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%EB%8C%80%EA%B8%88</id>
		<title>도대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%EB%8C%80%EA%B8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8C%80%EA%B8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1T08:49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8C%80%EA%B8%88&amp;diff=6778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7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8C%80%EA%B8%88&amp;diff=6778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07:08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都大錦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[[의천도룡기]]&amp;gt;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안부 용문표국(龍門鏢局)의 총표두. 별호는 다비웅(多譬熊)이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[[소림사]]의 속가제자 출신으로, 권법과 장법, 도법에 상당한 조예를 지녔다. 항마장(降魔掌) 사실팔초와 단숨에 마흔아홉자루의 강철표창을 잇다라 발사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연주강표(連珠鋼鏢)라는 절기를 가지고 있다. 오년만 더 있으면 위타장법(韋咤掌法)도 완전히 익힐수 있었지만, 젊은 혈기에 이 만한 무공 실력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더 이상 절간 생활도 지겨웠기 때문에 마다하고 산에서 내려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강표 때문에 팔뚝이 여럿 달린 곰이라는 의미의 다비웅이라는 별호를 가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문표국은 강남 제일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, 으리으리한 대저택으로 이루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은소소]]에게 황금 이천냥을 받고, 총표두인 자신이 직접 화물 호송대를 운송하여 열흘 이내에 [[유대암]]을 [[무당파]]로 데려다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. 단, 조금이라도 차질이 생길 경우 용문표국은 몰살당할 것이라는 협박과 함께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당파]]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고, 도사 차림을 한 [[무당칠협]]으로 보이는 자들에게 [[유대암]]을 넘겨준다. 이때 그 자들에게 무공으로 압도당해서 소림사에서 일찍 내려온걸 후회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무당산에서 진짜 [[장취산]]이 내려오자, 자신들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게 된다. [[유대암]]을 엉뚱한 사람에게 넘겨버린 것이다. 그리하여 유대암은 고문을 받고 폐인이 되었으며, 도대금은 무당산에 올라가서 [[무당칠협]] 들에게 미움을 받지만, [[장삼봉]]에게 사죄를 하여 겨우 용서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중에 수재민들과 마주쳤을때, [[장취산]]이 강요하여 착수금으로 받은 이천냥 중 일부를 [[수재민]]들에게 나눠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표국에 돌아온 후, [[은소소]]의 협박을 염려하여 자신과 인연이 있는 [[소림사]]의 승려 원심(圓心)에게 부탁하여, 소림승 혜통(慧通), 혜광(慧光), 혜풍(慧風)을 불러다가 방비하려 했으나, 결국 [[은소소]]의 손에 표국의 모든 식구들과 함께 몰살당한다. 이때 은소소가 장취산의 복장을 흉내내어 입고 있었기 때문에, 나중에 도착한 소림승 원음(圓音)과 원업(圓業)은 장취산이 그들을 살해한 것이라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는 축표두, 사표두와 함께 황금을 가지고 도망치다가 깊은 내상을 입은 탓에 장취산의 눈 앞에서 죽어버린다. 마지막까지 그도 장취산이 황금을 수재민 구제에 300냥 밖에 쓰지 않은 것에 트집을 잡고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