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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이브 리틀필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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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20:58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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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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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35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야구 관련 인물(MLB)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Dave Littlefield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razzball.com/wp-content/uploads/2009/01/dave-littlefield.jpg&lt;br /&gt;
~~얼굴에 '나 호구임' 이라고 써있지 않나?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메이저리그]] 전 [[피츠버그 파이리츠]] 단장. 2001년 7월부터 2007년 9월까지 재직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안좋은 의미에서 [[프런트]]의 전설이다. 빌 바바시와 함께 그야말로 무능 of 무능 단장의 대명사.&lt;br /&gt;
단 6년만에 스몰마켓[* 뭐, 야구장도 멋있고 하니 '''성적'''만 따라주면 최대의 빅마켓까지는 아니어도 준수한 미들마켓 그 이상으로 분류할 수는 있다. 피츠버그와 함께 [[펜실베이니아]] 주의 양대 대도시로 분류되는 필라델피아와 비슷한 조건으로, 실제로 성적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필라델피아는 보스턴에 필적하는 빅마켓으로 성장했다.]이던 피츠버그를 절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, 93년부터 2012년까지 20년간 피츠버그가 5할 문턱을 넘지 못하는데 제일 큰 역할을 했다.~~20년간 리빌딩만 한 리빌딩의 달인~~ 피츠버그는 2013년이 되어서야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진출에 성공하여 그의 흔적을 지웠다. MLB에 꽤나 능통한 팬들이라면 모르고 넘어갈수 없는 인물이며, [[빌 바바시]]와 필적할, 어쩌면 그 이상을 보여준 인물이라 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 몇 안되는 해적 팬들과 해외의 유수의 벅스 팬 블로그에게는 사실상 금지어나 다름없다. 말그대로 기상천외한 트레이드와 드래프트[* 아무리 드래프트가 미래를 놓고 도박을 벌이는 짓이라고는 하지만 파이리츠 드랩의 역사는 해도해도 [[너무]]했다(…)]까지. 아마 요 근래 단장 중에서는 아마 역대급으로 최악일 것이 분명하다. 게다가 현 사정이 스몰마켓인 피츠버그로서는 팜 육성이 중요했으나, 재직기간 동안 제대로된 팜 운영이 실종되면서 리빌딩에 계속 실패하게 만들었고, 이는 피츠버그가 지금까지 NL 중부지구 도시락 처지를 면하지 못하게 만들었다.[* 그래도 2011년 올 시즌은 한때 중부지구 1위까지 먹으면서 오랜만에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바이어를 자처하기도 했다. 하지만 7.27일 애틀란타 원정에서 [[http://mlb.mlb.com/mlb/gameday/index.jsp?gid=2011_07_26_pitmlb_atlmlb_1&amp;amp;highlight_content_id=17335125&amp;amp;c_id=mlb|처절한 오심을 당하며]] 이후 DTD를 타는 바람에 결국 또다시 5할에 실패했다. ~~'''니들이 뭐 그렇지..'''~~] 전임단장인 캠 보니파이와 함께 벅스의 20년 리빌딩을 이끌었던(?) 일등 공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레이드 ==&lt;br /&gt;
