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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도끼자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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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09:51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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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7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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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7:03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관련 문서: [[윤곽]]&lt;br /&gt;
[include(틀:회원수정)]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http://csmhhistory.pbworks.com/f/1253068842/lumbering.jpg||&lt;br /&gt;
||[[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|밝고 건전한(...) 나무위키를 위하여]] 대체 이미지를 사용한다.||&lt;br /&gt;
~~'''진짜''' [[도끼]] 자국~~ --이런 진솔한 녀석. 금은쇠 도끼를 모두 주마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여성이 꽉 끼는 의상을 입었을 때, [[보지|대음순]] 모양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 마치 [[도끼]]로 찍어놓은 자국과 비슷하다고 해서 생긴 [[은어]]이다. 한마디로 [[음렬|음열(陰裂)]]이 옷 위로 드러나 보이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. 그냥 [[도끼]]라고 쓰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에서는 모양의 유사성에 착안해서 '[[낙타]] 발가락(camel toe)' 또는 '[[닌자]] 발(ninja foot)'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. 일본에서는 ワレメ(갈라진 틈), 縦筋(세로 줄), すじ(줄) 등의 표현을 사용. 역시 속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[[음모]]가 자라지 않고 [[소음순]]의 발달이 덜 한 [[사춘기]] 이전의 여성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. 성인 여성도 음모 관리를 잘 하면 생길 수 있다는 모양. 다만 출산 적령기가 지난 여성은 골반과 근육의 변화로 몸의 정면이 아닌 아래쪽을 향하는 경향이 있는지라 나이 든 여성에게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한다. 또한 보통 황인종 여성보다는 몸집이 큰 백인종, 흑인종 여성 쪽이 더 길고 깊게(…) 파인다는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국이 아니라 그냥 옷에 주름이 진 것을 이걸로 잘못 보는 일도 많다. 그래서 옷 입은 상태에서는 남자가 도끼자국을 갖고 있는 사진도 간혹 보인다.(...) ~~[[http://upload.inven.co.kr/upload/2013/04/13/bbs/i4946216672.jpg|이런 거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근대어? ==&lt;br /&gt;
의외로 한국의 고대 설화등에도 여성의 성기를 도끼자국에 비유한 글들이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[[원효|스님]]이 일찍이 어느날 풍전(風顚)을 하여[* [[미치광이]]를 자처했다는 뜻.] 거리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를 불렀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'''그 누가 자루 없는 도끼를 내게 빌리겠는가'''. 나는 하늘 떠받칠 기둥을 찍으리.(誰許沒柯斧 我斫支天柱.)[* 쉽게말해 &amp;quot;내 아이를 낳을 여자 없냐. 나라를 이끌 아들을 낳아 줄텐데.&amp;quot;라는 [[섹드립]]이다(...).  《[[삼국유사]]》에 따르면 이후 낳은 아들이 [[이두]]를 창시한 [[설총]]이라고 한다.]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사람들이 아무도 그 노래의 뜻을 알지 못했다. 이때 [[태종 무열왕|태종]]이 노래를 듣고 말했다. &amp;quot;이 스님은 필경 귀부인(貴婦人)을 얻어서 귀한 아들을 낳고자 하는구나. 나라에 큰 현인(賢人)이 있으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.&amp;quot; [* 이후 자신의 딸이자 [[과부]]였던 요석공주와 혼인을 주선했다. 요석공주는 벡제와의 전투에서 남편을 잃은 후 불교에 관심이 많았던 데다, 당시 유명한 스님이었던 원효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원효가 이를 노리고 ~~섹드립~~ 만든 말인지는 불분명하다고 한다.[[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338742|출처]].]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ㅡ 《[[삼국유사]]》 원효불기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신라시대의 스님이었던 [[원효]]가 도끼 드립을 넣은 노래를 부르고 다니자 그 뜻을 파악한 [[무열왕]]이 딸 요석공주를 주어 결혼하게 했다고 한다. 또한 [[조선]]조에 작성된 [[춘향가]]에도 도끼드립이 등장하는데 거의 [[야설]]급(...)이다.[* 실제로 [[아청법]] 관련해서 춘향전등 고전 소설등에 등장하는 청소년들의 관계묘사등이 언급되었고 그덕에 소설은 아청법에서 벗어나게 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(이몽룡의 요구에) 춘향이 어쩔수 없이 반쯤 일어섰다 다시 앉았는데, (이몽룡이)정이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니, (중략)[* 이부분은 생리대를 풀고 일어난 춘향이를 바라보며 이몽룡이 감상하는 부분이다.] 먹물이 흘러내린 줄과 '''도끼자국'''이 일치하는 구나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ㅡ 《[[춘향전]]》 도남문고본[* 영남대 도서관 도남문고에 소장된 필사본으로 원래 5권이지만 1권이 전해지지 않아 현재는 4권만이 남아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[[오덕계]]에도 가끔 나오는데 [[판치라]]나 [[레오타드]], [[하이레그]] 같은 복장에 적용될 때가 많다. 해외 성인물 사이트에 따로 페이지가 존재하는 것을 보면 외국에서는 꽤 전통적인 [[페티시]]인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성(性)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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