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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이브 멜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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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20:56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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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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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프로레슬링]]&lt;br /&gt;
http://img4.wikia.nocookie.net/__cb20110119154801/prowrestling/images/7/7b/Dave_Meltzer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프로필 ==&lt;br /&gt;
|| 본명 || Dave Meltzer ||&lt;br /&gt;
|| 생년월일 || 1961. 10. 24 ||&lt;br /&gt;
|| 출생지 || 뉴욕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PWI와 함께 가장 유명한 레슬링 전문 사이트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발행인이다. 1983년부터 현재까지 프로레슬링과 관련된 칼럼, 경기 평점, 그해의 각종 순위를 매기는 인물로 [[WWE]]는 더 이상 많은 의미를 두지 않지만 선수들과 매니아들에게는 나름 공신력 있는 인물로 여겨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력 ==&lt;br /&gt;
1980년대 부터 [[NWA]], WWE, [[신일본 프로레슬링]] 등 세계 여러 나라의 프로레슬링 관련 칼럼을 쓰고, 또한 경기에 평점을 부여하는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. 아직 지역구의 개념이 살아 있던 시절이라 매니아들이 다른 단체들의 흥행을 관심 있게 보게 하는 공헌을 하기도 한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잡지를 통해서 레슬링 관련된 칼럼을 썼지만 인터넷의 출현으로 이제는 인터넷을 이용해 칼럼을 쓰고 있다.[* 참고로 유료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점 제도 ==&lt;br /&gt;
'''멜쳐가 유명해진 이유'''&lt;br /&gt;
세계 여러 유명 단체에서 벌어지는 경기를 보고 거기에 평점(5점 만점)과 소견을 적어서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. WWE 같은 큰 단체에서는 이거에 대해 외향적으로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지만 선수들 특히 인디에서 주로 활동하는 선수들과 레슬링 자체에 열광하는 매니아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멜쳐의 평점에 따라서 경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올라가서 DVD 판매로 먹고 사는 인디 단체에게는 중요한 부분이고, 이러한 부분을 통해서 인디 출연의 몸 값이 달라지는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생존 수단 또 늘 수치로 재고 따지는걸 중요시 하는 매니아들에게는 나름 공신력으로 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비판 ===&lt;br /&gt;
하지만 비판 또한 만만치 않은 편인데. 대표적으로 멜처 본인이 너무 취향을 탄다는 점이다. WWE에서 나오는 명경기에는 은근 박한 부분이 많고[* 대표적으로 레슬매니아 25와 26에서 열린 [[언더테이커]]와 [[숀 마이클스]]의 2연전. 두 경기 모두 4.75이다. 멜처의 평가 방식을 지지하는 입장에서도 이 두 경기만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평이 지배적.] 반대로 WWE가 아닌 단체, 특히 일본 쪽 경기에는 너무 후한 감이 없지 않다.[* 대표적으로 2014년 [[타나하시 히로시]]와 시바타 카즈요리의 경기. 명경기이긴 하지만 5점은 너무 후하다는 평가. 그 외에도 90년대에는 전일본 경기들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수많은 5성을 뿌렸다.]. TNA에게는 WWE보다도 더 박하다고 평가받는데, 오죽하면 역대 TNA에서 나온 5성 경기는 단 하나뿐이다.[[http://m.dcinside.com/view.php?id=wwe&amp;amp;no=669447&amp;amp;page=1&amp;amp;serVal=%EB%A9%9C%EC%B2%98&amp;amp;s_type=all&amp;amp;ser_pos=|###]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단순 프로레슬링만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그 경기가 갖고 있는 의미나 대립의 완성도 등등, 경기 외적 요소들도 평가 기준으로 잡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에는 도저히 납득 못할 경기도 높은 점수를 받곤 한다. 대표적으로 2014년 [[존 시나]]와 [[브록 레스너]]의 [[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]] 매치. 일방적인 스쿼시 매치가 이루어졌고, 현장 관중들은 매우 즐겼지만 일반 시청자들은 실망이 컸다.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브록 레스너의 이미지 구축을 높게 사서 4.25점을 줬다. [* 한가지 더 예를 들자면 [[로만 레인즈]]의 PPV의 점수가 전부 4점대를 유지하고 있다. ~~[[로만 레인즈/별명|사성 레인즈]]~~.] 보는 이에 따라서 멜처의 평점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한 해에 열리는 경기가 너무 많아서 자신이 직접 보지 않은 경기에도 평점을 부과한 적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[[브렛 하트]]가 따지자 사실 자기가 보지 않고, 남들이 별로라고 해서 그렇게 줬다고 실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[[타나하시 히로시]]의 빠돌이라는 말을 듣는다. 유독 그의 경기에 4점 이상의 평점들과 5점을 남발하기 때문. [[아이스 버킷 챌린지]] 때 그를 지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 * [[프로레슬링]] 말고도 [[MMA]]를 다룬지도 꽤 오래 된 인물. [[UFC]] 1회 대회 때부터 칼럼을 적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신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태그팀 영벅스의 피니셔 가운데 하나가 멜쳐 드라이버다. '이런 기술까지 쓰는데 멜쳐 니가 별점 좋게 안 주고 배기나 보자' 같은 의미로, 다분히 데이브 멜쳐를 위시한 기술명.&lt;br /&gt;
 * 데이브 멜쳐 레슬링 라디오 2015/10/6 RAW 분석편에서 현 WWE의 막장 행태에 대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깐 적이 있다. 평소에 자제하던 멜처옹과는 다르게 정말 혼신의 극딜을 보여주셨다(,,,)  특히 로만이 시나와 함께 유방암 환자 지원 단체 세그먼트에 나온 것을 보자 아예 멘탈이 완전 붕괴해서 '''다 끝났다'''라는 말을 할 정도.  &lt;br /&gt;
 그리고 그의 극딜은 다음 주 RAW 분석편에서 다시 이어졌다...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we&amp;amp;no=634675&amp;amp;page=3|그의 분노가 뚝뚝 묻어나오는 번역]]&lt;br /&gt;
== 참고 항목 ==&lt;br /&gt;
  * [[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 가장 탁월한 선수]]&lt;br /&gt;
  * [[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경기]]&lt;br /&gt;
  * [[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선수]]&lt;br /&gt;
  * [[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태그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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