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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도가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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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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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6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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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6:59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짐승의 부위 ==&lt;br /&gt;
무릎 뒤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로서 사람의 경우는 오금이라 부르고 짐승은 도가니라 부른다. 흔히 [[도가니탕]]이라 불리는 음식의 도가니가 바로 이것으로, 수육으로도 만들어 먹는데 누린내를 잘 잡아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. 연골과 힘줄이 대부분이라 콜라겐 함량이 높아 노인들 보양식으로 인기기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금속을 녹일 때 사용하는 그릇 ==&lt;br /&gt;
영어: Crucible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금속]]을 녹일 때 사용하는 그릇으로 해당 금속이 녹을 정도로 뜨거운 상태에서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도록 만들어진다. 철이나 비철금속 제련, 야금, 주조 발달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물건으로, 금속을 가열하여 녹일 시 사용한 숯불 등과 격리시키면서 온전히 담아주는 그릇이 없으면 당연히 순도 높은 금속 또는 합금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필수였다. 이유야 뭐 당연하겠지만 금속이 다 녹지도 않았는데 그릇이 먼저 녹거나 부서져서 바닥에 구멍이 뚫린다면 금속 자체가 못 쓰게 되어버리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우 간략하게 살펴보면 고대 인도, 스리랑카, 중세 중동, 중앙아시아 등지에서 도가니를 사용해서 철을 제련했다. 유럽에서는 17세기경부터 도가니를 사용한 철의 제련과 야금이 행해졌으나 대대적으로 도가니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부터다. 철 제련에서 도가니를 사용하면 높은 온도 덕에 현대의 강철 수준과 다를 바 없는 조직이 균일하고 순도높은 강철을 생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도가니를 사용하여 생산된 철은 서양권에서 Crucible Steel 이라고 따로 부를 정도로 매우 중요한 취급을 받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사적으로 도가니의 재료는 점토였으나 현대에는 높은 온도에서 버틸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졌다면 전부 도가니라고 부른다. 금속 혹은 합금은 저마다 녹는점이 다르기 때문에 도가니의 종류도 여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감정 표현 ==&lt;br /&gt;
충격, 흥분 등으로 감정이 고양되어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아래 영화를 만든 감독은 작품의 제목을 '광란의 도가니'라는 의미로 풀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공지영]]의 소설 및 이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[[영화]] 제목 ==&lt;br /&gt;
[[도가니(공지영)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희곡 ==&lt;br /&gt;
극작가 [[아서 밀러|아서 애셔 밀러]](Athur Asher Miller)의 희곡 [[The Crucible]]의 한국어판 제목이다.&lt;br /&gt;
[[분류:도구]][[분류:감정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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