를 이루는 '바위''''를 말하는 게 아닌가?&amp;quot;라는 결론을 내렸다. 그리고 시험삼아 마침 근처에 있던 돌을 주워 어깨 너머로 던지자 돌은 즉시 인간의 모습으로 바뀌었다. 이것을 본 데우칼리온은 퓌라와 함께 계속 많은 돌을 뒤로 던졌고, 데우칼리온이 던진 돌에서는 남자가, 퓌라가 던진 돌에서는 여자가 태어나 인류는 다시 대홍수 전처럼 번성하였다. 이렇게 데우칼리온과 퓌라는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야기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구약성경의 [[노아]]의 방주 전설과 상당부분 유사한 점이 보이는 설화이다. 참고로 이 설화 이외에도 유사한 대홍수 설화는 세계 각지에 많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그리스 로마 신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