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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이미언 허스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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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20:58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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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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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35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llsocietymag.com/wp-content/uploads/2012/03/cover24.jpg 데이미언 스티븐 허스트(Damien Steven Hirst[* Demian이 아니다.])&lt;br /&gt;
&lt;br /&gt;
Damien Steven Hirst(1965. 06. 07~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국]]의 현대 예술가. 브리스톨에서 출생해 리즈에서 성장했다.~~[[레알]] [[리즈시절]]~~ 미대를 졸업한 뒤에는 막막한 미술가 지망생에 불과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1년, 허스트는 죽은 [[상어]] 시체를 사다가 [[포름알데히드]]에 ~~푹 재워서~~ 넣은 다음 유리진열장에 넣고서 &amp;lt;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(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)&amp;gt;이라는 제목을 달아 발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[[파일:VzT1UaL.jpg]]||&lt;br /&gt;
||||||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||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작품은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는데 신선한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부터 사기꾼이라는 평가까지 다양한 평가가 나왔다. 이 작품은 무려 800만 달러가 넘는 금액에 팔려나갔을 정도였다. --우리도 해보도록 하자-- 어쨌든 이 작품으로 사치 갤러리(~~Luxury Gallery~~Saatchi Gallery ~~어?~~)를 소유한 찰스 사치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다양한 작품을 내놓았는데, 특히 &amp;lt;신의 사랑을 위하여(For the Love of God)&amp;gt;라는 작품은 백금을 입힌 인간의 두개골[* 최근에 사망한 사람의 두개골이 아닌, 고대 유적에서 발굴된 미라의 두개골을 허스트가 구매하여 만든 것이라 윤리적인 문제는 없다. 원래는 수정으로 인간 두개골의 형상을 만들 계획이었으나, 그 모양을 재현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 인간의 두개골을 사용했다고 한다.]의 표면에 8,601개의 [[다이아몬드]]를 촘촘히 박은 것인데, 이 작품은 후에 약 5,000만 파운드(£)에 거래되었다. 5,000만 파운드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900억 원에 달하는 액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edia3.artspace.com/media/damien_hirst/damien_hirst_for_the_love_of_god_2/damien_hirst_damien_hirst_for_the_love_of_god_2_960x640.jpg?width=500 (&amp;lt;신의 사랑을 위하여&amp;gt;)&lt;br /&gt;
&lt;br /&gt;
허스트의 또다른 대표작인 &amp;lt;천사의 해부학(Anatomy of an Angel)&amp;gt;은 오른쪽 두개골과 [[근육]], [[유방(신체)|유방]]과 [[내장]] 등을 세심하게 표현함으로써 [[생명]]과 [[사랑]]의 상징인 [[천사]]와 [[죽음]]을 연관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41.media.tumblr.com/tumblr_lyk5kkiPsK1qk38c7o2_1280.jpg?width=400(&amp;lt;천사의 해부학&amp;gt;)&lt;br /&gt;
&lt;br /&gt;
허스트의 작품은 [[죽음]]이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상당히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묘사로 유명하다. 앞서 본 바와 같이 죽은 동물의 시체나 인간의 해골, 심지어는 사람 장기모형(&amp;lt;찬가(Hymn)&amp;gt;)이나 파리 시체(&amp;lt;검은 태양(The Black Sun)&amp;gt;)로도 작품을 만든다.[* 파리의 경우는 살아있는 채로 작품이 되기도 한다. &amp;lt;천 년(A Thousand Year)&amp;gt;이라는 작품은 큰 수조에 칸을 두 개로 나누고 한 쪽에는 파리집과 전기충격기, 다른 쪽에는 소의 머리를 뒀다. 이는 파리가 소의 머리를 먹이로 번식하다가 전기충격기에 감전되어 죽도록 만들어진 것이다. 제목 &amp;lt;천 년&amp;gt;은 이 과정을 거의 천 년간 반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지어졌다. ] 특히 위의 &amp;lt;찬가&amp;gt;라는 장기모형 작품은 장기 모형을 그대로 사람보다 더 크게 만든 것일뿐이라 제작사들이 [[고소미]]를 시전했을 정도로 논란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앤디 워홀]]과 마찬가지로 돈에 환장한 인간이라는 비판이 많다. 근래에 찰스 사치와 결별한 후 사치가 사들인 작품들을 도로 사서 숨겨놨다가 더 비싼 값에 되파는 수작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. 또한 자신의 작품의 이미지를 캐릭터 상품화해서 짭짤한 수입을 거두고 있다. 물론 미술사에서 돈지랄 안 한 예술가가 어디있으랴만 허스트의 경우는 너무 지나치다는 비판이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안종합버스터미널]]에 이사람 작품이 몇 개 있다. 거대 조각으로 신세계 A관 앞의 &amp;lt;자비(Charity)&amp;gt;, 아라리오 갤러리 유리벽 안쪽에 있는 위에서 설명하기도 한 &amp;lt;찬가(Hymn)&amp;gt;가 있으며(근데 사실 이 2개는 유일무이한 작품이 아니고 양산형에 좀 가깝다), 판화작품도 백화점 뒤져보면 몇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9만원]] 관련하여 국내에서 다시 한번 재조명되었다. 검찰이 [[전두환]] 전 대통령의 추징금 환수를 위해 전두환 일가의 각종 재산을 압수한 가운데서 허스트의 &amp;lt;신의 사랑을 위하여&amp;gt;가 나온 것. 정확하게 말하자면 &amp;lt;신의 사랑을 위하여&amp;gt;의 진품은 아니고 허스트가 &amp;lt;신의 사랑을 위하여&amp;gt;를 판화로 만든 것을 전재국 씨가 소장하고 있었던 것.~~진품이었다면 엄청났을텐데~~ 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8 FIFA 월드컵 프랑스|프랑스 월드컵]]이 열리던 적에 배우이자 [[릴리 앨런]]의 아버지로 알려진 키스 앨런, [[블러(밴드)|블러]]의 베이시스트 알렉스 제임스와 응원가 그룹 Fat Les를 결성하기도 했다. 이 때 [[더 버브|버브]]의 Bittersweet Symphony를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블러의 노래중 Country House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. 멤버 중 그레이엄 콕슨과 알렉스 제임스가 학교 동문이라고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화가]][[분류:조각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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