http://buccofans.s3.amazonaws.com/DL%20Trade.GIF?width=550&lt;br /&gt;
~~한때 넥센에서 뛴 [[아드리안 번사이드]]를 찾아보시라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트레이드 부터 범상치 않았다. [[제이슨 슈미트]][* 피츠버그에서 어중간했던 슈미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에이스로 군림한다. 대표적인 [[토미 존 수술]] 후 구속증가 사례. 트레이드 파트너였던 [[라이언 보겔송]]은 잉여취급받다가 [[일본프로야구]]를 전전했었는데, 뜬금없이 2011년 SF자이언츠에서 13승 7패 평균자책 2.71로 대활약한 뒤 선발의 한 축을 차지한다.] &amp;lt;-&amp;gt; 쩌리 2명을 보여주면서, [[병신]]으로서의 포텐을 터뜨리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재임기간동안 [[제이슨 켄달]], [[션 케이시]], [[아라미스 라미레즈]], [[크리스 영]], [[게리 매튜스 주니어]], [[케니 로프튼]]을 트레이드 함에도 불구하고, 이렇다 할 유망주마저 얻어오지 못하면서 그의 능력~~'''물론 안좋은 쪽으로'''~~을 유감없이 발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2003년에 벅스의 스타 플레이어였던 [[브라이언 자일스]]로 [[제이슨 베이]] + [[올리버 페레즈]][* 이후 메츠에서 전설의 레전드급 먹튀로 변신하여 루이스 카스티요와 함께 메츠의 발목을 잡는 주범으로 전락한다(…)] + 쩌리 1인을 얻어왔는데, 정말 운이 좋게도~~'''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더니..'''~~[* 운이 좋았건 어쨌건, 이 트레이드는 [[케빈 타워스]] 당시 파드리스 단장을 제대로 엿먹인 대박 트레이드다. ~~[[빌 버베이시]]와는 다르다!! 바바시와는!!~~] 제이슨 베이는 2004년에 ROY를 수상하고, 보스턴으로 트레이드[* [[매니 라미레즈]]-[[제이슨 베이]] 3각 트레이드 맞다. ~~하지만 그렇게 베이를 내보내며 받아온 유망주들도 다 망했지~~][* 리틀필드 후임으로 단장이 된 닐 헌팅턴의 작품이다. 이 틀드에 대한 실드를 약간 추가하자면, 당시 피츠버그는 사실상 리빌딩~~'''언제는 아니었나..'''~~을 천명하며 쏠쏠한 주전들을 팔기 시작했는데, 피츠버그가 내세울수 있는 최대 카드가 베이였다. 헌팅턴의 이 당시 트레이드 철학은 툴이 한가지씩 부족하고, 유망주라기엔 나이가 애매하며, 리바운딩을 노릴수 있을 만한 선수들을 주로 데려오는 전략이었다. 즉 질보다는 양을 택했는데, 결과는 알다시피 실패. 아이러니한건 베이보다 애매했던 네이디 트레이드가 성공했다는 점이다.~~믿고 쓰는 양키스 유망주~~]되기 전까지도 꾸준히 성적을 올려주었다.[* 당시 펫코파크를 새롭게 개장했던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는 스타플레이어가 필요했는데, 당시 샌디에이고 단장이던 [[케빈 타워스]]는 툴 면에서 저평가받았지만 선구안 좋은 파워히터였던 외야수 [[브라이언 자일스]]를 선택했다.] 여기서 놀라운 점은 애초에 리틀필드는 제이슨 베이가 아닌 새비어 네이디를 원했다는 것이다. 하지만 당시 팀내 탑 유망주였던 네이디를 주길 거절했고, 결국 리틀필드는 그 반대급부로 베이를 얻어온 것이었다. ~~'''다시 한번 드러나는 [[병신력]]이다'''~~  베이에 비한다면 올리버 페레즈는 기대치를 전혀 달성하지 못했으나 그토록 원하던 네이디를 얻기 위해 메츠로 보내진 이후 메츠를 괴멸시키는데 한몫했으니 소기의 성과(?)는 달성했다고 하겠다.[* 2004년의 12승 10패 2.98을 제외한다면 페레즈의 피츠버그 커리어는 9승 18패 6.15가 된다(..)][* 네이디는 파드리스 1라운더로서 평가는 좋은 유망주였지만,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. 오매불망 네이디를 바라던 리틀필드는 결국 이후 메츠와의 트레이드에서 결국 그를 얻어오는데 성공한다. 