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</id>
		<title>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1T11:37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&amp;diff=6758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&amp;diff=6758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06:58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이 문서는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 문서입니다.&lt;br /&gt;
 *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행정구역]] ==&lt;br /&gt;
행정구역명 도를 찾는거면 [[도(행정구역)]]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동양[[철학]]의 주요개념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[[길]](the Way)이라는 뜻. 법칙, 방법, 법도 등을 뜻한다. 예를 들자면, [[검]]을 잘 휘두르는 방법은 [[검도]](劍道), 즉 검의 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(道)라는 개념을 실체(substance), 본질(essence) 등과 같은 서양철학의 초월적 개념과 동일시하면 심각한 오류가 생기니까 조심해야 된다. 도는 불변의 초월적 원리가 아니며, 계속 변화하고 생동하면서 항상성을 유지하는 원리를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자의 주역에서는 ''' '도(道)란 보이지도 않고 형체도 없으며 언어로 서술할수도 없다' '''고 하였다. 심지어 &amp;quot;도를 도라 한다면 그것은 도가 아니다(도가도 비상도).&amp;quot;[* 이 말이 《노자》 1장부터 나오는 말이다. 노자는 친절하게도 자기 사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를 1장에 배치했으나, 후대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고 저마다 &amp;quot;내가 설명한 도가 진짜 도다!&amp;quot; 드립을 치게 된다(...).]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도란 설명 불가능한 것이다. 그러나 도는 어디에나 동시에 존재하며 만물의 생장,소멸,인과 등을 관장한다. 그리고 이 도가 사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된것이 바로 리(理)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노자는 [[도덕경]]에서 도는 우주[* 단, 노자가 말하는 도라는 건 확실히 말할 수는 없는데(도가도 비상도), 노자가 이를 억지로 크다고 하고, 또한 이것은 만물을 다스린다고 하였으니 우주라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라고 전에 서술돼있었는데 매우 어긋난 설명이다. 이미 어떤 것이라고 가리킨 순간 큰 문제가 생기나, 매우 억지로 표현하면 만물을 아우르는 하나의 근원이자 원리라 하면 이 역시도 매우 틀렸지만 전보다는 조금이나마 가까울 것이다.]를 의미하고, [[덕]]은 그 '도'가 작용하는 원리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라고 전에 서술돼있지만 이것 역시 매우 어긋난 설명이다. 도에 순응하는 행(行)을 덕이라하면 그나마 이전보다는 맞는 설명일 것이다. 아무튼 도는 설명해서 될 일이 아니다. 마치 장님에게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언어로 설명해주는 것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장사상(도가철학)이 독점하는 개념이 아니고, [[춘추전국시대]] 때 두루두루 사용된 일반적인 개념이다. [[논어]]에도 나오는 말이다. 사실 유학자들은 [[유교]]를 유교라고 안 부르고 도학(道學)이라고 불렀다. 올바른 길의 학문이라는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[[불교]]가 [[중국]]에 들어오면서, 도가철학이 불교와 섞여서 [[도교]](道敎)라는 종교가 만들어지기도 했는데, 여기서 말하는 도는 어느정도 초월적인 개념이다. 그래서 현상계의 인간이 초월계의 도(道)와 합일이 된다는둥하는 소리가 나온 것. 아래 나오는 &amp;quot;'''도를 아십니까?'''&amp;quot;는 그런 식으로 이것저것 잡탕이 되면서 생겨난 미신. 사실 종교라고 할 것까지도 없다.&lt;br /&gt;
=== [[종교]](道) ===&lt;br /&gt;
