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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데이트레이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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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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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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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금융투자 관련 정보]], [[주식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Day Trading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루에도 몇번씩 [[주식]]이나 [[파생상품]]을 사고 파는 것. [[단타]]의 일종으로, 1990년대 [[정보통신]]기술의 발달로 [[HTS]]가 발명되고, [[벤처기업]]에 대한 [[IT버블]]로 인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급격히 대중화되었다. ~~[[주식 갤러리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단타의 형태를 띄며, 보통 한 [[주식]]을 '''몇 초''', 길어도 '''몇 분''' 단위로 매매하는 것을 스캘핑(scalping)이라고 한다. 그래서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거래내역서를 뽑아 보면 매매내역이 엄청나게 많다. --그리고 [[수수료]]를 엄청나게 떼인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주식 보유기간에 따라 그 명칭이 두가지가 있는데, 위에도 나왔듯 하루에도 수십, 수백번씩 거래를 하는 사람을 스캘퍼, 짧게는 1일에서 5일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을 두고는 스윙트레이더라고 한다. 제이컴남으로 유명한 일본의 [[BNF]]가 바로 이 스윙트레이더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데이트레이딩이 성행하면 [[주식시장]]의 안정성을 해칠 수도 있으며, [[파도타기]]라는 수법이 횡행하게 된다. 그리고 [[대한민국]]에서는 [[증권사]]의 위탁수수료와 더불어서 [[증권거래세]]라는 엄청난 [[세금]]이 존재하기 때문에, 주식 데이트레이딩으로 돈 벌기는 어렵다는 견해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위의 부정적인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능력과 자본력이 부족한 개미 [[전업투자자]] 대상의 이야기이고, [[증권사]]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는 데이트레이딩을 기본으로 한다.~~근데 전문적인 기관투자자들도 통계를 확인하면 좌절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다. 수수료가 생각보다 엄청나서 호가 단위로 조금 올라봐야 본전도 뽑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.~~ [[ETF]]만 해도 LP가 마켓메이킹을 하면서 하루에 여러번 거래를 안 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주식 데이트레이딩을 지원하지 못하다가 1998년부터 무제한 데이트레이딩이 허용되었다. 결제시스템이 낙후된 대부분의 금융 후진국들은 주식 데이트레이딩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. 중국에서는 2015년부터 주식 데이트레이딩을 허용할 예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40대쯤 되면 머리와 손이 느려져서 [[데이트레이딩]]으로 수익을 낼 확률이 작아진다고 한다. 초보자라면 원금을 40번 정도 회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좋다. 세계적인 고수들은 200번도 회전시킨다고 한다.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의 공식적인 최고 기록은 약 60일에 28배이다. 간혹 비슷한 기간에 70배라는 서적도 있으나 재야의 고수이거나 폐쇄적인 대회였을 확률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주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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