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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이비드 로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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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19:40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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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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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36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legendsrevealed.com/entertainment/wp-content/uploads/2009/10/rossi.jpg?width=400&lt;br /&gt;
David Rossi&lt;br /&gt;
[[미국 드라마|미드]] [[크리미널 마인드]]의 등장인물. 팬들 왈 '''새 아빠.''' 디씨 등지에서는 '로시옹'이라고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배우]]는 [[심슨|심슨가족]]의 [[팻 토니]] [[성우]]도 하셨던 죠 만테냐. 단 캐릭터 자체가 달라서 목소리 톤은 많이 다르다. 둘 다 [[이탈리아]]계라는 설정인데 정작 캐릭터는 백만광년이라 아이러니. 실제 배우도 이탈리아계이며, 연기했던 유명한 캐릭터 중에는 [[대부(영화)]] Ⅲ의 메인 악역인 '조이 자자'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3 [[에피소드]] 6부터 등장. [[제이슨 기디언|기디언]]이 정신적인 문제로 시즌 3 에피소드 2를 끝으로 [[리타이어]]한 뒤 투입된 선임요원. BAU 창설에도 관여한 고명한 1세대 프로파일러[* [[일본]] [[더빙]]판에서 로시가 첫 등장한 에피소드 뒤에 첨부된 인터뷰에서 기디언을 BAU로 끌어온 것이 로시라는 얘기가 나왔다고 한다.]로 10년 전 은퇴해서 [[책]]을 쓰거나 강연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본인 왈 &amp;quot;못 끝낸 일을 마치러&amp;quot; 복귀했다. 전세계적으로 책을 100만 부 이상 팔아치운 데다 복귀소식이 TV에 날 정도의 [[네임드]]로, [[스펜서 리드|리드]]는 거의 그의 책을 암기했고, [[제니퍼 재로우|JJ]]는 로시의 책 때문에 [[FBI]]에 들어왔으며, 이후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사람들 중에도 심심찮게 [[빠순이]]나 [[빠돌이]]가 튀어나온다. 그런데 문제는 이 드라마의 흐름상 개인적으로 얽혀봤자 좋은 일이 생길 리가 없고… 책을 읽고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들도 등장한다(...). 여러 가지로 고생하는 중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선에서 일한지 오래돼서 예전과 많이 달라진 체제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른 팀원들(특히 [[데릭 모건|모건]])과 마찰을 빚는 등 복무 부적응 상태였지만 팀원들의 ~~[[삽질]]~~ 노력으로 갈수록 조금씩 팀에 섞여들어가기 시작했고, 시즌 3 후반부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적응해 버린다. 로시가 [[에런 하치너|하치]]랑 같이 강연하러 출장가고 없을 때 모건 왈, '''&amp;quot;엄마랑 아빠는 어디 갔어?&amp;quot;(…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격적인 측면으로는 완고하고 자의식 강한 성격. [[독설가]]에, 남 놀려먹기나 사악한 농담을 좋아한다. 자기 사무실을 보면서 자신을 [[프로파일링]] 하던 멤버들에게 화 내는 대신 말로 역관광시킬 정도로 능청스러운 태도를 유지했다. 이탈리아계라는 설정 때문인지 굉장한 다혈질이라 화가 나면 그대로 폭발해버린다. 이 막나가는 성격은 그 하치너도 두 손 다 든 수준으로, [[페넬로페 가르시아|가르시아]]에게 조사를 맡겼다가 '빠진 것이 있다'는 이유로 밤 중에 자택에 쳐들어간 적도 있을 정도. 첫 등장 에피소드부터 범인에게 '''[[루저]][[드립]]'''을 치는 위용을 과시했다.(…) 시즌 3 이후에는 ~~(비중이 줄어서)~~ 좀 독기가 덜해지나 하더니 시즌 5에서 '''새 구두에 흙 묻히기 싫다고''' [[스펜서 리드|의사한테 격하게 움직이지 말라는 권고까지 받은 전 부상자]]를 방치하고 혼자 가버리면서 건재함을 보여줬다. 뒤끝도 있는 편. 범인의 범행을 눈감아 주고 있는 노인에게 후에 손자들이 [[인터넷]]에 이름이 검색될 때 [[범죄자]]로 나오지 않길 바라면 범행 장소를 불라고 협박, 그래놓고 범인 잡고 나서 언론에 보도되니까 친절하게 [[노트북]]을 들고 와서 인터넷 기사에 이름과 사진이 뜬 걸 보여주기까지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무실에 15세기 회화를 걸어두거나 집안 장식 등으로 볼 때 상당히 자기 취향이 확실한 타입으로 보인다.(게다가 그게 명화 진품이었음. 역시 부자) 소탈하지만 점잖고 신사적인 기디언과는 [[거울]]에 비춘 것처럼 캐릭터성이 대조적. 로시에게 적응하지 못해서 시청을 그만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로시 때문에 [[드라마]]를 보기 시작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. &lt;br /&gt;