&amp;quot;'''도를 아십니까?'''&amp;quot;와 같은 말을 하며 접근해 오는 상대와는 상종도 하지 말 것이며 눈도 마주치지 말자. 만약 추격해 온다면 그냥 도망치자. '''99% 확률로 이 종교가 그 악명높은 --순대국밥집--[[대순진리회]]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역으로 관심이 많다고 하면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는데, 이 경우 장난이거나 사기꾼일 확률이 높다. 하지만 시험해 보지는 말 것. 잘못 혹했다가는 그 자리에서 몇 십만 원 내고 [[부적]]을 태우거나 제사 지내러 가는 수가 있다. 그냥 무시하는게 최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한 기자의 체험담: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amp;amp;sid1=111&amp;amp;rankingType=popular_day&amp;amp;oid=005&amp;amp;aid=0000467905&amp;amp;date=20110706&amp;amp;type=1&amp;amp;rankingSeq=1&amp;amp;rankingSectionId=103|道를 아십니까?… 두 남자 따라가봤더니]](국민일보)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대순진리회/전도]]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에 '''서양에선 정신수양으로 인기가 있다고 한다.'''  도를 닦아 심신을 안정시키는 컴퓨터 게임까지 있는데, 아마 서양 특유의 물질주의에 대비해 신선하게 느껴지는 점과, 현대에 들어 기독교 신앙의 약화로 유행하기 시작한 '''[[뉴에이지]]와 비슷한 점이 어필한 듯하다.''' 다만 서양에서 말하는 '도'는 중국의 기수련[* '치(Chi)'라고 표기.]이나 풍수사상, 점괘 등과 좀더 연관되어 흥밋거리 측면이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관련문서:[[도 계통의 종교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도 자가 이름에 붙는 무도 ===&lt;br /&gt;
 * [[거합도]](居合道)&lt;br /&gt;
 * [[이왕표|격기도]](格技道)&lt;br /&gt;
 * [[검도]](劍道)&lt;br /&gt;
 * [[검선도]](劍禪道)&lt;br /&gt;
 * [[공도]](空道)&lt;br /&gt;
 * [[공수도]](空手道)&lt;br /&gt;
 * [[궁도]](弓道)&lt;br /&gt;
 * [[선무도]](禪武道)&lt;br /&gt;
 * [[심검도]](心劍道)&lt;br /&gt;
 * [[심무도]](心武道)&lt;br /&gt;
 * [[아이키도]](合氣道)&lt;br /&gt;
 * [[용무도]](龍武道)&lt;br /&gt;
 * [[유도]](柔道)&lt;br /&gt;
 * [[장도]](杖道)&lt;br /&gt;
 * [[절권도]](截拳道)&lt;br /&gt;
 * [[천지도]](天地道)&lt;br /&gt;
 * [[총검도]](銃劍道)&lt;br /&gt;
 * [[최광도]](崔光道)&lt;br /&gt;
 * [[태권도]](跆拳道)&lt;br /&gt;
 * [[합기도]](合氣道)&lt;br /&gt;
 * [[해동검도]](海東劍道)&lt;br /&gt;
 * ~~[[섹시코만도]]~~&lt;br /&gt;
 * ~~[[같기도]]~~&lt;br /&gt;
 * ~~[[꺾기도]]~~&lt;br /&gt;
 * ~~[[딜도]]~~&lt;br /&gt;
== [[한국의 성씨]] ==&lt;br /&gt;
[[도(성씨)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날붙이(刀) ==&lt;br /&gt;
 * 상위문서 : [[도검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: 칼&lt;br /&gt;
영어: sword&lt;br /&gt;
일본어: かたな(katana)&lt;br /&gt;
&lt;br /&gt;
''''도(刀)''''란 '''외날'''의 칼을 일컫는 명칭이며, 반대로 '''양날'''의 칼을 일컫는 명칭으로서는 ''''[[검]](劍)''''이 있다. 자세한 내용은 [[도검]] 문서를 참고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]]식 분류 방법으로는 날이 한쪽에만 있는 외날의 칼을 [[도]](刀)라고 부르고, 날이 양쪽으로 있는 양날의 칼을 [[검]](劍)이라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현실적으로 검과 도는 그렇게까지 명확하게 구분되어서 쓰이는 글자는 아니다. 역사적으로 양날의 칼이 도로 불리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으며, 반대로 외날의 칼이 검으로 불리는 경우도 자주 있다. 때문에 검과 도라는 용어는 생각만큼 딱 잘라 나뉘는 용어는 아니다. 특히 [[한국어]]와 [[일본어]]에서는 역사적으로 검과 도라는 용어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쓰이는 경우가 매우 많았으며,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. 고로 [[무협]]소설이나 [[판타지]] 소설처럼 지나치게 두 도검과 그 검술을 구분하려 드는 것은 역사적 사례 앞에서 반박당하기 좋으므로 유의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윷놀이의 도 ==&lt;br /&gt;
우리의 민속놀이 [[윷놀이]]에서 윷을 던졌을 때 하나만 뒤집어졌을 경우의 명칭. 말을 한 칸 움직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으나 배리에이션으로 윷가락 중 하나에 표시해서 표시된 윷가락으로 도가 나왔을 경우 '''뒷도'''라 하는 경우가 있다. 일부 지역에서는 영어 back을 붙여서 '백도'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계이름]](do) ==&lt;br /&gt;
