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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도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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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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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7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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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7:12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교통]], [[토목공학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도로 프로젝트)]&lt;br /&gt;
道路&lt;br /&gt;
--막히는 것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사람]], [[자동차]] 등이 다니는 큰 [[길]]을 뜻한다. 하지만 보통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가장 많이 생각한다. 왜냐하면 사람들은 꼭 --[[도로로]]만-- 도로로만 다니는 게 아니니까 중요도가 높지 않기 때문. 거의 모든 자동차는 도로로만 다닐 수 있고[* 탱크(...)나 오프로드 카 등의 예외가 있긴 하다.] 도로 가는 대로 다닐 수 있다. 그렇기 때문에 도로망은 '''도시의 혈관'''이라고도 한다. --그럼 자동차는 도시의 피,자동차 속의 사람은 도시의 적혈구--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[[사회간접자본]]의 대표적인 예로서 경제발전을 계획하고 실행할 때 일단 도로부터 만든다. 도시의 혈관이기도 하지만 크게 보면 나라의 혈관이기도 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의 흥망을 한눈에 판단할 수 있는 자료 중 하나가 바로 사회간접자본 관리, 특히 도로나 역참의 관리상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가 흥하기 시작하면 도로와 역참을 놓고 관리를 잘하지만,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면 먼저 도로 관리와 역참관리를 손에 놓고 도로가 무법지대가 되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예가 [[로마 제국]], [[몽골 제국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[[조선]]시대에는 도로에 대한 기록으로 [[도로고]]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 [[자동차]]가 다닐 수 있는 신작로가 개설되었다. [[대한민국 정부]] 수립 후 [[고속도로]]가 건설되고 [[국도]], [[지방도]], [[광역시도]] 등이 확장, 개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대 로마 ===&lt;br /&gt;
[[고대 로마]]는 길을 내는 데에 적극적인 나라였다. 이는 국가가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. 로마의 황제들은 훌륭한 길을 많이 낼 수록 적들이 침입하기 쉬운게 아니라, 적들도 로마의 문화를 존경할 것이라고 생각했다. 원래는 [[페르시아]]의 왕의 길을 보고서 로마인들이 고안한 도로 쳬계를 말하는데 여기서 [[고대 로마]]의 길이란 포장 도로를 일컫는다. 그 최초의 도로망은 [[아피우스 클라우디우스]]가 재무관이던 시절 [[아피아 가도]]를 설계하고 착공하면서 로마 시민들에게 로마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그 품질이 훌륭해서 일부는 오늘날까지도 남아있기 때문에 직접 거닐어 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각 도로들이 법의 위해 규격화하여 관리되고, 이름지어졌다. 거의 웬만하면 직선화를 원칙으로 했고 산길을 돌아가는 것보다는 터널을 굴착해서 가능한 직선으로 쭉 뻗은 도로를 건설하였다. 거기에다 당시에는 [[아스팔트]]가 없었기에 대신 평평한 마름돌을 끼워 맞추어서 도로의 평탄화를 했다. 오늘날 유럽권 국가 및 북미의 도로 체계가 훌륭한 것도 이에 기반했기 때문이다. 당장 한국의 도로 체계와 유럽 혹은 북미 체계를 비교해도 그 차이는 엄청나다. 심지어는 [[한국어]]로는 단어조차 없는 도로 이름도 적지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로의 규모는 실로 엄청나서 동쪽으로는 [[터키]]까지, 서쪽으로는 [[스페인]]까지, 북쪽으로는 [[영국]]까지, 남으로는 [[북아프리카]]까지 이어졌다. 그 규모가 도로만 15만km 정도였다. 거기다 로마의 도로망의 이용 속도를 역전시킨 것은 [[철도]]가 나왔을 때니 그 도로의 효율성이 엄청나게 좋았다는 이야기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리고 원래 이렇게나 도로를 엄청나게 건설한 건 영토에 비해 군인이 적었던 탓에 보급로 확보가 중요했다. 그래서 포장도로를 많이 건설했고 당연히 중장비를 운반할 일이 잦아 이 도로를 유용하게 썼고 주민들도 화물운반에 이용하였다. 그래서 서양국가에 보릿고개가 없던 이유.&lt;br /&gt;
== 하위항목 ==&lt;br /&gt;
 * [[강변로]]&lt;br /&gt;
 * [[고속도로]]&lt;br /&gt;
 * [[국도]]&lt;br /&gt;
 * [[도로명주소]]&lt;br /&gt;
 * [[사도(도로)]]&lt;br /&gt;
 * [[지방도]]&lt;br /&gt;
  * [[서울특별시도]]&lt;br /&gt;
  * [[부산광역시도]]&lt;br /&gt;
  * [[대구광역시도]]&lt;br /&gt;
 * [[월 가]]&lt;br /&gt;
 * [[넵스키 대로]]&lt;br /&gt;
 * [[샹젤리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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