재미있는 것은 당시 거래 내용이 네이디 &amp;lt;-&amp;gt; 불펜투수 + [[올리버 페레즈]]였다는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한가지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, 2005년에 당시 [[필라델피아 필리스]]에서 피츠버그 에이스였던 킵 웰스[* 에이스는 에이스인데 05년 스탯이 8승 18패 5.09였다. 이런 선수를 에이스로 만든 피츠버그의 팀 운용도 운용이지만, 이런 쩌리 얻자고 라이언 하워드를 오퍼하는 당시 필리스 단장 [[에드 웨이드]]의 창의력도 놀랍다. 하여간 웨이드도 리틀필드 못지 않은…]를 얻기 위해 [[라이언 하워드]][* 이 당시 마이너를 맹폭했지만, 1루수였던 [[짐 토미]]에 사실상 막힌 상황이었다. ~~근데 이후 하워드가 이짓을 따라한다.~~]를 오퍼했던 적이 있었다. 하지만 리틀필드는 단언지하에 거절하고, 투수 크리스 벤슨을 상대로 [[라이언 하워드]]를 제안한 2차 오퍼도 단칼에 거절한다. [* 결과론적으로 해적네가 지금까지 1루 슬러거를 구하지 못해 고생중이라는 걸 감안하면 엄청난 미친 짓이었다. 라이언 하워드가 2005년 ROY, 2006년 MVP 수상을 포함해 보여준 엄청난 활약은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~~물론 2012시즌부터는 그냥 [[먹튀]]~~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짓들을 자행하던 리틀필드는 결국 2007년 샌프란시스코가 처리하고 싶어했던 고액 연봉투수였던 말년의 [[맷 모리스]]를 '''연봉보조 없이''', 게다가 당시 쏠쏠한 활약을 해주던 외야수 라자이 데이비스까지 조공하면서 데려오는 [[병신]] 짓을 보여줬다. 팬들의 비난에 직면한 구단은 결국 동년 9월에 그를 짜른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[[제이슨 베이]], [[프레디 산체스]], [[아담 라로쉬]], [[호세 바티스타]][* 물론 토론토에서 터지기 전이다. 바티스타 경우는 특이한 점이 BA등에서 피츠버그 마이너 내 최고 파워 툴로 지속적으로 평가를 받았으나, 메이저에서는 어중간한 스탯을 올린 덕에 리틀필드 후임인 헌팅턴도 토론토와 마이너 포수와 바꿨을 정도로 기대치가 없었다. 그러나 바티스타가 토론토 타격 코치의 조언을 듣고 말그대로 [[김홍식|'''대퐁라''']]한 이후 바티스타는 베이와 함께 헌팅턴의 트레이드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. 물론 터질 놈이 토론토 가서 터진거라고 변호하는 의견도 있긴 하나, 파워히터가 없는 피츠버그를 생각하면..]새비어 네이디 등 준수한 선수들도 영입하긴 했지만, 그 동안의 트레이드 성적은 형편없다 못해 재앙에 가까웠다고 평가해도 될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드래프트 ==&lt;br /&gt;
재임기간 동안, 그는 [[포텐셜]], 재능을 중시하기보다는 '''사이너빌리티''', 즉 계약이 얼마나 용이한가에 중점을 두고 드래프트를 시행했다. 이를 보여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2007년 드래프트였다. 당시 피츠버그는 전체 4순위 픽을 행사할수 있었고, 당시 모든 사람들은 피츠버그가 당시 &amp;quot;마스크를 쓴 [[마크 테셰이라]]&amp;quot;라는 평가를 받던 대학 최고 유망주 포수이자 스위치타자인 [[맷 위터스]]를 픽할 것으로 예상했다. [* 참고로 앞순위에 픽됐던 선수들은 [[데이빗 프라이스]], [[마이크 무스타커스]], 조쉬 비터스] 하지만 놀랍게도 전문가들에게 &amp;quot;메이저 가능성도 희박하며, 잘 쳐줘봐야 좌완 스페셜리스트에 그칠 것&amp;quot;으로 예상됐던 다니엘 모스코스(Daniel Moskos)를 픽하는 그야말로 대단한 [[병신]] 짓을 저지르고 만다. 역시나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에 직면했고, 이는 후에 리틀필드가 짤리는데 일조한 한 요인이 되었다. [* 맷 위터스는 오리올스 입단 이후 메이저 최고 수준의 포수로 성장했지만, 데이빗 모스코스는 예상대로 불펜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채 나이만 먹어갔다.] 