[include(틀:계이름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서양]] [[음악]]에서 사용하는 7음음계의 첫음이자 장음계의 으뜸음. 전통 음악의 5음음계에서는 '무'에 해당한다. 고정된 음이름으로는 'C'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'다'라고 한다. 피아노 건반으로는 B#과 같은 음을 치게 되지만, 오케스트라에서 쓰이는 현악기 등 음정 조절이 자유로운 악기에서는 미묘하게 달라지므로 같은 음으로 취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.한편 조성에 따라 '도'의 위치가 달라지므로, '다'장조라면 흔히 알려진 '도(C)'음이 도가 되지만 '사'장조라면 '솔(G)'음이 도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코더]]를 불 때 낮은 도를 내려면 모든 구멍을 다 막고 숨을 아주 약하게 내쉬어야 하기 때문에 [[삑사리]]가 나기 쉽다. 또한 윗옥타브 솔 이상의 음을 내기 위해서는 운지를 정확하게 하고 숨을 아주 강하게 내쉬어야 하기 때문에, 주로 이 악기를 연주하는 나이인 초등학생과 중학생 때는 이 음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일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나라 이름(道) ==&lt;br /&gt;
[[춘추시대]]에 존재하던 소국으로 지금의 하남성 확산현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[[강]](江), [[백]](栢)과 함께 [[제]](齊)와 사이가 좋았다. 이후에는 초(楚)의 영왕 때 심(沈)나라를 비롯하여 도(道) 땅으로 이주하였다는 기록으로 볼 때 [[초]](楚)에게 멸망한 것으로 여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섬(島) ==&lt;br /&gt;
[[섬]] 항목 참조. ~~[[새]]가 [[산]]위에 앉아있으면 섬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본어(ど) ==&lt;br /&gt;
{{|&lt;br /&gt;
［접두어］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정도가 몹시 심함을 나타냄.&lt;br /&gt;
2. 상대를 업신여기거나 욕하여 이르는 말.&lt;br /&gt;
|}}&lt;br /&gt;
&lt;br /&gt;
도[[S]]나 도[[근성]] 등 알게 모르게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(앞의 예시는 1번의 의미), 이는 [[드레드노트급]]의 일본어 표기에서 왔다고 한다. 일본에서는 '드'를 '도'로 발음했기 때문.[* 그래서 일본에서는 드레드노트를 '노(弩)'라고 부른다. 이 한자의 독음이 '도'이기 때문.] 한국어로 번역할 때는 보통 '왕', '초', '극'등와 같은 의미의 접두어로 번역된다. '초'변태, '왕'근성 '존나' 등.[* 다만 [[관서#s-2|관서]] 지방에서 이미 '도'라는 말을 사용했다는 설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온도]] 및 [[각]]의 단위 ==&lt;br /&gt;
예)물은 섭씨 0도에서 얼고 100도에서 끓는다. 기호는 ° 를 쓴다. ~~540도 [[돌려차기]]~~ 온도와 각 모두 '도'로 쓰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개그도 있다. 영어로도 degree로 동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: 아빠 추워요. 집이 18도에요!&lt;br /&gt;
아빠: 그럼 집의 모서리로 가렴.&lt;br /&gt;
아들: 왜요?&lt;br /&gt;
아빠: 모서리는 90도니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--회원님의 유머에 무릎을 탁! 치고갑니다.-- 이런 식으로(?)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온도에는 º 다음에 [[섭씨]], [[화씨]] 등을 나타내는 C나 F를 붙여 ℃,℉로 쓴다. [[윈도]]에서는 ㄹ + 한자로 입력 가능. 예외적으로 [[절대온도]]는 ° 를 붙이지 않고 그냥 K라고만 쓴다. [[절대온도]] 항목에 가보면 알겠지만 켈빈은 영칭도 degree(도)를 붙이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각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[[분]]과 [[초]]로, 하위 단위로 가면 [[시간]]과도 단위 이름이 같아지게 된다. 영어로도 각각 minute와 second. 기호는 각각 ′과 ″(이 역시 마찬가지로 ㄹ+한자에 있다). 시간과 마찬가지로 60진법을 따라서 3600초 = 60분 = 1도이다. 온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부로 나타낸다. (용례로 &amp;quot;아이의 체온이 36도 5분 이다.&amp;quot;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 [[분류:춘추전국시대/국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