이렇게 써놨지만, 21년이 다 되어 가는 초짜 때 맡았던 사건을 계속 기억하고 해결하려고 매년 그 장소로 도로 찾아가는 등 제법 책임감 있는 사람. 다른 사람이 예전의 자신처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취미는 사냥.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 도입부에서도 즐겁게 총질 중이셨다. …설마 이것도?[* 기디언의 취미는 '''버드워칭'''이다. 실제로 시즌 3 DVD 서플에서 기디언과는 대조적인 로시의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해당 장면을 삽입했다는 언급이 나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쪽도 기디언과 마찬가지로 경험치, 수사 능력치는 거의 만렙. 프로파일러로는 만렙일지언정 계속되는 마음의 상처에 힘들어하기도 하는 [[인간]]적 약점을 가진 왕고 [[제이슨 기디언]]과 달리 로시옹은 '''멘탈마저 [[강철]]'''이라 범인이 이죽거리면 (말로) 발라버릴 타입이다. 게다가 능구렁이 같은 면이 있어 해묵은 원한 때문에 자신을 정신붕괴시키려던 범인 앞에서 핀치에 몰린 연기를 해내면서 자백을 유도해내기도. 거기에 하치너 못지않게 육체능력도 높은 편이다. [[해병대]] 출신인데, 본인 왈 해병대에서 구르다가 때려치고 FBI에 들어가서 사무 쪽에서 구르다가 어쩌다 보니 BAU 창설에 관여하고 이렇게까지 됐다고. 대체 뭘 어쨌기에..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격의 반영인지, 정장재킷+노타이 셔츠에 '''청바지'''라는 언밸런스한 패션을 내내 하고 다닌다. 처음 등장하는 화에서는 저기다 밑이 수평으로 잘린 스키니 넥타이까지 매고 나왔다. 뭐야 이건… 완벽하게 정장인 하치너와 나란히 서면 미묘하게 뿜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짬으로도 실제로도 하치너의 스승격으로, 기디언과 함께 몇 안 되는 하치너의 [[과거]]를 알고 있는 사람. 예전에 하루에 10번 이상 헤일리에게 전화를 걸어댔다던가 하는 [[흑역사]]급 일화를 잔뜩 알고 있어 하치너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입장이다. 그래서 그런지 하치너에게는 거의 항상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불리고, (기디언 때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더 터놓고 한다.) 사실상 하치너의 상담 역을 맡고 있다. 시즌 4에서는 범인을 잡지 못했다며 자책하는 하치너를 제법 과격한 방법[* [[총]] 들이대고 '''그렇게 못 견디겠으면 그냥 여기서 [[자살]]해서 끝내 버려. 하지만 너 죽어도 우린 걜 계속 쫓을 거야'''라고 몰아붙였다. 그 하치너가 '''울었다.(…)''' 물론 무서워서 운 것은 절대 아니었지만.]으로 위로해줬다. 업무 외적으로도 사이는 좋은 듯. 시즌 7에서는 하치너와 함께 하치 아들의 축구팀 코치를 시작했다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덤으로 3번 결혼하고 3번 전부 이혼한 '''이혼 삼관왕.''' 그런데 [[가톨릭]]교 신자라고 한다. …어?[* 원칙적으로 가톨릭교 교리상으로는 사별하지 않는한 재혼 불가요, 기본적으로 '''이혼 불가.''' 현대에는 거의 묻힌 거나 다름없지만 은근한 개그 포인트…?] 저 경력 때문에 팬덤에서는 [[카사노바]] 이미지가 서 있었는데[* 동료들도 마찬가지. 휴일에 갑자기 소집된 적이 있는데 턱시도 비슷한 정장을 입고 저녁식사하다 사무실에 온 로시를 보며 동료들이 4번째 와이프를 만드는 중이었냐 하고 농담을 쳤다.] 시즌 5에서 '''무시무시한 순정파'''라는 게 밝혀져서 팬들을 [[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|충격과 공포]]로 몰아넣었다. 3번이나 결혼한 주제에 12살 때부터 좋아했던 첫 사랑과는 붕가는커녕 좋아한다는 말도 못 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7 에피소드 6에서 전 아내인 캐롤라인을 잃게 된다. 이후 캐롤라인의 무덤과 태어나자마자 죽은 자식의 무덤 앞에서 와인을 마시는 모습은 너무나도 서글픈 장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작의 스핀오프인 &amp;lt;크리미널 마인드 : 비욘드 보더스&amp;gt;의 국제대응팀을 이끄는 잭 개럿 요원과 깊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. 