당시 피츠버그의 포수 뎁스가 넓지 않다는 걸 감안했을 때, 이때 위터스를 픽하지 않은건 피츠버그로서는 엄청난 타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2002년에 얻은 전체 1픽을 리틀필드 자신조차 &amp;quot;향후 준수한 3선발 포텐&amp;quot; 정도로 평가하던 대학 출신 우완 브라이언 벌링턴[* 마이너에서 부상 이후 어려움을 겪던 그는 여러 팀을 떠돌다 결국 2011년 일본 [[히로시마 도요 카프]]에서 에이스가 되었다(…)]에 행사하는 놀라운 장면을 보여주었다. 당시 그가 패스했던 선수[* 이 때의 드래프트가 [[머니볼]] 드래프트다. [[오클랜드 애슬레틱스]]도 수많은 1라운드픽을 상대로 결과적으로 안습한 지명을 시도했지만, 이들에게는 그래도 선구안 좋고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유망주들을 뽑겠다는 의도가 확실히 있었다.]들이 [[B.J. 업튼]], [[프린스 필더]], [[잭 그레인키]], [[닉 스위셔]], [[맷 케인]], [[콜 해멀스]], [[제프 프랭코어]] 같은 대단한 선수들임을 감안할때 결과적으로 전체 1픽을 허공에 버린 셈이었다.[* 전체 1픽을 그냥 버린 팀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다. 2004년 전체 1픽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에서 당시 제 2의 A-Rod라는 평가를 받던 고딩 유망주 맷 부시를 픽했는데, 마이너에서의 삽질과 함께 사생활에서의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. 그렇게 망하던 분위기에서 강한 어깨를 살려 그는 불펜투수로 전향하여 탬파베이 팜 산하에서 재기를 꿈꿨지만 제 버릇 개 못 주는지 음주운전 등 사고를 일으키고 방출되었다. 참고로 그 이후 픽된 선수들로는 전체 2픽인 [[저스틴 벌랜더]]가 있고, 그 외에 [[빌리 버틀러]], [[제레드 위버]], [[스티븐 드류]] 등이 있다.][* 물론 파드리스 입장에서도 이때의 드랩은 할 말이 있다. 대학 최대어 [[스티븐 드류|유격수]]와 [[제러드 위버|투수]]가 모두 [[스캇 보라스]] 사단인데 돈 없는 파드리스 입장에선 어쩌란 말인가. [[J.D. 드류]] 사태를 다시 겪을 수도 있거늘… 더군다나 맷 부시는 샌디에이고 출신으로 만약 성공을 했더라면 지역출신 프렌차이즈 스타를 얻을수도 있었을 거라는 기대감도 있었을 것이다. [[조 마우어]]처럼.  물론 [[현실은 시궁창]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에 그는 좌완 '''[[폴 마홀름]]'''(03), 로컬 보이였던 포수 '''닐 워커'''(04) [* 피츠버그 출신의 홈보이], 외야수 '''[[앤드류 맥커천]]'''(05), 우완 브래드 링컨(06)[* 12시즌 불펜으로 준수한 활약을 하다가 토론토로 트레이드되었다.] 등을 픽했다. 폴 마홈은 준수한 3선발로서 잘 성장했다. 닐 워커는 포수로서 발전이 더디다가 3루로 전향, 이후 다시 2루로 전향하여 견실한 2루수로 성장했다. 브래드 링컨은 드랩된 그 해 토미존 수술을 받고, 다시 복귀했으나 메이저에서 인상적이지 못한 성적을 낸 후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로 트레이드 되었다. [* 참고로 링컨을 픽한 이후, [[LA 다저스]]와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는 각각 좌완 [[클레이튼 커쇼]]와 우완 [[팀 린스컴]]을 드랩했다(…) 더구나 린스컴의 경우는 원래 지명하려던 [[탬파베이 레이스]]가 [[에반 롱고리아]] 얻어보겠다고 포기했던 케이스(…) 물론 린스컴의 신체조건이나 딜리버리 자체가 워낙 흠좀무스러운 부상우려가 컸기 때문에 스카우트들의 눈에 거부감이 컸던 것은 사실이지만. 물론 TB 입장에선 롱고리아가 터졌으니 다행이다.]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로 05년에 고딩이었던 '''[[앤드류 맥커천]]'''을 픽했다는 것이다. [* 여기에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, 당시 리틀필드는 스카우터들이 추천한 맥커천 대신에 대학 우완 투수를 픽하려고 했었다. 스카우터들의 성화에 결국 스카우터들의 의견을 받아들였지만, 그렇지 않았다면 당시 11번 픽 이후로 성장한 1라운더 대학 우완 투수가 없고, 05년 1라운더들 중 다수가 현역으로 이름을 빛내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피츠버그로서는 끔찍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폴 마홈이 선방하고 닐 워커가 뒤늦게 빛을 보긴 했지만 그의 드래프트 1픽은 02년과 07년의 삽질이 경이로운 수준이었고 06년도 만만치 않다. 그리고 1픽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팜 시스템 육성에 '''실패했다는''' 게 문제다. 05년 이후 하위권를 도맡아 했음에도 해마다 평가하는 파이리츠 유망주 TOP 10이 항상 1위인 '''[[앤드류 맥커천]]'''과 쩌리들이었음을 감안했을때 리틀필드의 팜 운용은 말 그대로 대재앙에 가까웠다고 할수 있겠다. 그리고 위에 말한 것처럼 그나마 얻은 선수들도 삽질 트레이드로 하나하나 날려 버리면서, 피츠버그가 20년간 리빌딩(…)을 하는데 크게 공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총평 ==&lt;br /&gt;
정리하면, 리틀필드만큼 팜 운용, 트레이드 양쪽에 걸쳐 최악의 수만 보여준 단장은 손에 꼽을 정도라고 보면 된다. 같은 지구에 그와 비견되는 단장으로 [[에드 웨이드]]가 있었다[* 2011년 트레이드 데드라인때 행사한 [[마이클 본]]과 [[헌터 펜스]] 트레이드로, 거슬러서는 [[로이 오스왈트]] 트레이드로 대차게 욕쳐먹고 있는 그 분이시다. 그나마 [[헌터 펜스]]에 대한 트레이드 평가는 괜찮았지만, 마이클 본에 대한 트레이드 급부는 그야말로 상쩌리들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된다. 애틀란타 팜 산하에 쓸만한 유망주 투수들이 많았다는 것을 감안할때, 본이 아무리 똑딱이라도 고작 쩌리들 얻어왔다는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. 가뜩이나 [[휴스턴 애스트로스]]가 역사적으로 [[빌리 와그너]], [[브래드 릿지]] 트레이드 등 필리스에게 호구 노릇을 했던지라 팬들로서는…][* 게다가 이쪽은 FA로 돌아오겠다던 [[랜스 버크먼]]을 버린 것 때문에 팬들에게 감정적으로도 욕을 신나게 먹는다. 결국 버크먼은 철천지 원쑤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로 가서 애스트로스를 신나게 두들겨팼고, 휴스턴 홈팬들은 홈에서 버크먼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&amp;quot;플리즈 컴백&amp;quot;을 외치며 박수를 보내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.], 그가 보여준 기상천외한 트레이드와 바보짓은 [[빌 바바시]]와 함께 단장계의 레전설로 남을 것이며, 앞으로도 그가 단장은 커녕, 단장직 근처에도 갈일은 없어보인다. 그 이후로 역시 멍청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[[시카고 컵스]]의 단장인 짐 헨드리의 단장 보좌역 겸 스카우트로 재직하게 되었다. 헨드리가 짤린 이후에도 계속 컵스에서 스카우트로 일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9일에 전, 현직 스카우트들과 구단 직원들의 모임인 [[http://www.midatlanticscoutsassociation.com/Home.html|Mid Atlantic Scouts Association]]의 [[명예의 전당]]에 입성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scouts.baseballhall.org/scout?s-sabr-id=e197672f|이곳]]을 통해 리틀필드가 92년에 작성한 59명의 선수들에 대한 스카우팅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. [[데릭 지터]], [[자니 데이먼]], [[제이슨 지암비]], 릭 헬링 등 오래된 MLB팬이라면 알만한 소싯적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, 그들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참고해보도록 하자. ~~[[제이슨 지암비]]를 장래 3A 저니맨으로 예측한 그의 비범한 선구안.~~ &lt;br /&gt;
[[분류:야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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