실제로 잭 개럿 역의 배우 게리 시니어즈와 죠 만테그나는 두터운 친분이 있다고 하며 스핀오프의 주연으로 게리 시니어즈를 섭외하는데에 죠 만테그나의 공이 가장 컸다는 후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퇴 후 복귀했다는 점에서 '옛방식'을 고수하는 장면을 넣기 위함인지, 초반엔 어느정도 [[기계치]] 속성이 있었다. 어느 정도냐면 등장 초반에 '''PDA를 못 쓰는'''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격뿜시키고, &amp;quot;나는 테크놀로지를 믿지 않는다&amp;quot;고 당당하게 말하는 수준(…) 가르시아가 '예전 사건 정보를 보내주겠다'고 했을 때도 굳이 본인이 가서 보겠다고 한 걸 보면(…) 하지만 이후로는 딱히 이런 면모가 부각되진 않는다. 시즌 6에서 가르시아가 사건 브리핑을 맡고 팀원들에게 [[스마트폰]]과 [[타블렛 컴퓨터]]를 지급했을 때도 크게 문제되는 건 보이지 않았다.[* 하치너가 옆에서 켜주고 대충 설명해주긴 했다] 이것 외엔 오히려 [[GTA]]의 [[주인공]] 이름이 뭔지 알고 있다거나,[* 팀원 전체가 갑자기 벙찐 표정으로 로시를 바라보자 로시 曰 &amp;quot;나도 아는 게 있다고!&amp;quot;] 언썹의 행동이 게임과 연관이 있다는걸 맨 먼저 알아차리는 등 1세대 게이머 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의 경우, 이 쪽도 이름 표기법이 전부 다 제각각이라(롯시, 로씨, 로시, etc……) 가장 많이 쓰이는 쪽으로 표기한다. 애초에 이 드라마에는 헷갈리는 인명이 상당히 많아서 팬들도 체계화하는 것은 거의 포기하고 자기 좋은 호칭으로 부르는 것이 고정된 것 같다. JJ라든가, 하치너라든가… 자막에서 로시가 제일 많이 쓰이기 때문에 저렇게 표기했지만 실제 발음은 '로씨'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모델이 존재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. 나무위키에도 항목이 존재하는 [[로버트 K. 레슬러]]가 그 주인공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심리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육군 범죄수사관으로 군대에서 복무한 경험이 있으며, 이후 FBI에 가담하여 연쇄살인, 연쇄강간 등 특수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방법론을 정립하여 방대한 특수범죄 데이타베이스를 만들도록 하였으며, 범죄인인터뷰 등 수사기법을 실질적으로 발명한 장본인이다. BAU와 VICAP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특수수사관이자 조직가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연쇄살인범&amp;quot;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만들어낸 사람이고, 베스트셀러 대중저작을 통해 연쇄살인범과 그 심리를 대중에게 최초로 알린 사람이며, 이후 '한니발 렉터 시리즈'에 속하는 작품들의 모티브를 제공한 사람이기도 하다. 이전까지는 &amp;quot;악마에 씌인 괴물들&amp;quot;, &amp;quot;그냥 미친 놈&amp;quot; 등과 같이 범인에 대해 피상적이고 감정적으로 접근하던 것을 거부하고, 연쇄살인마와 같은 극단적인 범죄자들을 심도있게 연구해서 &amp;quot;적을 알아야 한다&amp;quot;는 것을 강조했다. 그 결과, 그들이 '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괴물'이거나 '악마에 씌인양 갑자기 홰까닥 돌아버린' 이해할 수 없는 존재들이 아니라. 매우 비극적인 과거, 정신적 트라우마, 상처받고 부서진 마음이 뒤틀리고 타락하여 만들어진 '''인과관계가 존재하는 불행한 사람들'''임을 최초로 밝혀낸 장본인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수사물에서 &amp;quot;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FBI&amp;quot; 쟝르의 기원 그 자체. --애초에 '연쇄살인마'라는 용어 자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라니까-- . 그야말로 실존하는 '''전설적인 수사관'''이다. 특이한 성격과 다혈질의 정열은 롯시 고유의 캐릭터이지만, 롯시의 경력 대부분은 레슬러에서 따온 셈. 레슬러는 안타깝게도 지난 2013년에 작고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죠 만테냐의 팬인 분들을 위한 [[트위터]] 주소 : http://twitter.com/JoeMantegna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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